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국 대표의 태도와 발언을 보면, 시련을 거쳐 정치인으로 각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삶, 태도와 자세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도 되네요. 거기까지 생각이 닿으니 이재명 대표를 전투형 노무현이다 라고 평가하는 의견들이 있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어저께 두 분이 만나 악수를 나누는 장면을 보니 뭔가 생각이 정리가 되었는데요. 그들이 이제 제 2의 노무현, 문재인이 되어 다시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