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6세대도 tpm 인가가 있데서 활성화 하고 깔아봤는데요.
특별한 제한 없이 술술 깔리네요.
USB만들때 특별한 툴로 뭔가 수정해서 만들고,
설치 중에 레지스트리나 뭐 특정 명령 실행하고 복잡한줄 알았는데,
그냥 평소에 윈도우 10설치 하듯이 하니깐 되네요.
바이오스에서 storage boot option control 이라는거 UEFI 로 설정하고,
PTT라는거 활성화로 설정하고 1차 시도를 했는데,
중간에 지원하지 않는다고 나와서...
FAT32였던 USB를 NTFS로 포맷하고 다시 윈도우 미디어 툴로 부팅USB만들어서,
2차 시도했더니 아무런 경고문 없이 설치가되네요.
중간에 MS 계정 로그인 하라는거 계정아이디 이랑 아이디 둘다 "a"라고 입력하니깐,
오류라고 뜨고 바로 로컬(오프라인)계정 만들라고 떠서 로컬계정으로 만들어서
진입하니깐, 뭐 윈도우10때처럼 정품이라고 뜨고
설정에서 윈도우 업데이트랑 드라이버 업데이트도 다 찾아지고 설치되네요.
6세대를 쓰면 느려진다는 글도 봐서 걱정했는데,,
브라우저 띄울때나 첨에는 좀 버벅이는것 같더니 여러번 실행했더니,
인터넷만 쓰고 하기에는 별차이 없는것 처럼 느껴지네요.
tpm이 지원되지 않는 기기나 여러 다앙햔 조건에서 어렵게 설치하는 안내들이 많아서,
겁을 먹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허무하게 그냥되서 신기해서 체험기 남겨봅니다.
인텔 6,7 세대 있는 분들은 별 어려움 없이 윈도우11 쓰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7세대 i7 nuc인가 그런데요...
느낌적 느낌인지 폴더 열거나 파일 저장할 때 스토리지 쪽
에서 랙이 걸리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게 짜증나서 다시
윈 10으로 돌렸던 적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