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목이 꽉꽉막혀서 거의 이 년을 보냈는데...
시스템으로 수박을 하나씩 자연히 거둬내고 있네요...
문재인, 조국은 내 패를 거의 보여주면서 착한아이 게임을 해서 항상 당했던 것 같은데...
이재명은 확실히 빌드업 측면에서 진화했습니다.
꼭 지도자가 되어서 국민의 종으로 더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고구마로 목이 꽉꽉막혀서 거의 이 년을 보냈는데...
시스템으로 수박을 하나씩 자연히 거둬내고 있네요...
문재인, 조국은 내 패를 거의 보여주면서 착한아이 게임을 해서 항상 당했던 것 같은데...
이재명은 확실히 빌드업 측면에서 진화했습니다.
꼭 지도자가 되어서 국민의 종으로 더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제말이요.
얼른 좀 그 대통령으로서 감탄사 나오게 하는 그 행보 좀 감상하고 싶습니다.
‘이야.. 이런 일까지 해 내는구나 우리나라 대통령이?!!👍’
막 이러면서요 ㅎㅎㅎ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이재명 대표를 불도저로 아는데 진짜 치밀하게 준비하는 스타일이죠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딱 밀어붙여요
윤석열을 만들었다고 할 수있죠.
조국 민정수석이 반대하는데도, 총장으로 임명하고.
허허 웃으며 사진이나 찍던 착한
봐보형...
왜 그리 역사에 남을 댕청하고도
댕청한 선택을 했을까.......
썩열이를 임명한 순간, 바둑으로 치면
대마가 죽은거고, 나라적으론
국운이 휘청한..
이재명은 문재인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절대 순진해서는 안되고,
처절하게 악한넘들에게 되갚아줬으면
합니다....
아낙연이 임명한것도 결과적으로
당대표되가지고 검찰 개혁하는거
유야무야되고..인사실수는 ..ㅠㅠ
썩열이가 바보지 문통은 보살일 뿐입니다
거참 단어 더럽게 쓰십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문통은 코로나 사태 너무 잘 막아서, 집값 못 잡는다고 사람들이 불만 터트릴 때도 금리 때문인 걸 대통령이 어떻게 잡냐 고 옹호해줬는데, 윤석렬 임명하고 안 짜른 거 생각하면 순간 화가 끓어오르거든요.
문대통령님 인사는 실패 맞습니다.
대통령 시절 돌이켜 보면 옆에서 꼬장부리지 않는 외교, 재난상황 같은건 너무나 완벽하게 하셨지만
옆에서 계속 꼬장부리는 부분들에 대해선 대처가 많이 답답하고 아쉬웠죠
바보라 그당시에 클량도 다 윤석렬 총장 앉히라고 했어요. 저도 그렇고요. 무슨 관심법이라도 쓰나요. 합법적인 한도에서 판단하려면 한계가 있죠. 그래서 불법 조사하고 다시 국정원이 주리트는 시대를 원하시나요.
무엇보다 바보 취급을 하시려몀 그 당시에 플바님께서 윤석렬은 총장 되몀 안된다고 그 당시 클량의 분위기를 거스리고 피를 토하면서 싸우셨던 흔적을 보여 주세요.
이제와서 결과만 보고 늬들은 바보고 난 다 알고 있는 신이야라는 식의 태도는 뭔가 우습네요.
윤석렬이 안됐으면 검찰에서 더 엄청난 끔찍한 짓을 교묘히 해서 고상하게 작살을 냈을까 저는 종종 소설을 씁니다.
윤석렬이 대통령이 된건 최대 수를 득표해서입니다. 민주주의는 투표에대한 연대 책임입니다. 바보같이 총장을 앉햤으면 왜 더 바보같이 대통령으로 앉혔죠?
뜬금 문전대통령을 갖고 오는 거 보면 갈라치기인가 싶기도 하지만 거기까지는 진행시키지 않겠습니다.
유시민이 말했죠.
문대통령은 공동 유산이라고.
그래서 다시 내려치기가 시작되는 건가…
정우성의 바보형과 위문장의 봐보형은 결이 달라보입니다. 별개로 님의 화도 이해는됩니다
노무현도 문재인도 조국도 좋은 분들이었어요.
