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유명한 브랜드가 미닉스 3kg짜리여서 구매 고민이었는데,
일반 건조기에 용량만 작은걸로 생각했더니
용량이 작을 뿐더러
건조되면서 나온 물이 어딘가로 배수되는게 아니라 증발되어 집 습도가 크게 올라가고,
빨래도 완전 뽀송하게 마르는게 아니라 뭔가 부족하게 마른다는 리뷰를 봤네요.
건조기 없이 건조대 + 제습기로 살때도 꽤 만족하면서 살았는데,
그냥 제습기를 살까 합니다..
어차피 혼자 살다보니 빨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울빨래들은 어차피 자연건조 해야되기도 하고요.
그 가격이면 제습기는 꽤 좋은걸 사더라고요.
나중에 이사가면 계속 써야지 생각에 ㅎㅎ
만족했습니다!
지금은 이사왔는데, 계속 쓰고 있어요 ㅎㅎ
요즘에도 빨래 널어놓고 외출할때 켜놓고 나갔다 오면 어느정도 많이 말라있어서 좋더라구요
자기 전에 널어놓으면 아침에 다 마르니까요.
1. 제대로 된 의류건조기
2. 포기하고 제대로 된 제습기
우선순위는 이러합니다
2번 고민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물통깨짐 감안해도
LG제습기가 제습 성능, 효율, 디자인, 내구성, 정숙도는 제일 낫다고 느낍니다.
에어컨과 달리 직접 생산도 아닌 거 같은데 왜 차이가 나는지 원.
가격만 싸면 진짜 딱이에요. 근데 안 쌈.
작은거 쓸때 단점은 못찾았어요 ㅎㅎ
원랜 제습기로 말렸는데 제습기로하면 수건이 바삭해지고 건조기로하면 부들뽀송해져요 ㅋㅋ
대신 환기안되면 습도 장난아닙니다 ㅠㅠ 어쨌든 저는 매우만족중인데 환기가능여부 따라 선택하세요 ㅎ
배란다 없는 오피스텔이라 방 안에서 돌려야하는데 비추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