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아카데미 시상식, 때아닌 '인종 차별' 논란 (2024.03.12/뉴스투데이/MBC) - YouTube
엠마스톤은 그나마 눈인사라도 했고, 나중에 사과도 하고 했지만..
로버트는 아예 눈조차 마주치지 않고 악질적으로 패싱하는게 그냥 딱 보입니다.
아이언맨 때부터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이제 보내줘야 하겠네요...
참 씁쓸합니다.
*추가
댓글에 아니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저정도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전달해주는 시상자를 얼굴 한번 안보고 트로피만 낚아채간다는게....
마음속 깊이 상대를 깔보는 마음이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가능하죠??
누구 이에 대해 어떤 가설이라도 하나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면 적어도 '키호이콴' 배우에 대한 엄청난 악감정을 가진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그걸 시상식에서 표현한다고요....? 이건 윌스미스가 뺨때린것과 맞먹는 행동아닌가 싶습니다.
영상을 한번 보시면 절대 실수 비슷한걸로 볼수도 없는 행동입니다. 대놓고 엿먹이고 있는데요 뭘
자기도 나중에는 아니다 싶었겠죠..
논란이 될 것 같으니 도망칠 길 정도는 만들었겠죠.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데 주먹질도 하잖아요..;;
오만한 마음이 커지면 충분히 그렇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인종차별이 아니라면 왜?라고 생각될만한.. 충분히 논란이 될 만한 장면을 만들어냈네요..
abc 뉴스의 로다쥬 시상영상에 댓글은 전부다 그를 비난하는 글 뿐입니다.
과한시선으로 보는건 절대 아니죠.
아뇨... 님... 그냥 지나가다가 인사하는게 아니에요.
상을 주는 시상자한테 트로피는 넘겨받는 과정이라고요. 키호이콴을 대놓고 무시한건데 어색한거라뇨?
이 경우는 서로 악수하고 인사하는게 절대적으로 필수적인 매너입니다.
응해주지 않고 무시해버리더군요. 다른것도 아니고 전년도 수상자에게 상을 전해받는 자리인데
악수한번 안한다는게 자연스럽다고 보기 힘들죠. 전년도 수상자가 알파치노였어도
그렇게 했을까요?
이건 과한 음모론 같은건데 시상방식도 그렇고요.
이번일은 아카데미와 수상자가 의도적으로 벌인 퍼포먼스로까지 보이네요.
차별같다는건가요 아니라는 건가요......
그냥 뭐만 하면 인종차별 인종차별 지긋지긋하네요
아닌거 이미 다 다른영상에서도 나왔는데
인종차별 감정이 아닐 수도 있겠죠.
그게 아니면 제 글에도 썼다시피 시상자에 대한 극도의 악감정을 표현한것이군요.
다른 의견이 있으신가요?... 그렇다고 해도 배우에 대한 커다란 실망감을 떨칠 수 없음은 마찬가지네요.
시상장면 풀영상입니다.
저쪽 영상 댓글보니 제 의견에는 한국분들보다 미국분들이 훨씬 더 공감하는 듯하군요.....
아마 상대를 슬쩍 보긴 했을거에요 그리고 무시하는거죠. 기분 진짜 나쁩니다.
...라고하기엔 다른사람들하고는 다했죠.
노골적 패스.
심지어 다른사람들하고 주먹인사 하는거 보고.. 아시아인이 주먹인사하려고 다시 다가가는데 그때도 쌩깝니다.
트로피 주는 사람한테서는 트로피 낚아채고
오히려 옆에 있던 사람들하고는 악수하거나 주먹인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