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na.co.kr/view/AKR20240306123200060
중국 북경자동차(BAIC)는 경기 고양시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전기차 생산기지 설립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시는 6일 국영 업체인 북경자동차와 약 4조 원 규모의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업체는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되면 약 200만㎡ 규모의 생산·판매 시설을 마련해 연간 2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MOU 단계 정도긴 한데 요새 무슨 붐인지 BYD에 이어 북경기차네요... -_-a
중국내 비야디나 catl 같은 배터리쪽 회사가 경쟁력 있지
들어와도 경쟁력 없다 봅니다.
투자 하니 좋긴 하지만 경쟁력은 글쎄입니다.
바이든이 중국회사는 원산지 상관없이 안돼를 외치는 중이라 mou로는 큰 기대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