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대통령 차량 5대가 방문했는데
너무 삐까뻔쩍하고 좋다면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길래
"죽기는 싫은가보죠? 그렇게 에워싸고 도는걸 보면"
한마디 했더니 죽일래면 이재명을 죽이지 대통령을 왜 죽이냐고 하길래
"아뇨 만나면 제가 그놈을 죽*버리려구요. "
그러고 바로 출근해버렸습니다.
2찍은 고쳐쓸게 못되네요. 역시
근처에 대통령 차량 5대가 방문했는데
너무 삐까뻔쩍하고 좋다면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길래
"죽기는 싫은가보죠? 그렇게 에워싸고 도는걸 보면"
한마디 했더니 죽일래면 이재명을 죽이지 대통령을 왜 죽이냐고 하길래
"아뇨 만나면 제가 그놈을 죽*버리려구요. "
그러고 바로 출근해버렸습니다.
2찍은 고쳐쓸게 못되네요. 역시
김정은이나 시진핑 차가 더 삐까뻔쩍할 겁니다.
장인분은 그들의 차를 보시면 뭐라 하실려나요?
패배주의, 섣부른 포기는 열심히 해 보려는 사람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처가댁, 부모님과 삼촌까지 다 최소한 투표는 1찍하시는걸로 설득 했습니다.
고향도 저쪽 사람이구요. 그 동네는 아직도 고구려 백제 신라 그러고 놉니다. -_-
같은 이유로 저는 동생과 정치 얘기는 안해요... 몇번 대판하고도 변한게 없어서리...
저도 이제 아버지와는 싸우지 않아요..ㅠㅠ
아버지는 그래도 제 편이 되어 주셨을거예요.
아버지 계실때 더 잘해드려야죠.
2찍들은 도대체 정신상태가 왜그럴까요
단 저를 설득하려 한다면 진지하게 판 펼치죠.
개소리에 사람이 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ㅎㅎ
2찍은 진짜 점점 '대놓고' 나치화가 되는거 같아요.
어차피 안 바뀌니 잊어버리시고 힘내세요.
윤석열의 독재정치가 좋다는 뜻입니다.
60대 이상 박정희 키드들이 대부분 이렇습니다.
독재정치를 향수의 대상으로 여긴다는 부분에서
이미 설득불가, 치유불가입니다.
따라서 굳이 서로 감정 상하게 충돌하는 건 피하시는게...
박정희 시절, 전두환 시절을 가장 찬양하는 양반입니다.
한동안 좀 싸우듯이 논쟁하다가, 요새는 그냥 포기하고 힘들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ㅡ.ㅜ;
70대 이상인데, 카톡한다.. 하면 분명히 주변에 카톡으로 분위기를 선도하면서, 가짜뉴스 퍼 나르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럼 노인들은 나만 아는 진짜 뉴스라고 생각해서, 이걸 또 열심히 퍼 나릅니다.
그러면서 젊은 놈들이나 뉴스에서는 이런 소리을 안 듣을려고 하거나 전달하지 않는다고 하고..
뭐 그런 패턴이더군요..
어짜피 보고싶은것만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편향된 사고로 판단을하고 그걸 신념으로 받아들이기에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민주당과 국힘얘기를 할때는 딱~ 이말을 합니다.
특활비... 양평.. 그런얘기 안통해서...
"너 임마 많이 갖고 있지? 그리고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어...
니가 국힘을 찍는건 이해하지만...
좀 불쌍한사람들과 나눠쓰면 안되겠니?
그만은걸 혼자 쓰려하지말고 쫌~~ 배불수있는 인간이 되어라 자슥아... "
그럼 아무말 안합니다.
안 그래도 죽을뻔 했는데 불쌍하지도 않을까요? 친일파를?
고쳐질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미 주작 카톡질이 매번 돌면서 주작 대응 논리 펴고,
그거 아니면 이재명 대표 주작 비난카톡이 도는 실정이고,
진위를 파악할 정도의 이성과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죠.
화목한 가정에 분란의 씨앗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저도 일절 정치 이야기는 안하거니와
부모님도 저의 정치 성향을 알고 있기때문에 가급적 정치 이야기는 서로서로 피하는것으로 암묵적인 합의를 본 상태입니다...
다만 장모님과는 간혹 언성을 높일때가 있지만 제가 자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참고로 이동네는 경북 입니다!!! (힘들어요~~~~)
모르는척 하시지....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리는게 어때요!!
물론 그것도 처음 들으면 가짜라고 하시겠지만.
근데 저번에 4살 조카한테 커서 한ㄷㅎ 같이 멋지고 똑똑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을때 정말 속에서 불이 확 올라왔네요..
카톡 가짜 뉴스를 너무 자주 보셔서 그런지 한ㄷㅎ 아이큐가 175라고 말씀하시던데..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도발해오시니 저도 소신을 밝힌 것 뿐이지요.
참으면 다신 안하나요? 다시 또 안하면 저도 백번 참겠네요. 또 선빵 날리니까 참지 못하는거죠.
암살 모의했다고 압수수색 당하겠어요.
말 섞는 것만으르도 힘들 때가 있죠.
그래도 시원하게 말 잘하셨습니다.
자녀 교육 신경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