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7일 스웨덴 V-Dem 연구소에서 2023 민주주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링크 : https://www.v-dem.net/publications/democracy-reports/
V-Dem 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매년 자유민주주의지수(LDI, Liberal Democracy Index)를 발표합니다.
2023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지수는 47위로 2년전에 비해 무려 30계단이나 추락한 충격적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1>

<2022>

<2023>

보고서는 또 한국을 대표적 벨턴(종모양) 독재화 진행 국가로 지정합니다.
벨턴(Bell-Turn)은 자유민주주의지수가 상승후 다시 하락해 그래프가 종모양(∩)을 띄는 경우를 말합니다.

결과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윤석열 정권은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윤석열이 말하던 자유는 전부 허구고 거짓이다.
대통령이 매일 "자유"를 부르짖음에도 2년 전에 비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지수가
무려 서른 계단이나 추락하는 충격적 결과가 나왔음에도 아직 언론 보도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기자분들 얼른 보도하세요.
그리고 전달하는데서만 그치지 마시고 다음 질문들을 함께 해주세요.
'자유지수'가 추락한 충격적인 결과에 윤석열 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추락했다고 생각하는지?
또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부르짖던 그 "자유"는 도대체 무엇인지? 대통령에게 질문하세요.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더라도 계속 언론보도를 통해 물어보세요.
언론이 물어야 국민들도 함께 물을테니까요.
의사들처럼 그 독재의 칼끝이 자기들에게 겨누어질거라고는 생각하지도 않구요
입틀막을 공개석상에서까지 그렇게 해대는데 당연한 결과죠.
참담하네요.
부역자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