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니,
보궐로 입성한 초선의 당 대표가
그동안 민주당의 그 어떤 역대 당대표들 보다 더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민주당의 정말 오래되고 오래된 병폐인
지들끼리의 친분관계에 따른 계파 갈라먹기
당원 의사를 무시하는 대의원들
이재명 당 대표 들어와서 아니 잠깐 눈좀 몇번 감았다 뜬 사이에
싸그리 정리되어버렸어요.
그것도 한국 정치사 초유의 검찰 언론 공작 + 암살 미수까지 겪는와중에 말입니다
공천 결과를 보니 친명도 친문도 아니라
오로지 당원들의 뜻과 평가에 따라 열심히 싸워온 사람들, 잘 싸울 사람들, 국민들의 뜻을 충실히 이행할 사람들로 싸그리 정리되어있네요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거치며 모든 평가에서 압도적 1위하고 늘 이재명 일 잘한다 잘한다 하는 말이 늘 나오던 이유를 알겠군요.
이재명 스타일은 말로 떠벌리는 게 아니라,
조용히 그리고 아무리 관행이다, 인정이다 뭐다 해도
계파 나눠먹기 등등 하지 않아야 할 건 절대로 안하고+
당원 의사 존중이라는 절대 명제는 반드시 하는 이런 모습이
일 잘하는 이재명을 만드는 거였군요.. ㄷㄷ
그동안 이재명 하면 지방 행정 경험은 풍부하나 여의도 중앙 정치 경험이 적고 세가 적고 어쩌고 늘 나오던 그런 말들이 무색해져 버렸습니다.
그 어떤 역대 당대표도 못했던 당원 중심의 정당 빌드 + 구태의연한 인물들 정리를 보여줌으로서 말이죠
역시 일 잘하는 사람은 남들과 다른 뭐가 있고
어디에 갖다 놓든지 결과를 확실히 보여주는 군요 ㅎㅎ
나라 전체도 이재명 손길이 5년간 닿으면 얼마나 시원시원하게
이것 저것 달라질 수 있을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선거가 참 중요할 듯합니다..
기레기들의 흑색 기사들이 아직 많습니다
노인들 단체카톡에 이재명. 거짓 내용들도 많이 돌구요
언론이 문젭니다
두배로 늘립시다
양곡관리법 노랑봉투법 간호사법 방송법 쌍특검 이태원특별법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 하도급법
등등
본진 이재명의 민주당에 힘 싣습니다.
당원과 함께 좀 더 좋게 좋게
계속 업그레이드 될 거라 믿습니다.
이재명이 걸어온 민생을 위한 여정 지금까지 걸어온 정치인생 우리가 끝까지 재대로 도와야합니다.
우리 모두 조국에게도 빚이 있으나 우리가 이재명에게 진 빚의 무게가 훨씬 크죠.
조국이 법무부장관을 중도포기 하지 않고 맡은바 임기 끝까지 고집 부리며 했으면 모를까 어쨌던 중도 포기를 한사람입니다.
국민이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않았죠. 끝까지 하겠다고 했으면 문통은 그대로 끝까지 하게 놔뒀을겁니다. 자의로 포기 한사람입니다.
조국가족 불쌍하죠 온가족이 보복 당한거. 그거랑 정치랑 별개 사안이죠. 보복정치를 하라고 지지하는 경우라면 별개는 아닙니다만...
이재명 가족은 안불쌍한가요. 민변을 하지 않았으면 정치에 뜻이 없었으면 온가족이 이재명의 부를 조금씩 나누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재명이 정치한다고 그 온가족이 오랜 세월동안 조국가족들 보다 훨씬 오랬동안 고통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두 분 다 훌용한 분입니다.
이순신과 세종대왕 화이팅입니다.
이게 맞습니다.
이재명 한 명 보고 가는 겁니다
저도 확신 정도 해도 된다면 이잼 입니다.
하지만, 문파라는 이상한 세력이 또 생기더라고요.
이재명이 다 해줄거야 라고 느끼는 거요. ㅎㅎ
워낙 모진풍파를 견디며 걸어와서 그런지
임기 내내 투명함을 더해 성과 엄청 낼 거 같아요
말해 뭐 합니까.. 최고
- 그를 생각할 때 제게 위안을 주는 맹자의 말씀입니다.
왜 제가 위안을 받는 느낌인거죠?ㅋ
찍을건데
너무 땡전 뉴스같이 너무 글이...그런거 아입니까?ㅋ
살짝 톤다운이 필요해 보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사람이라 앞이 더 무섭습니다.
이재명 효능감 다들 보셨을텐데 그가 대통령 되고 1년안에 바로 개혁 하려면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지민비민!
물론 당사자인 그 분에 뚝심 있는 국가관이나, 정도를 걷는 일관성도 돗 보이지만, 절대 다수에 국민이
진정 지지하기 때문에 그, 어떤 올가미에도 흔 들리지 않고 굴하지 않기 때문에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대목 이라고 생각 합니다.
