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산역쪽에 있는 곳인데 생위치인가 뭔가 어쨌든 원래 치킨버거 파는 곳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치킨샌드위치 or 버거는 딱히 안좋아하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는데
브렉퍼스트 부리또를 파는 것 아닙니까. 거기다가 달걀과 고기가 들어갔다?
이건 시켜야해! 하고 시켰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여기에 해쉬브라운만 들어가도 진짜 더 쩔거든요.
그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브렉퍼스트 부리또를 상당히 좋아해서 그것만 먹으려고 압구정 마사타코까지 가고 그랬거든요.
이제 갈 수 없을땐 여기 가야겠습니다.
아침에 뷰리토는 한 번 먹고는 그담부턴 좀 안 땡기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