다만 상대가 너무 더럽고 악한 ‘악마’ 들이었기 때문에 작은 빈틈으로 들어온 칼을 맞고 쓰러져버힌 격이었다 생각해요.
이재명은 보통 머리도 눈치도 깡도 아니기 때문에 이런 모든일들이 그에게 스캔 되어서
다시 통수 맞지 않고 제대로 정치 할 수 있는 지혜가 업그레이드 됐다고 생각하자구요.
우리도 위의 세 분들의 상황을 통해 ‘와… 저런.. 악마중에 악마들도 있구나???‘를 배우지 않았습니까.
특히 조국 전 장관도 이제는 갓을 벗고 전투복을 입었잖아요 덕분에.
요즘 행보 속이 다 시원합니다.
이재명 대표에게도 조국 대표에게도 강한 적이
나오면 나올수록 자꾸자꾸 더 세지는,
눈물나게 아프지만 발전하는 때가 온거죠.
국민들은 선두를 준비해서 자꾸 먹여줘야한다 생각합니다.
바보형이라고 했다고 선을 넘었다고 한게 입틀막 아니예요?
비판에 대한건 감수하고 가자는거지
왜 표현의자유를 못하게 하냐는 말입니다.
심지어 빨갱이조차도 표현의자유라고 하는데 비보형 정도는 애교잖아요. 이게 폄하예요? 아쉬움의 표현이죠.
급발진은 누가한건지 모르겠네요
본문의 비교행위는 저도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댓글에서 바보형이라고 했다고 선넘었다는 등의 방어는 그게 더 선넘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아쉬움의 표현이었다고 밝혔잖아요. 그정도 비판도 감수하지 못하나요..
공인에 대한 표현의자유는 보장됩니다
개인과는 달라요
탱커이기도 하지만 조만간 적의 급소를 노려 한방에 보내버릴만한 공격력도 있으시죠. 김영삼의 유일한 업적 하나회척결때처럼 움직일수 있는 일사분란한 조직을 꾸려나가는 중이시죠.
벌써부터 다음 정권 되찾는다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다들 예상하다시피 언론과의 싸움입니다.
그때는 이재명 혼자 싸우게 놔두면 안 됩니다.
시민들 당원들이 기성언론과 싸우고 백병전 치루고
정부는 제도화된 싸움을 해야합니다.
이번 의대정원 이슈에서 보듯이
언론문제를 어떤 식으로든 해결하지 않으면 어떤 개혁도 할 수 없습니다.
대안언론 만들기와 기성언론 고립시키기.
혼자서는 힘들죠.
기레기들도 한번 쓸어버려야 하는데..
어차피 다 같은 마음인데...
문재인이 역사에 남을 멍청하고도 멍청한 선택을하고 바보처럼 웃었다는.표현이 극단적이라고 봅니다만
이정도 비판했다고 작작하라는 소리까지 듣다니..
토나오게해서 죄송하네요 역사에남을 멍청하고도 멍청한 순간에 봐보처럼 처웃었다라.. 그정도 조롱은 선넘었다 생각합니다
문통은 그 시절이 원하는 리더십이었고 문통이 잘생기고 사람좋은 미소만 짓고 다녀서 그렇지 절대 호락호락한 사람도 아녔잖아요. 철저하게 법과 절차대로 했기에 문통이 검찰 조사받는 꼴을 안본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총선을 보니 민주당 내에 썩은 부분을 수술하고 계셨네요.
중요한 시기에 꼭...초를 치는 분들이 없지 않죠.
이대표만 띄우는 행위는 좋고, 그 외의 인물은 흠이나 찾고 탓을 하면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으로 따라와 줄 것 같은지요.
표 분산...참 쉽죠.
그거이 모두 다 친일 청산 못한 죄값
제가 틀렸을수도 있다봅니다만,
제 감정은 조국장관 핍박받을때조차,
문대통령은 '검찰총장도 국가 공무원이다 " 란
하나마나한 중립이나 보이셨다는
겁니다. 그때 많이 어리둥절이었는데,
윤짜장 대텅 된거, 나견이 민주당 일못하게하고,
외치는 더할나위없이 잘하셨는데,
인사 패착이 많았어요...
김용민의원이 시대정신이 분명히 있다 했는데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