몰빵만이 이재명대표 민주당을 지킵니다.
과반수 득표 갑시다.
진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사람
제가 늘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에게 이재명을 지지해서 뿌듯하다고 말합니다.
저도 친구에 껴주세요.
당의 주인은 당원이고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데
지금은 당연한 세상이 아니라 힘든데
이재명은 결코 잊지않고 뚜벅뚜벅.
여러모로 불안한 상황인데 빨리 바꿨으면 좋겠네요.
달리보면 그런 경선룰을 마련해도 국민이 참여하지 않으면 소용없고요.
현실에선 혼자서 만능인 슈퍼맨은 없으니까요.
이재명 대표가 살 길은 최배근 교수님 말씀처럼 오직 <개혁> 실천 뿐이고, 그 개혁의 발목을 잡아온 당 내 다수 수박들을 정신차리게 만드는 총선 후보 경선이었습니다.
그간 국짐이 너무 못해서, 그 수혜로 도로 민주당 될거야..라는 안이한 진보의 껍데기를 쓴 정치 자영업자들, 그대로 두면 민주당 몰빵해도 개혁은 지체되고 이재명에게도 실망하는 국민들이 생길겁니다. 그럼 이재명 지키기도 힘들어지죠. 지금 문재인 대통령 탓하는 것 처럼요.
이재명이 개혁을 할 수 있도록, 민주당 다수 의원을 움직이게 하는, 선의의 경쟁을 촉진하는 역할을 조국혁신당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이재명도 당내 정치가 아닌, 민심대로 개혁을 추진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아 살 수 있습니다.
즉,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지키기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원칙을 세우고 소통하며 하나씩 풀어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도 이제 행정가 전문의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다시 기원합니다.
그래서 경외합니다.
이번 선거가 지나면 친명팔이 하는 인간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을 잘 압니다
지지층 가운데도 손가혁 때부터 활동했다면서 순혈 내세우는 사람도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런 사람들을 경계하고 견제해서 또 다시 수박씨가 싹트지 않게 하는게 우리의 역할입니다
이후 검.사.언 개혁과 친일 처단도 희망합니다.
저는 끝까지 지지 합니다.
극적으로 살아남으신것도 그렇고 이렇게 민주 진영이 보다 강화되는 측면.
그리고 믿음직스러운 페이스 메이커까지 (조국혁신당).
이재명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민주당이 총선 압승하길 바랍니다
기대돼요.
지속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와중에 7학년도 이슥한 저와 동년배인, 개돼지로 살아도 좋다는 부끄러운 선배들은
저승열차타고 우주먼지로 사라지겠죠 ~~ 어서오라 ! 민주정부.
대단한 인물인 건 틀림이 없지요..
능력이 넘치죠.
머슴으로 살 자신이 있으니 부려 달라는데
내치는 이들이 있는 현실.
지치지 말고 힘내야죠.
최고의 행정가를 대통령의 자리에 앉혔다면,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을지...
과거에도 그랬지만, 역사의 변곡점에서 다음의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퇴행하게 되는걸 이 세대에도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음 세대를 위해 정상 궤도에 올려 놓을 사람은 이재명 님 뿐이라 봅니다.
처음엔 말로만 하고 인기 얻으려고 하나 의심했습니다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그냥
이재명에 대한 관심은 성남시민으로써 의심에서 시작했죠.
의심에서 놀라움으로 바꿨죠.
뭐야 이 사람 일을 왜 이렇게 많이해 체력이
주중엔 일하고 주말에 지방가서 강연하고
강연하고 오는길에 새벽에 분당 화재 났다고 거길가서 상황까지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데 철저하게 이재명은 시민이 원하는걸 해줍니다.
그게 자기 신념과 달라도요.
일을 막 밀어부쳐서 하는줄 아는데
끊임없이 토론하고 그 정책에 확신이 들면
설득합니다.청년수당 왜 하나 했다가
왜 필요한지 얘기하는거 듣고 바로 납득이 되더군요.
정치인은 경제적 관념이 떨어지는데
사업구상에 필요한 재정까지 딱 알고 간다는겁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움직이는 방법을 압니다 이재명 성남시장때 경험하지 못한 빠릿함을 경험했고 이재명이 무슨 사업하면 자기가 책임질테니 진행하라고 했다더군요.
암튼 그때 성남시민으로써 너무도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이재명 대선에서 뻘짓해서 욕할때
그냥 성남시장이나 계속 해줬으면 했습니다.
바로 다른 시장되니 이재명 귀한게 더 느껴지더군요.
도지사 되고 성남에서 성공 했던 사업을 도지사 되서 경기도에서 또 하더군요.
다른 정치인들도 정책 많이 내지만
진짜 서민을 위한 제도 많이 했습니다.
나중에 안거지만 자기가 어릴때 겪은 일이고
자기 가족들이 겪은 어려움을 바탕으로 만든 제도더라고요.
아무도 신경 안쓰는 1인가구를 위한 정책을 짜는 사람은 이재명밖에 못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