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통돌이 통세척을 받았는데 내부에 묵은때가 어마무시 하더라구요.
기사분이 평소에도 관리하는게 좋다 하시면서 두가지를 얘기해주셨는데
하나는 적게 사용하는 고급 세제를 써라
또 하나는 세탁기 사용 후 물로만 한번 더 세탁해라
이거였습니다.
근데 어떤 세제를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고농축 세제를 써야하는건지, 액체세제를 써야하는건지..
통돌이 쓰시는 분들은 세제 뭐쓰시나요?
얼마전에 통돌이 통세척을 받았는데 내부에 묵은때가 어마무시 하더라구요.
기사분이 평소에도 관리하는게 좋다 하시면서 두가지를 얘기해주셨는데
하나는 적게 사용하는 고급 세제를 써라
또 하나는 세탁기 사용 후 물로만 한번 더 세탁해라
이거였습니다.
근데 어떤 세제를 써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고농축 세제를 써야하는건지, 액체세제를 써야하는건지..
통돌이 쓰시는 분들은 세제 뭐쓰시나요?
그거 넣고 세탁기의 통세척 기능 씁니다.
다 하면 락스내음? 같은...여튼 깨끗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세제는 프로쉬 알로에베라가 좋긴해요
가루보다는 액체가 더 물에 잘풀리죠
핵심은 적게 사용해도
때 빠지는것 다 빠진다 이것입니다
그 후로는 분기에 한번 정도 세탁조 클리너 사서 돌리고 있습니다. (저희집 세탁기는 세탁조에 필터 달린 모델이 입니다.)
세제는 액상세제 사용하구요.
세제와 섬유유연제 모두
고농축 걸쭉한 아이들은 피하고
물 같은 점도의 세제를 씁니다
세제는 테크, 섬유유연제는 샤프란 쓰고 있습니당
사용량은 제품설명에 나온대로
계량해서 씁니다 과사용 안 되게요
적게 쓴다고 좋지만도 않은 게
세탁이 잘 안 될 수도 ... ;;;
기사분이 말한 것처럼
세탁 완료 후에
맹물 헹굼 한번 더 합니다
덧) 관리는 통돌이나 드럼이나
똑같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각종 오염물질이 섬유에서 잘분리 되게 하는 용도죠
그래서 반응이 더 잘일어나게 물온도 30도에서 40도 온도가 중요하고
세탁기 돌아가면서 충격으로 때가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탁 알고리즘이 좋아져서
세탁력보다 잔여세제로 헹굼이 더 중요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것보다 세제가 적게 들어갑니다
이런거 참고해서 사려구요
와, 커클렌드가 가성비 좋군요!
다만 물을 쓰는 것이니 통내부의 물때와 곰팡이는 막을 수 없는 것이라 정기적으로 통분해 및 물리적으로 세척을 해주시는게 좋긴 합니다.
주력은 암앤해머 클린버스트요
섬유유연제 절대안쓰고
여름에 습할때만 헹굼 마지막에 구연산 살짝 녹여서 넣어줍니다
좋은 정보가 많아서 행복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