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만 할줄 알았지
전공의 떠난후 로드맵이라곤 협박밖에 없더니만
교수 떠나면 이제 어쩔건지 . 아무 이야기가 없네요
그냥 교수 니들마저 등을 돌리면 국민에게 밉보일 거임 . 하고 끝.
일이 이렇게 흘러가면 뭔가 계획은 있고 저질러야 될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협박만 할줄 알았지
전공의 떠난후 로드맵이라곤 협박밖에 없더니만
교수 떠나면 이제 어쩔건지 . 아무 이야기가 없네요
그냥 교수 니들마저 등을 돌리면 국민에게 밉보일 거임 . 하고 끝.
일이 이렇게 흘러가면 뭔가 계획은 있고 저질러야 될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이코머니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kdgkdk 이코머니 (티스토리):https://fafadiary.tistory.com
실행할 능력도 의지도 없고, 그저 이슈가 필요했을 뿐입니다.
대학병원 교수들 집단 사직이면 진짜 의료대란 나는거 아닌가요? :(
그래도 정부가 돈 퍼주고(국민 돈...) 간호사 투입해서 그럭저럭 중증환자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고(코로나 시절 경험...)
중급병원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싱싱한 전문의(대형병원에서 잘 훈련되어 뛰쳐나온)를 채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의원급들은 경증 환자가 늘어서 다들 나름 표정관리 중 이라고 합니다.
이쯤 되면 진짜 짜고 이러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렇담 버틸수 있을때까지 버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이 경우 아쉬운 사람들은 의사들(+국민들) 이니까요. 그게 정부대책일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복지부가 생각했던 거 보다 치밀(?)합니다.
어쩌면 “어? 이게 되네...” 이러고 있을지도.
전공의들 한테 행정명령 내리려고 하다가 실수로 모든 의사들 개인정보를 털린거 같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물밑에서 뭔가 열심히 하고는 있어요
저도 아침에 마케팅문자 받고 단순한 스팸이겠거니 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2. 협박하면 쫄 줄 알았음
3. 선거때까지만 어떻게든
4. 아무 생각 없음
뭐든지 엉망이군요.
이럴 거면 수련을 안하고 일반의로서 지내겠다며 전공의들이 사직하자 시나리오가 꼬이기 시작했고.
군대문제로 협박하다보니 당장 내년부터 군의관/공보의 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전공의들이 없다보니 병원들 적자가 심해져서 당장 줄 월급에도 문제가 생기고.
기존에 일하고 있는 인력에도 한계가 생기고.
지금의 전공의들의 상황을 보고 있는 아래년차들은 아예 수련을 안할거고, 미필은 그냥 군대 갔다 올테니 내년은 더 문제고.
철회하자니 총선이 문제고.
그럴리 없겠지만, 매일매일 술자리에 나온 말같은 대책들, 대체 이돈이 있기는 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