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가에서 검찰 조직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그 가운데 나름 정의로운 사람을 고르고 또 골라야 합니다. 또한, 박은정 검사의 남편인 이종근도 이미 검찰에서 윤석열 한동훈에게 짤렸으며, 조국은 이미 책에서 이종근 검사를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에 동의하는 흔치 않은 검사였다고 했죠.
갤럭시루팅하고싶다
IP 115.♡.4.176
03-09
2024-03-09 09: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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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님 아 이게 맞네요. 덕분에 기억났습니다.
클라우스
IP 115.♡.181.114
03-07
2024-03-07 11: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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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도 그렇고 검찰 내부 개혁에 대해 안믿는 이유가 그냥 윤석열 한동훈과 다른 라인일 뿐 본인 선후배랑 동료 검찰들 밥그릇 엮인 일을 정말 개혁할 수 있을까에 회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가능한 사람이면 이미 동료들에게 찍혀서 옷 벗고 나왔을테고 지금까지 남아있다는건 배트맨 비긴즈 고든처럼 본인은 부패하지 않았어도 동료들이 특권 챙기는건 내버려뒀다는 뜻이죠
일단은 믿고 가야지 어쩌겠습니까... 100% 성에 안 찬다고 다 배제하고 반대하면 되는 일 하나도 없습니다.
sulamun
IP 115.♡.60.152
03-07
2024-03-07 11: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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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김한규등등... 보면 알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본질이 있기 때문에요... 그냥 맹신하지 않고, 잘 지켜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ulamun
IP 115.♡.60.152
03-07
2024-03-07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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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운명님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것(권력)을 가지기 전까지는 알수가 없으니 그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첨부터 당당하게 매국노 짓거리 하는 넘들 보다야 나을 테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pillll
IP 221.♡.114.92
03-07
2024-03-07 11: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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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믿음은 가질 않습니다.
다만 일회성으로 윤정부 척결 용도로는 충분히 좋은 도구라고 생각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엘베강
IP 211.♡.196.245
03-07
2024-03-07 11: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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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장동료들을 잘라내고 조사하고 감옥보낼 사람 보내야하는데 큰역할을 할 수가 있을까 걱정됩니다 애초에 검찰개혁을 검찰이 핸들링 하는 거 부터 그 사람한테 할 짓도 아니고 보는 사람도 믿음이 안가겠져
dopa
IP 23.♡.24.193
03-07
2024-03-07 11: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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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든 자와 싸우기 위해 칼을 들면, 그 칼로 내 손이 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칼이 꼭 필요한 순간이 온다면 위험을 감수하고 들긴 들어야 합니다.
키보드유비
IP 211.♡.147.156
03-07
2024-03-07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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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엎을려면 혁명을 해야죠. 판검사,언론인 출신 뿐만 아니라 이거저거 다 제외 하면 법조계와.언론 상대는 누가 하나요? 조직의 구성원도 특성도 모르는 사람들이 상대 해서 게임이나 되겠나요. 직업에 관계 없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출신 조직은 아낍니다. 그게 법을 어기느냐 안 어기느냐의 차이 일 뿐이죠.
민주주의 제도는 원래 사람을 믿는 제도가 아닙니다. 서로 견제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게 원칙이죠. 자꾸 몇몇 직업군을 찍어서 무슨 더러운 것을 보는양 나쁜 이미지를 심고, 뒤통수를 칠까봐 불안하다. 더 나아가 뽑아놓았는데 배신하면 어떻게하냐는 식으로 안 뽑아야한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일단 우리 편에 들어온 사람은 믿고 함께 연대해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원칙대로 하다 핍박받고 함께 힘을 합치기 위해 들어온 사람을 벌써부터 낙인찍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런 자세는 오히려 너희는 이등 시민이니 성공하려면 배반해라라고 등떠미는 행위와 다름없으며 그렇게 배신하면 내말이 맞지라고 자랑은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제살을 깎는 허무한 일일 뿐입니다.
엄기영 부터 시작해서 고민정까지 진짜 왜 저라는지 모르겠어요
자기애가 너무 강해서.
일단 조국신당은 "검찰개혁"을 해야 하니, 법조인이 필요합니다.
지난 정부와 국회를 봤을 때 수십년이 지나도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검찰 개혁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나대던 자들을 확실하게 응징하는 것이라도 생각해야겠죠.
그런 차원이 아닐까요?
조응천 이탄희 기타등등등등 우린 다 봐왔잖아요.
지금은 난세니까요.
또한, 박은정 검사의 남편인 이종근도 이미 검찰에서 윤석열 한동훈에게 짤렸으며, 조국은 이미 책에서 이종근 검사를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에 동의하는 흔치 않은 검사였다고 했죠.
본인 선후배랑 동료 검찰들 밥그릇 엮인 일을 정말 개혁할 수 있을까에 회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가능한 사람이면 이미 동료들에게 찍혀서 옷 벗고 나왔을테고 지금까지 남아있다는건
배트맨 비긴즈 고든처럼 본인은 부패하지 않았어도 동료들이 특권 챙기는건 내버려뒀다는 뜻이죠
마치 제2의 조응천으로 변질될 예감이 오버랩되는....
지켜볼뿐입니다.
한 번 속고
두 번 속는 건 그럴 수도 있는데
세 번 이상 속는 건 바보죠.
검사는 믿으면 안됩니다.
100% 성에 안 찬다고 다 배제하고 반대하면
되는 일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일회성으로
윤정부 척결 용도로는 충분히 좋은 도구라고 생각해요
판검사,언론인 출신 뿐만 아니라 이거저거 다 제외 하면 법조계와.언론 상대는 누가 하나요?
조직의 구성원도 특성도 모르는 사람들이 상대 해서 게임이나 되겠나요.
직업에 관계 없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출신 조직은 아낍니다. 그게 법을 어기느냐 안 어기느냐의 차이 일 뿐이죠.
지금 똥정권이 그걸 못해서 모든 분야에 검사 출신을 갖다 박는거잖아요
노동운동 하던 사람이 국민의 힘 가는 세상인데요
직업보다는 사람됨됨이가 중요한데
아직은 저희가 판단할 수 없죠
검사 출신은 못믿습니다.
그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완전한 검사가 되겠다".. 고 하는 것이죠..
이제 그런거 필요없고.. 검사 쉐끼 대가ㄹ 박살낼 파괴자가 필요합니다.
그가 어떤 행적으로 보였는지 삶의 궤적이 중요합니다.
박은정 검사 부부는 이전 정부 추장관시절에도 능력있고 올곧은 검사로 인정받던 인물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우리 편에 들어온 사람은 믿고 함께 연대해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원칙대로 하다 핍박받고 함께 힘을 합치기 위해 들어온 사람을 벌써부터 낙인찍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런 자세는 오히려 너희는 이등 시민이니 성공하려면 배반해라라고 등떠미는 행위와 다름없으며 그렇게 배신하면 내말이 맞지라고 자랑은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제살을 깎는 허무한 일일 뿐입니다.
“I have to do the best I can with what I h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