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브랜드 로열티로만 현재 1년에 수천억을 버는, 세계에서 가장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농구 선수이자 스포츠 선수죠. ㄷㄷ
나이키도 뭐 지금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압도적인 원탑 이전에 '성장기'에 조던과의 독점 계약이 큰 도움을 줬으니
양측 다 완벽히 '윈윈' 이라고 보는데는 이견이 없겠죠.
👟 Jordan brand revenue:
2016: $2.8 billion
2017: $3.1 billion
2018: $2.9 billion
2019: $3.1 billion
2020: $3.6 billion
2021: $4.7 billion
2022: $5.1 billion
🏀 Michael Jordan earnings*:
2016: $137.7 million
2017: $154.9 million
2018: $142.8 million
2019: $156.9 million
2020: $180.5 million
2021: $235.6 million
2022: $255.0 million
참고: Jordan 브랜드 매출의 약 5%
조던은 NBA(미 프로농구) 현역 선수 시절 벌어들인 돈보다 운동화로 더 많은 돈을 벌었다. 마이클 조던은 시카고 불스의 전설이자,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이다. NBA 6차례 우승, 6차례 파이널 MVP를 차지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NBA의 지존이다. 은퇴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조던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제는 농구 선수 이면에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성공적인 사업가로 부각되고 있다.
포브스는 조던의 재산을 17억 달러( 2조 1445억 원)로 추정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스포츠 스타이다. 조던은 NBA 구단 샬럿 호네츠 구단주로 절대 지분 소유자지만 이것이 그의 유일한 수입원이 아니다. 그의 재산 형성에 절대적인 부분은 스포츠 의류·신발 제조업체 나이키와의 ‘에어 조던’ 계약에서 파생된다.
나이키는 스포츠웨어 부문, 러닝 부문, 조던 부문 등으로 이뤄져 있다. 조던 부문은 스포츠웨어 부문, 러닝 부문 부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마이클 조던은 나이키에 이름을 사용하게 하는 대가로 조던 전체 매출의 5%를 받는다. 조던과 공동 제작한 파리 생제르맹 셔츠 등 의류를 구입해도 구입가의 5%는 마이클 조던이 가져간다. 조던은 신발과 의류로 지난해 2억 5600만 달러(약 3238억 원)를 벌어들였다. 나이키로부터 시간당 무려 2만 9000달러(약 3668만 원)를 받은 셈이다.
포브스는 "조던은 지난 50년 동안 9억 7000만 달러(약 1조 2271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흥미롭게도 9억 7000만 달러는 그가 NBA 선수 생활 동안 벌어들인 것보다 더 많은 액수이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조던이 현역 때 받은 총연봉은 9370만 달러(약 1186억 원)에 불과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런 그도 선수 마지막 시절에는 자존심 세워달라고 해서 96년에 3천만, 97년에 3300만을 받았습니다. 그니까 현역시절 받은 연봉의 2/3가 2년간 수령했던 연봉인 셈임입니다. (워싱턴 시절은 베테랑 미니멈 계약으로 100만 달러만 받았었습니다)
즉, 2년간 받은 6300만 달러마저 제하면 시카고 시절 11년간 받았던 몸값이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이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