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특징인지..
기차를 10년째 타고 다니다 보니 기차역에 크리스피크림이 많더라구요 (수원역 / 구미역 / 광명역 등)
근데 길가에 단독매장들은 거의 없구요.
김천구미역에서는 특이하게 크리스피크림이 없고 던킨이 있습니다..
삼촌이 예전에 네온사인 간판에 불 켜지면 오리지널을 무료로 하나씩 나눠줬다고 하시네요
롯데의 특징인지..
기차를 10년째 타고 다니다 보니 기차역에 크리스피크림이 많더라구요 (수원역 / 구미역 / 광명역 등)
근데 길가에 단독매장들은 거의 없구요.
김천구미역에서는 특이하게 크리스피크림이 없고 던킨이 있습니다..
삼촌이 예전에 네온사인 간판에 불 켜지면 오리지널을 무료로 하나씩 나눠줬다고 하시네요
뭔가 상징적인 이미지로 머리에 남아있는데 말이죠
그때는 꽁짜로 하나씩 줘서 먹었는데요
주변에 매장이 사라져서 못먹은지 좀 되었네요 ㅎㅎ
던킨은 맛이 없데요
간이매대는 요즘 지하철역 같은데서 꽤 보이는데
죄다 박스단위로만 팔아서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6개들이 말고 3개들이 같은것도 만들어 줬음 좋겠는데 말이죠.
도넛자체에 문제가있어서.
다른도넛들은 반제품 제조후 최대 48시간이내판매인데
(도넛튀김기에서 나오는시간기준, 필링, 아이싱, 토핑후 완제품출고기준 24시간)
크리스피크림은 링도넛의경우
제조후 24시간이내판매라서 폐기가 많고
(쉘도넛은 타사랑동일)
그러다보니 도넛발주가 적어지고 그래서 매출도떨어져서 가맹점모집이 힘든걸로알고있습니다.
타사처럼 출고후 24시간만되도 가맹점모일텐데.
진짜 당일판매만가능해서...
이거 어찌해볼려고 엄청 노력한걸로아는데.
이게 눈에보이는지라.
(오리지널글레이즈 12시간이상지나면 티가팍팍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