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생각해서 아파트 건축비 후하게 평당 1000만 해봐야 32평 아파트 건축비는 3억2천. 분양수익금으로 건축비 중 일부 충당될테니 그래도 할 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평당 1000만원 이란것이 지하주차장과 조경면적 다 들어간 계약면적에다 곱하는 것이었고
재건축 비용에는 공사비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사업비도 있는데 공사비는 대략 전체 비용의 75%라고 하니 공사비가 1000이면 전체비용은 1333 생각해야 되고
그렇다면 전용 84 국평인 경우 공급면적을 55평 정도로 계산해서
55평 x 1.33 x 1000만원 = 7억 3천을 비용으로 생각해야 한다네요. 여기서 분양수입을 제하면 분담금 나오겠네요.
검색해서 얻은 지식이라 부정확한 내용일수도 있으니 틀린 내용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요즘은 1000도 부족한 시대가. ㅠ
8년 전인가 1:1 재건축 현장의
국평(33평) 건축비용이 전용면적(25평) 기준 평당 700만원대,
공급면적 기준(42평) 400만원대 였던 걸로 기억하네요.
요샌 좀 쓸데없이 고급화, 초고층, 초대단지화된 것도 큰 건축비 상승 요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