오늘 조국대표가 장르만 여의도 유튜브에 나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4LzDynvB44?si=IFKqvZLHWKc5eCqW
3:17:14 조국대표 등장
분량의 반이상을 조국님의 정치적행보보다는
법정이야기 집중적으로 질문하는 Jtbc 신혜원 기자와
정영진을 보고 구역질이 올라왔네요.
1. 조중동,국힘 프레임으로 맹공
신혜원: 왜 검찰개혁만 계속 외치냐, 민생이 먼저인데
조국: 지금 경제 외교 망친 사람이 누구인가요?
신혜원: 그들을 심판하면 민생이 좋아지나요?
(기자는 한동훈팬인가요?)
2.정보파악도 안하고 질문
심혜원 기자는 헛점만 파고 들라고 하지 지일도 안합니다.
질문할라면 기본 정보파악은 필수 아닌가요? 기자 어떻게 됐을까나?
이렇게 심지어 정보파악도 제대로 안하고 질문합니다.
조국: 공약 다 보셨나요?
신혜원: 전체는 다 안보았어요.
3. 조국 왜나왔니?
방송내내 정영진과 기자는 조중동의 프레임으로
반이상을 조국대표에게
” 너 범죄자인데 왜 나왔냐“ 라는 식으로 압박합니다.
다른 사람 출연한거 많이 봤는데 이렇게 혹독하게
오랜시간 불편한 질문만 한 인터뷰는 없습니다.
예)
조정훈철새 나왔을때
저 기자는 조국한테는 그렇게 물어뜯더니
조정훈이 배신행위 철새짓에 대한 얘기는 묻지도 않네요.
https://youtu.be/r5UAEP-h01s?si=0KyL-nM8SPvOLEyp
역시 그런 거 였군요. 눈은 핑계일뿐.
유시민이 롤모델이고 팟캐스트 초기. 김용민 목사 이동형 작가 도움 많이 받았다 말하기도 했어요. 다만. 진보에 크게 휘둘리거나 심한.애착을 보이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그런 기계적 중립은 결국 기회주의의 다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빌런역이 이번생의 역할인가봅니다.
상장을 하기 위해 매불쑈를 나갔던 걸 수 있죠
그러나 현실은
결국 친정부 성향으로 가지 않으면 향후 상장은 어렵다 본거겠죠
불금쇼,매불쇼 오래 봐온 느낌으로 국힘은 절대 아니고 민주당 비판은 필요하다 생각하는 정도?
뭔가 양극단에 몰린 현 상황에서 중도 포지션으로 돈이 될 타이밍이라 본 것 같은데...
끌리는 포인트도 없고, 개인기도 안보이고... 사재 털어서라도 10만 구독자는 하고 싶은것 같은데...
영진이형 이거 보면 손절해 빨리.. 그 길은 아닌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