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 자료를 [굿모닝충청], [프레시안] 정도만 보도하고 모두 일절 다루지 않았는데, 어제 어쩐 일로 [문화일보]가 여론조사꽃을 언급해 기사를 보니 대전 서구을에서 박범계가 양홍규에게 39.3 대 45.3으로 밀리고 있다는 기사더군요. 이렇게 선택적으로 국민의힘에만 유리한 자료만 부분적으로 쓰는 것 보면, 선택적으로 수사하고 기소하는 검찰이랑 다를게 뭐 있나 싶네요. 그리고 그렇게 진실을 알면서도 국민들 눈을 가리고 홀리는 뻔뻔한 짓들을 하고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저들은 역사의 죄인들입니다
IP 58.♡.189.85
03-06
2024-03-06 09:44:34
·
@nixclub님 문화일보 왠일이래요. 걔네는 항상 엠브레인이랑만 하는 애들이였는데…
인용이라도 하니까 다행이네요
말랑핑쿠
IP 61.♡.130.22
03-06
2024-03-06 14:34:32
·
@nixclub님 대전에 카이스트 있지 않아요? 대전시민들은 카이스트 졸업식 사건을 보고도 빨간당을 찍는단 말입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아하세요
IP 211.♡.188.210
03-06
2024-03-06 08:31:56
·
꽃 없던 시절이었다면 이 분위기에 투표장 안가는 사람 엄청 많았을 거 같네요
세팔이
IP 1.♡.230.82
03-06
2024-03-06 08:36:33
·
정부와 민주당에게 법,제도로 언론개혁하라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국민들 스스로가 언론환경을 바꿔 나가는게 답입니다. 종편,쓰레기 공중파,조중동,경제지. 이런것들은 2찍용으로 스스로 알아서 하라하고 시민들이 공장,민들레 등 대안언론을 키워야죠. 그래서 기존정치인들도 조중동 끊고 대안언론을 향하게 해야합니다. 민주주의는 누가 떠먹여주지 않습니다. 시민들 스스로 쟁취해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ringtone
IP 180.♡.230.127
03-06
2024-03-06 08:40:36
·
당연히 돌려 보겠죠 애써 외면 하는 겁니다
숲속집
IP 112.♡.248.161
03-06
2024-03-06 08:49:48
·
더러운 기레기, 쓰레기들입니다. 김거니 디올백, 사건도 엄청난 거대폭탄인데... 서울의 소리.. 에서 첫보도 후... 거대 여론들이 애써 무시하거나, 겨우 모기눈물 정도 보도 하고 말고 있죠.. 왜? 서울의 소리.. 가 같잖으니까...
처음엔 왜 꽃이야 했는데 지금 보니 좋더라구요 매일 꽃본다 매달 꽃산다 니들도 꽃보니 봄이 오니 꽃이 만발하구나
클리팜
IP 59.♡.191.176
03-06
2024-03-06 10:31:29
·
김어준이 여론조사를 만든건 신의 한수다!
ZAHA
IP 101.♡.44.251
03-06
2024-03-06 10:46:00
·
김어준 대단하긴 하네요 꽃이 있으니까 다른 여조는 보지도 않고 뭐라고 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IP 220.♡.110.41
03-06
2024-03-06 10:46:19
·
꽃 구독자로서 뿌듯하네요 애 둘 아빠로서 용돈이 넉넉하지 않은 데 유일하게 아깝지 않은 구독료!! (아니 근데 구독료 생각하니 가족들이 같이 보는 넷플릭스는 왜 내 용돈에서 나가지..ㅠ)
테라패스
IP 106.♡.114.22
03-06
2024-03-06 11:07:51
·
완전 공감입니다~
sean-H
IP 218.♡.87.196
03-06
2024-03-06 11:16:48
·
1차 작업으로 가짜 여론조사를 진짜인양 주입하고, 퍼뜨리고 가스라이팅 하다가. 2차 작업으로 국정원 스파이웨어로 투표 조작질 해서, 불신하는 사람에게 기존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들이밀 계획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런 대담하고 사악한 계획을 김어준이 막은 건지도 모르죠. 참 대단한 양반이에요.
조중동한경 VS 김어준, 이동형 등이
사실에 부합하는 분류인 것 같네요.
이지요~
걸레 같은 여론조사 밭에 '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꽃 조사"이지요
여러모로 대단합니다
매주 받아보니 정신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렇게 선택적으로 국민의힘에만 유리한 자료만 부분적으로 쓰는 것 보면, 선택적으로 수사하고 기소하는 검찰이랑 다를게 뭐 있나 싶네요.
그리고 그렇게 진실을 알면서도 국민들 눈을 가리고 홀리는 뻔뻔한 짓들을 하고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저들은 역사의 죄인들입니다
인용이라도 하니까 다행이네요
국민들 스스로가 언론환경을 바꿔 나가는게 답입니다.
종편,쓰레기 공중파,조중동,경제지. 이런것들은 2찍용으로 스스로 알아서 하라하고 시민들이 공장,민들레 등 대안언론을 키워야죠.
그래서 기존정치인들도 조중동 끊고 대안언론을 향하게 해야합니다.
민주주의는 누가 떠먹여주지 않습니다. 시민들 스스로 쟁취해야죠.
김거니 디올백, 사건도 엄청난 거대폭탄인데...
서울의 소리.. 에서 첫보도 후... 거대 여론들이 애써 무시하거나, 겨우 모기눈물 정도 보도 하고 말고 있죠..
왜?
서울의 소리.. 가 같잖으니까...
관리자님 국임당직자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Vollago
한국의 언론은 그걸 잃은지 오랩니다..
심지어는 공영방송조차 아무도 거들떠보지않는 시대가 왔군요..
꽃 시들지 말라고 계속 물 줘야 겠네요 ㅎㅎ
꽃 올려놓고 조리돌림 해야 어울리는데
아예 먹금 하는게 우습네요
지난 세월은 그게 통했을지 몰라도 더 이상은 어렵죠.
MBC 도 고맙습니다. 꽃 은 물론이구요.
사심 들어가면 어때 모두 사실인데 ~
쫄지마 ~~~
우리가 모이면 다 이겨~~~~
24500샘플 억단위로 진가를 보여주니 시원하고 화통하고 구독한 효능감이 크네요
애 둘 아빠로서 용돈이 넉넉하지 않은 데
유일하게 아깝지 않은 구독료!!
(아니 근데 구독료 생각하니 가족들이 같이 보는 넷플릭스는 왜 내 용돈에서 나가지..ㅠ)
2차 작업으로 국정원 스파이웨어로 투표 조작질 해서,
불신하는 사람에게 기존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들이밀 계획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런 대담하고 사악한 계획을 김어준이 막은 건지도 모르죠.
참 대단한 양반이에요.
그래서 김어준과 비교가 안되죠
기성 언론은 더 지옥으로 쳐박히는 거죠.
언론의 실력과 신뢰가 떨어지는 행위니까요.
인용 하자니 스스로 수준인증이고
인용 안하자니 계속 추락하고
외통수 악순환에 빠진겁니다.
기레기 꼬숩네요.
보수가 그나마 믿었던게 서울에서 국짐이 이긴다는 것이었는데 표본수로 들이부으니까요.
조금 전에 한송이가 더 왔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