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을 먹으면 한국인, 안 먹으면 중국인이라 보면 거의 80% 맞더군요.
왜냐하면 원래 중국에서 국물, 특히 저런 자극적인 건 마시는 용도가 아닌 소스같은 물건이라서요.
그래서 한국인이 마라탕 국물 마시는 걸 마치 캐첩이나 간장을 드링킹 하는 것처럼 이상하게 여기더군요.
물론 한국에 온 마라탕은 현지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사골육수를 쓰거나 농도를 낮춰서 마셔도 상관없어요.
국물을 먹으면 한국인, 안 먹으면 중국인이라 보면 거의 80% 맞더군요.
왜냐하면 원래 중국에서 국물, 특히 저런 자극적인 건 마시는 용도가 아닌 소스같은 물건이라서요.
그래서 한국인이 마라탕 국물 마시는 걸 마치 캐첩이나 간장을 드링킹 하는 것처럼 이상하게 여기더군요.
물론 한국에 온 마라탕은 현지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사골육수를 쓰거나 농도를 낮춰서 마셔도 상관없어요.
국물 안마시는게 건강 위해선 좋은 습관이죠
소스로만 쓸 거면 일본처럼 조그만 데 줘서 찍어먹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육수 만드는 데 들이는 노력이나 영양분 봐도 충분히 먹을만 하다 생각하고요.
사실상 캐첩이나 우스터 소스, 간장과 역할이 똑같습니다.
그냥 얼큰한 육개장 비슷해서 국물도 마실수 있죠
중국식 마라탕은 국물 마실 엄두도 안 납니다 ㄷㄷ
물이 아니라 액체로 보이는게 소기름. 우지랍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안 먹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