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커튼을 치시고 잠을 자거나 폰을 보시드라구요
저는 답답하기도 하고 창밖 풍경 구경하고 멍때리는거 무척이나 좋아해서 커튼을 여는데..
암튼 저는 일반적이지 않다는 느낌이에요

대부분 커튼을 치시고 잠을 자거나 폰을 보시드라구요
저는 답답하기도 하고 창밖 풍경 구경하고 멍때리는거 무척이나 좋아해서 커튼을 여는데..
암튼 저는 일반적이지 않다는 느낌이에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열어둡니다.
그런데 고속버스 타본지 오래된 거 같아요 ㅎㅎ
이동방향 이동시간 일조각 따져서 해 덜 들어오는 방향으로 예매합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나 기차예매할 때 창이 큰자리와 가는 상하행선에따라 오전오후 해가 들어오는 자리를 고려해서 예매합니다
그래서 혹시 밖에 스치는 풍경이 어지러우신건가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밖에도 안 보면서 굳이 커텐을 계속 여는 분도 봤습니다.
추울때는 한기 들어오고 더울때는 뜨겁기 때문에 커텐 치는게 더 쾌적하죠. 공조장치도 가동중이고요.
만일 사고나서 유리가 깨질 경우 덜 다치기도 하고요.
멀미나고 어지러운 분일수록 먼 곳을 봐야 증상이 완화되기 때문에 어지러워서 커텐 치는 사람은 없을 거 같아요.
밀폐된 곳에서의 이산화탄소 증가에도 좀 민감이 편이에요..창문 모두 닫고 히터 틀면 숨쉬기가 좀 버겁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