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친구랑 얘기하다가 6.9만 짜리 통신사 요금제를 쓰더군요
제가 알뜰폰 요금제 알려줬더니 깜짝 놀라네요...
전 다들 알아서 필요한 경우 제외하고는 알뜰폰 요금제 쓰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극 소수네요;;
클리앙에선 그게 당연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통신비만 아껴도 한달에 치킨 2-3마리는 더 사먹을 수 있는데 말이죠...
좀 전에 친구랑 얘기하다가 6.9만 짜리 통신사 요금제를 쓰더군요
제가 알뜰폰 요금제 알려줬더니 깜짝 놀라네요...
전 다들 알아서 필요한 경우 제외하고는 알뜰폰 요금제 쓰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극 소수네요;;
클리앙에선 그게 당연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통신비만 아껴도 한달에 치킨 2-3마리는 더 사먹을 수 있는데 말이죠...
평생요금제라 메뚜기도 못뛰어요
데이터 무제한에 60기가 선물하기 가능한데, 가족들에게 매달 40기가정도 1기가씩 선물해주느냐 힘들긴 하네요 -_-;
65000원+유튜브 프리미엄+넷플릭스 베이직+쉐어링(25GB) 하나+12개월 간 15000원 캐시백.
3Mbps짜리는 데이터가 부족하고 5Mbps짜리는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부족하더군요.
작년처럼 3Mbps에 데이터 추가 제공 또 나오면 다시 옮겨 가겠지요.
이용자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귀찮아서 그냥 돈을 태울 수 있다는 게 참 멋지게 느껴지죠..ㅜㅜ\
저는 천원짜리 쓰다가 4천원짜리 씁니다.
선택약정 들어가서 5만원 정도 나옵니다.
1. SKT (알뜰폰으로 분류안됨)
2. 태블릿, 워치 LTE 데이터 같이쓰기 무료
3. 우주패스 무료
4. 따라서 유투브가 무료 -ㅅ-)...
근데 이거도 온가족 50% + 선약25% 되나요?
이직한 직장에서 통신비 15만원까지 지원이라.. 10만원 짜리 씁니다
가입하고 무료기간 끝날 때쯤 옮기고 메뚜기처럼 2년 정도 무료로 쓰다가 마음에 드는 요금제가 있어서 정착하고 지난 달에 오랫만에 통신요금 지출이 있었습니다.
지금 요금제는 핫스팟 켜놓고 용량 제한 없이 기기들을 다 물릴 수 있어서 타블렛, 노트북들 물려서 쓰고 있습니다.
10기가 무제한 입니다.
어디 놀러가면 가족들 핫스팟 공유해주면 와이파이 안찾아 다니고 편하구요.
/Vollago
온가족+선약 해서 44,550원 냅니다.
T가족모아 가입되있어서 가족들에게 매월 70기가 공유중입니다.
탭,워치 2회선 무료
웨이브 데이터앤프리미엄 무료
평생이라 그냥 쭈욱 쓸거같습니다.
온가족, 선택약정 할인으로 16000원 내고 있습니다. 리필쿠폰 8장(6장 + 선물2장)있어서 여덟달은 데이터 12GB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