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패널 조사 결과는 '여론조사 꽃'이 보여줬던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았죠.
이게 되게 웃긴게... 심지어 민주당 지지한다는 사람들 중에 트위터 같은 곳에서
여론조사 분석하고 엑셀 돌리고 보정치 넣고 어쩌고 한다는 사람들 중에
'에휴... 여조 꽃은 편향성이 있잖아...'하면서 가장 자주 갖다 쓰는게 갤럽 같은데였죠.
(뭐 횟수나 범용성에서는 갤럽이 편하긴 하겠습니다만...)
그러면서 냉소적으로 '뭐... 민주당이 하는게 그렇지 뭐... 이겼으면 좋겠는데 선거전 참 못하네...'
하는 식으로 자기들이 얼마나 숫자 끼워 맞추기를 잘 하는지를 자랑하는데에 여념이 없더군요.
정당 지지율을 묻는 여조는 여조일 뿐이고, 거기에 후보 개인의 역량이 들어가면 어찌될지 모르는게 총선이죠.
여조 꽃이 회원제라니까 어떤 사람들은 '김어준 팬으로 가입한 회원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하는거 아냐?'
같은 소리 하는거 보고 기가 차더군요.
그런 맥락에서 봤을때 유승민이 mbc패널 조사 결과 보고 눈이 뒤집어진게 이해가 가더군요.
정권 심판 구도 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았고, 무당층에서 국힘지지로 이동할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움직였고..
오히려 민주당 지지층들이 더 모일 여지가 있죠.
거기에 조국혁신당의 활동에 따라서 의석수는 더 늘어날 여지가 있습니다.
어제 백분토론 에서 유시민 작가의 마지막 말로 갈음하고 싶습니다.
"민주당과 지지자들의 가장 큰 리스크는 '좌절감'이다."
물론 항상 밭갈고 최선을 다해야하는게 맞지만, 필요 이상의 개복치 같은 불안감을 가지면
우리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우리가 스스로가 이길 수 없다고 믿으면 누가 믿나요?
대한의 봄이 오는 그 날까지.
천박하고 야만스런 저 무뢰배 정권들을
역사의 철퇴로 한줌 먼지로 부숴버리는 그 날까지.
윤석렬 탄핵! 국짐당 해체! 친일매국 청산!
가끔 보다보면 그 패배주의 마인드에 복장 터질때가 많습니다.
제대로 된 서울의 봄 만들어봐요!
이 나라 이 땅에
진정한 보수 세력이 출현할수 있을텐데요
자칭 보수로 위장한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노 찬양 후예세력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관련 이슈 토론때 마다
멋있는 토론을 보기가 어려워진 현실입니다
21대 총선 KBS 전원책
22대 총선 MBC 유승민
한심하지요
자칭 보수라는 패널것들을
어디 시궁창에서 데려왔는지
사실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주장은 상실이고
그냥 우기기+내로남불 시전
한쪽의 ㄷㅅ수준에
전체 토론 수준이 에휴
유시민 작가는 무슨 죄인가요??
내 한표가 나라를 구한다고 생각합시다
우리를 믿읍시다
저희 아이가 다다음 총선 때는 유권자가 됩니다.
적어도 그때는 지금보다는 쓰레기가 덜한 데서 선거 치를 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지능자체가 유장관님에 비하면 아메바인것 같습니다.
실시간 접속자가 100명이면 끝난거죠 ㅋㅋㅋㅋ
딱히 멘붕할 이유가없죠.
아쉬운척 정도는해야 나중에 본인이 나타나 당권접수할 명분이 있을테니.
포기하지 않으면 무조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지키고자 했던
목숨과 맞바꾸고
가족 모두가 멸문 지화를 당 할 지언정
초야의 한줌 흙으로 또 잡초로 돌아 가신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
십분의 일 이라도 따라 갈 수 있는 현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역사의 심판...
후세대 에게 죄 짖는 일은 막아야지요
어드매 이어져온 대한민국 입니까...
친일 하던 것들 친미 하는 것들
매국 하는 것들
단지 몇십년 앞만 보며 살아가니 나라가 둘로 쪼개 집니다.
힘내요 우리
우리가 바꾸지 않으면
우리 후세대 아이들에겐 더욱더 크나큰 절망이 찾아 옵니다.
지지자들에게 점수 따기 위한 행동입니다.
그맛이 수박맛인진 몰랐죠
짓밟혀도 일어나는게 우리민족이니 계속 믿을겁니다...만...
뻘건애들 너넨 좀 쉬어~
물론 항상 밭갈고 최선을 다해야하는게 맞지만, 필요 이상의 개복치 같은 불안감을 가지면
우리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우리가 스스로가 이길 수 없다고 믿으면 누가 믿나요?"
이 번에 반드시 압승해서 헌법도 개정하고, 징벌적 손해배상도, 검찰개혁도 다 마무리해서 밝은 대한민국에서 지내고 싶습니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윤정권이 발악히는게 어쩌면 사그라 들기 전 마지막 불꽃같은 느낌이 들고, 앞으로 검찰 및 기레기들의 발작도 이 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 사람 머리속엔 과거 노무현 신드롬 초기현상을 감지하고 있구나'
아마 조국혁신당 상승추세를 보고 충격먹고 초기 진압할 필요성을 느끼는거 같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함. 조국 자체를 범죄자로 옭아매는 식으로 낮게 평가와 자기당착식 주장을 하더라구요.
그나마 보수쪽에서 상대적으로 객관적인 멘트 하던 유승민이 이젠 자기들끼리만 주고 받는 카톡뉴스만 보고 떠드는 수준 떨어지는 무리들중 하나가 된듯 보여서 보수에는 희밍을 줄수 있는 인물이 있겠나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