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주식거래정지
사실상 부도 상황이며 부도처리도
고려해야합니다.
자본총계 마이너스(-) 5천626억원
자본잠식률 2,814%
'완전 자본잠식' 입니다.
이러고도 워크아웃 조건 놓고 밀당했습니다.
시작은 레고랜드 부도사태입니다.
이후 부동산PF 위기 초래, 태영건설 사태로 확산
아직 부동산PF 폭탄, 시작도 안했습니다.
L건설도 유동성 위기설이 자자합니다.
압수수색하든 구속영장 청구하든 경제를 진정시켜야 합니다.
경제 소환 조사하면 참 쉽지않을까요.
PF 폭탄은 이제부터 시작일듯...
근데 기사보니 산은에선 워크아웃엔 영향없다고는 하네요. 흠...자본잠식을 어떻게 풀려할까요?
경제 상황도 최악이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국민들이 근 50%인데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https://www.samsungcnt.com/ir/financial-info/financial-snapshot.do
삼성물산 걱정은 할 필요가...
삼성물산이 천안에 무슨 공장이 있나요? 공장건설현장?
삼성 공사를 삼성물산이 함.
물산에서 하청으로 돈이 늦게 지급될 때도 있고
하청업체가 뻘짓하느라 돈 까먹을 수도 있어요.
어쨋든 늦게라도 다 나올 가능성이 높지요.
그리고 공사현장 임금 체불은 흔한 일 입니다
요
마이너스(-) 5천626억원이 작년 결산 자료입니다
보통의 주식회사는 완전 자본잠식 상태가 되면 생존하는 것이 힘든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파산만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여겨진다.
천하태평말씀이십니다~
IMF3주전까지도 안전하다는게 생각나네요
ㅠㅠㅠ
레고랜드
ㅠㅠㅠ
그 윗대가리의 작품임
물론 2찍이의 탄압이죠.
PF 성공하려면 지자체 도움이 필요한데 지자체장을 쥐잡듯 잡는데
다른 지자체가 겁나서 협조가 제대로 될까요?
거짓말 조금 보태서
지금은 무정부 상태 입니다
◆ 이복현> 태영 같은 경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슈로 보면 꼭 태영건설뿐만 아니라 유동성 이슈, 매월 월별로 돌아오는 자금 수지를 막을 수 있냐, 이런 이슈가 있고 또 하나는 중장기적으로 볼 때 이게 과연 자산부채의 여러 가지 그냥 사업성 측면에서 유지 가능한가, 이런 이슈가 있는데 당장은 보통 위기라는 것들은 유동성 이슈와 관련된 것들이 이 촉발되는 경우가 많아갖고 작년 말 같은 경우에도 결국 11월, 12월에 돌아오는 자금을 못 막는 거 아니냐라는 거에서 촉발된 건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태영의 유동성 이슈들은 태영에서 제공한 다양한 장부라던가 재산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저희가 금융권 중심으로, 산업은행 중심으로 한 것들 때문에 최소한 상당한 기간 동안 유동성 이슈가 문제되지 않을 정도로 지금 정리가 돼 있는 상태라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보통 4월, 6월 내지는 연말, 이런 것들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걱정은 좀 어느 정도 놓으셔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
특히 언론 가지고 있는 건설회사 싸그리 망해야
위에 댓글 달아주신 것처럼 거래정지를 (사실상이라는 표현을 달아주긴 했지만) 부도 라고 보는 건 좀 과장되었다 하더라도 태영건설급 되는 회사가 거래정지라는 건 엄청난 시그널인 건 변함이 없는 것 아닌가요
어쨌든 전 태영 망하길 기도합니다.
중대한 시그널인 건 맞지만 저 정도급의 회사가 그렇게 쉽게 문을 닫지는 않습니다.
국짐 김진태 때문에 망하게 됐군요. 사이다입니다.
김진태 지사 "레고랜드 디폴트 말한 적 없다" 당 차원의 지원사격 요청
https://v.daum.net/v/20221107111257243
부채를 주식으로 전환한 후에 감자하고 그걸 워크아웃 내내 하면서 손실 털고 최종 청산
그런 순서로 갈꺼에요. 별일이 없다면요.
나쁜 넘들 같으니라고...
4월 이후가 진짜진짜 걱정이군요..
우리나라 2개월 짜리 단기 국채는 처음인것 같은데 그만큼 상황이 안좋아져서 급전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누군가의 주머니 속에 저 수천억원이 들어간다면 모를까
이렇게 또 부자들의 돈복사 장난에 애꿏은 사람들만 죽어나가겠네요
요 영상이 설명을 잘해주시는 듯 싶습니다
2천퍼라 빚으로 잔치 벌인 걸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