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땜빵 보다 낫지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영업직원 의사집회 동원 논란…곤혹스러운 제약업계 (naver.com)
"자체 파악 결과 발견 못 해"…"개별 차원 요청 가능성" 견해도
'의사 대신 예비군 훈련' 등 과거 사례도 재조명
의대생 증원을 반대하는 의사 집회에 제약회사 영업직원을 강제로 동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제약업계는 이번 논란이 혹여 제약업계로 확산할까 촉각을 곤두세웠다.
여러 제약사는 5일 직원 동원 의혹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파악된 것은 없다"면서도 해당 논란이 의사-제약업계 간 리베이트 문제나 갑질 논란, 불매 운동 등 다른 사안으로 번질까 우려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를 앞두고 전날 직장인 익명 게시글 앱인 블라인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부 의사들이 제약회사 영업사원 등을 대상으로 집회 참석을 강요한다는 글이 여럿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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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바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며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수사에 착수해 엄정 조치하겠다고 했고, 대통령실도 집회 당일 관련 의혹에 대해 '무관용 원칙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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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강제 동원이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을 펴며 온라인 상에 해당 소문을 퍼뜨린 사람을 고소·고발하겠다고 반발하면서도 "이러한 의사 회원이 있는 게 사실이라면 의협이 나서서 해당 회원을 징계하겠다"고 했다.
논란이 가열되자 제약사들은 자체적으로 진상 파악에 나섰다. 하지만 대부분 회사는 익명의 게시글만 보았을 뿐 구체적으로 집회 참가 요청을 받은 직원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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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의사협회 등의 조직적 차원은 아니더라도 일부 의사들이 요청하는 경우가 있었을 수도 있다"거나 "개인 차원에서 얘기가 오갔을 수는 있지 않았을까"는 반응을 보인 제약사 관계자도 있었다.
이 논란이 의사-제약사 간 불신이나 갈등으로 확산할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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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과거 제약사 직원이 의사 대신 예비군 훈련을 참가했던 사례 등이 거론됐다.
실제로 한 제약사 영업직원 B씨는 2017~2018년 강원도 원주에서 세 차례에 걸쳐 의사 대신 예비군 훈련에 참석하고 호텔 숙박비 등을 결제해주다 적발됐다. 이로 인해 B씨는 예비군법과 약사법 위반 등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의사는 벌금 4천만원을 2019년 법원에서 선고받았다.
제약업체 직원 - 예비군 땜방
장비업체 직원 - 대리수술....... 이네요...
수술은 영업사원, 조무사, 간호사,
시위는 영업사원, 엄마
굉장히 분업화 되어 있네요 ㄷㄷ
샘님들은 대체... 싶습니다... ㅎㅎ
간호조무사가 수술 집도하고, 의사는 배우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358823
2016.10.10
간호조무사가 직접 수술을 집도하고, 전문의는 그 간호조무사에게 수술법을 배우는 병원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186명의 환자가 이런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들 초밥값 결제해라" 제약사 직원 몸종처럼 부린 의사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1006000397
입력 : 2016-10-06
제약회사 직원은 뭔 죄..ㅠ.ㅠ
이번기회에 정원확대로 쪽수키워서 더 강력한 시위전투력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들도 의사가 부족하다고 느끼고있음 ㅋㅋㅋ
https://imgtag.co.kr/issue/556715/
이런 글도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7242251
이글 쓴 사람이 대원 제약 영맨
댓글에도 신분 노출 위험 있을꺼 같다더니 들켜버림
안타깝네...
커뮤 똥글로 묻히더라도 개인적으로 안들키기 바랬는데
딸 학원비 걱정하던데..의룡인들 나쁜 xx 영맨이 노예인가?
이런 글이 검색되네요 ㄷㄷㄷ
1. 딸 2명 어쩌고는, 딱 감정을 건드린 사족이라서...선동 목적이 아니면 안적을 문장
2. 이 시국에 논란이 안될리 없는거고, 저 게시글이 퍼져서 당사자가 지목되면 저 당사자는 해고당할거고, 소속 회사 조차도 매출이 뚝 떨어질거라는거죠. 이정도 생각도 못하고 사회생활을 한다는게...
3. 딸 2명 학원비 걱정이라는점은 자녀 나이가 10살 언저리...그러면 아빠는 40대...제약 40대면 차/부장급인데, 차/부장급이 저런걸 적는다는게 납득이 안됩니다.
이런 의구심이 남습니다.
제가 만난 의사들도, 집회에 갈수는 없고 마음만 담아서 후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다수인듯하고...일부 극성들은 할법한 일이기도 합니다만...잘 믿기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