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B사운드 카드 1410원......
3.5mm aux 출력이 있는 어떤 장비가 있는데요.
여기껄 PC로 녹음을 하기 위해 이리저리 테스트하다보니
제 메인PC의 마이크 단체가 아예 고장나 버렸습니다.
동시에 스피커 단자도 한쪽만 고장나서 한쪽이 소리가 안나네요 ㅋㅋ
...
어쩔수 없이 개인 노트북으로 계속 테스트 하다보니....
또 뭘 실수했는지 노트북도 마이크단자만 고장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너무 센 출력을 입력시켰거나 그런 이유겠지요.......
그래서 알아보다 보니 위처럼 음질을 포기하면 상상을 초월하게 저렴한 제품이 있네요...?
근데 이런류의 제품이 안그래도 쉽게 고장날께 뻔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지금 저는 고장을 일으키는 중이니....
물량전으로 12개를 주문했습니다.
배송비 포함해도 1670원 ㅋㅋㅋㅋㅋ
초기불량 이더라도 용서가 되는 가격이네요
셋중 하나라도 동작하면 만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일반 3.5파이 단자에 마이크를 너무 쎈 녀석 꼽으시는건 아닐까요? 항상 입력은 사양보다 작은걸 입력해야 오래 버티더군요.
이젠 고장까진 안나는데 녹음 잡음이 너무 심한 상황이네요 ㅠㅠ
언젠가 성공하겠지요.....
이어폰이나 해드폰을 직접 연결해서 들을 수 있지만 스피커를 물리기엔 작은.. 그 정도 레벨 입니다.
최대출력은 3V가 되지 않습니다.
마이크는 이어폰도 울리지 못하는 아주 작은 출력 입니다.
마이크를 프리앰프로 한 번 증폭 시켜주어야 그제서야 AUX출력 레벨이 되는겁니다.
출력은 0.01V가 채 되지 않습니다.
마이크 입력단자는 프리앰프 입력 단자 입니다.
0.01V 미만의 입력을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정격 입력의 수백배의 AUX를 물렸으니 고장이 날 만도 합니다.
AUX는 마이크 입력이 아니라 라인입력에 물려야 합니다.
입력단자가 마이크밖에 없다면 AUX를 다이렉트로 물리면 안되고 출력을 낮춰주는 별도의 부품을 이용해서 연결 해야 합니다.
위는 공통접지를 사용하는 경우이고 아래는 접지로 인한 루프노이즈를 막기위해 그라운드 분리시킨겁니다.
회로도에 스테레오플러그(숫놈) 그림이 없어서 스테레오잭(암놈)으로 대신 그렸습니다.
판매처마다 가격차가 심하지만 이어폰 출력쪽에 사용하기에 성능 차이는 없다고 보심 됩니다.
볼륨은 스테레오 볼륨조절용으로 다리 3개짜리 두개 붙어서 다리가 6개 나오는 제품 찾으시면 됩니다.
https://www.11st.co.kr/products/402250994311번가
https://elecloud.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76&cate_no=98&display_group=1
https://elecloud.co.kr/product/rv1604-20sp-%EC%9D%B4%EB%A0%A8-%EB%B3%BC%EB%A5%A8-%EA%B0%80%EB%B3%80%EC%A0%80%ED%95%AD-stereo-potentiometer/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