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안본다고 말하지만 그 누구보다 유심히 보고
관심 없다고 늘 말하지만 일거수일투족 관심을 두다가
사소한(?) 일이 터지면 내 이럴줄 알았다며 관상가 나오고 쎄했다는 분 나오고 하지요.ㄷㄷㄷ
뭐 인방뿐이겠습니까?
커뮤질 하다보면 뭔 일만 있음 관상가와 예전부터 쎄했다는 분 자주 보곤합니다.ㅎㅎㅎ
그냥 싫어지거나 자기랑 맞지 않으면
커뮤나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손절"하 듯 뚝 끊어서
관심보다 무서운 무관심을 유지하면 되는데 말이죠.ㄷㄷㄷ

사전에 포지션에대한 베팅을 하지 않는 사람을 안믿으면 됩니당
말만 하는 사람과 한푼이라도 거는 사람은 천지차이죠
보통 95프로는 말뿐인 사람들뿐입니다
안보면 그만인걸 또 치우쳐진 주제 가져왔다면서 조리돌림하고..
따라다니면서 은행 들어가서 atm 인출하면 함께 인출하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