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흘러넘치는데 서버들이 모두 친절..
아이 오면 자동으로 아이 식기구 나옴..
고기 굽기 적당한지 두명이나 물어봄..
에이드 다마셔가니 먼저 와서 탄산리필 다른잔에 권유..
음식이 남아 싸가려고 하니 부시맨브레드 2개는 자동 추가..
집에 가면 소스 모자랄거라고 별도 소스도 줌..
나가는 길에 마시라고 커피도 테이크아웃해줌..
매년 매출이 늘어난다더니 직원관리 빡세게 하나봅니다
손님이 흘러넘치는데 서버들이 모두 친절..
아이 오면 자동으로 아이 식기구 나옴..
고기 굽기 적당한지 두명이나 물어봄..
에이드 다마셔가니 먼저 와서 탄산리필 다른잔에 권유..
음식이 남아 싸가려고 하니 부시맨브레드 2개는 자동 추가..
집에 가면 소스 모자랄거라고 별도 소스도 줌..
나가는 길에 마시라고 커피도 테이크아웃해줌..
매년 매출이 늘어난다더니 직원관리 빡세게 하나봅니다
대접받는 느낌나서 좋긴해요.ㅋㅋ
yo
둘이서 20만원 넘게 낸 기억이 나네요
부시맨브레드....를 보면 아웃백의 분위기...를 알수 있는것 같네요..
초기에는 5~6개에 소스도 종류별로 알아서 포장해줬는데..
따로 안주는 시기를 지나서..요즘은 한두개는 주더라고요..
부시맨 브레드도 계산하고 나가면서 안 주냐고 물어보니 요청하신 분에 한해서 준다고 하던데요.
질이 하락했어요
친절은 전에도 친절했죠
다만 그래도 수요가 있는데
갈곳이 아웃백만 남았죠
그리고 아웃백 반등요인은
매장 위치입니다
몰이나 백화점 등에 매장 오픈한게 한수죠
그런데
가성비나 맛으로 보면
차라리 텍사스로드하우스 추천드립니다
너무 비싸졌고
전반적인 음식 퀄리티도 가격대비 예전만 못하더군요.
부쉬맨브래드 크기도 작아졌고
음료 사이즈도 작아졌습니다.
자꾸 스테이크 권유해서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그런데 투움바랑 치킨텐더샐러드 좋아해서 가끔 갑니다..
부쉬맨 드레드도 좋구요
저희 메뉴 보는데도 계속 스테이크 추천메뉴 낭송하고 가고, 스테이크 먹을 생각도 없는데 올때마다 짜증나서 다시는 아웃백 가지말자고했었는데, 역시나BHC계열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