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끝나갑니다.
2024-02-01: 일요일 '입춘' 진짜 봄 날씨…서울 낮 10도, 51년만에 최고 /뉴스1
2024-02-03: 주말, 강추위 가고 입춘 온다…정월 보름달도 보여 /한국경제TV
2024-02-19: [날씨] 포근한 '우수' 곳곳 비… /YTN
봄이 와도 봄이 온 줄 모르고 낡은 생각에 멈춰있는 집단이 있습니다.
2024-02-13: 국민의힘, '이승만 마케팅'으로 총선?…'운동권 청산' 이어 "총선은 제2 건국전쟁" /프레시안
2024-02-13: 여의도순복음교회, 새에덴교회 등 '건국전쟁' 단체 관람 /CRS뉴스
2024-02-14: [단독] "영화 보면 100% 환급"... <건국전쟁>의 기이한 '페이백' 마케팅 /오마이뉴스
2024-02-28: "공무원에 '건국전쟁' 단체관람 강요" 주장에 울산시 '시끌' /연합뉴스
2024-02-29: [박순찬의 만화시사] 파묘 /민들레

축구계의 현실이 나라의 현실과 똑같아 놀랍니다. 윤석열이 나라를 망치듯 정몽규가 축구계를 망칩니다.
2024-02-08: "정몽규 물러나!" 축구계에서 '이경규처럼' 말할 인물 있습니까 /마이데일리
2024-02-12: "정몽규, 인지도 위해 거물 기용 열망" 英 매체, 클린스만 문제 나열하며 정몽규 KFA 회장 언급 /OSEN
2024-02-19: 클린스만 "내가 농담처럼 감독 제의, 정몽규가 진지하게 받아들여" /주간조선
2024-02-28: [단독]축협, 클린스만 호텔비 및 항공비 등 국회 자료제출 요구 모두 거부 /주간조선
세월호 아이들, 이태원 아이들, 서이초 새내기 교사, 순직한 해병, 모두 같은 또래입니다. 그 또래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남겨진 자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억합니다.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합니다.
세월호 참사
2024-02-10: 시민들과 떡국 나누며…이태원·세월호참사 유족 설 합동차례(종합) /연합뉴스
2024-02-15: ‘총선영향 줄 수 있다’ KBS 세월호참사 10주기 다큐 불방 파문 /미디어오늘
이태원 참사
2024-01-31: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대통령이 끝내 거부했다 /한겨레
2024-02-14: '이태원 참사 보고서 삭제 지시' 경찰 간부 징역 1년6개월 /연합뉴스TV
2024-02-17: "이태원 언급 없이 '우리의 사랑' 합창한 윤 대통령... 경악했다" /오마이뉴스
서이초 선생님
2024-02-02: 주호민 “서이초 사건 엮이며 ‘갑질 부모’ 돼…극단적 생각도” /세계일보
2024-02-17: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하라” 검은 옷 입은 전국 교사들, 서울 도심 집회 /경향신문
2024-02-27: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신림동 둘레길 사망 교사도 순직 인정 /연합뉴스
순직 해병
2024-02-08: 마침내 드러난 대통령실의 거짓말, '국정조사' 시작해야 /오마이뉴스
2024-02-20: 尹, '채상병 유족' 동향 보고 받아…커져가는 '대통령실 개입' 의혹 /노컷뉴스
2024-02-27: [단독] '채 상병' 최종 발표 나흘 전‥"국방부 장관실서 회의 열렸다" /MBC
대통령 윤석열이 국힘당 총선준비에 발 벗고 나섭니다. 노골적입니다.
2024-02-12: [속보]'오로지 민생' 尹대통령, 영남·충청 등 전국 누빈다 /머니투데이
2024-02-13: "자나 깨나 국민 생각"…尹, 두 달 만에 부산 찾아 민생 행보(종합2보) /뉴스1
2024-02-14: 총선 57일앞 부산 찾은 尹, 물류-금융-문화 등 지원약속 쏟아내 /동아일보
2024-02-21: 1등급 환경보존지역도 푼다…총선 앞두고 그린벨트 대폭 해제 /경향신문
2024-02-22: [속보] 尹대통령 "경남·부산·울산·호남 관광개발에 10년간 3조 투자" /연합뉴스
2024-02-23: ‘관권선거 논란’ 윤석열, 두 달 새 831조 퍼주기 약속 /민들레
2024-02-24: ‘총선 선대위원장’ 윤 대통령…민생토론 가는 곳마다 지역공약 /한겨레
2024-02-26: 尹 “군사보호구역 해제 결정…전국 1억300만평 해제” /경향신문
대통령 윤석열은 소통할 줄 모릅니다.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윽박지를 뿐입니다.
2024-02-04: 尹, KBS 대담 녹화 방송... /미디어오늘
2024-02-05: '예상 질문 거절' 윤 대통령에, 누리꾼들 "그럼 생방송 해라" 일침 /아이엠피터뉴스
2024-02-08: "명품백을 파우치라 부른 노력 눈물 난다"…도마 위 오른 KBS /중앙일보
2024-02-16: [단독]대통령 축사 중 카이스트 졸업생도 입 틀어막고 ‘사지 연행’ /경향신문
2024-02-16: 귀 막고 ‘입틀막’ 윤 정권…R&D 예산 항의한 카이스트 학생 끌어내 /한겨레
2024-02-21: 대통령 주재 '의대 증원' 토론회서 소청과 회장 '입틀막' /머니S
2024-02-21: 또 ‘입틀막’…이번엔 소청과의사회장 尹토론회서 끌려나가 /국민일보
아무 설명도 없이 국가 R&D 예산을 날리더니 뜬금없이 이공계 장학금을 약속합니다. 대통령 윤석열이 과학기술 인력을 거지 취급합니다.
2024-02-01: "직원 월급도 못 준다" 尹정부 'R&D' 삭감에 중소기업 피눈물 /노컷뉴스
2024-02-12: 월급 220만원→120만원 '반토막'…이공계 대학원생 눈물 /한국경제
2024-02-14: 최재천 “연구예산 그걸 깎다니…기후위기 대응도 가장 못 해” /한겨레
2024-02-16: R&D 예산 확~ 줄여놓고 "연구 장학금 더 주겠다" /민들레
-- 당장 예산 깎여 이공계 연구원들 보따리 싸는데
-- 무슨 돈으로, 언제부터 주는지 기약도 없어
대통령의 계속되는 헛소리가 국민을 허탈하게 만듭니다.
2024-02-13: [단독] 대통령실, '명품백 정보공개 청구' 거부 통지‥"국가 중대 이익 해칠 우려" /MBC
2024-02-13: "자나 깨나 국민 생각"…尹, 두 달 만에 부산 찾아 민생 행보(종합2보) /뉴스1
2024-02-14: “피켓 날아가면 상당한 위협”…경찰, 대통령 과잉 ‘심기 경호’ 논란 /경향신문
시장 보기가 겁납니다. 정부가 물가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2024-02-05: "안 사요" 쪼그라든 생필품 소비…IMF 이후 최대폭 하락 /SBS
2024-02-05: "한우값인 줄" 金사과·金배...차례상 걱정에 '못난이 과일' 인기 /YTN
2024-02-12: 사과 한 개에 1만원이라니 손이 '덜덜'…물가 뒤흔드는 과일 /한국경제
2024-02-19: 김밥 4000원·칼국수 9000원…"점심시간이 두렵습니다" /머니S
2024-02-19: 미뤄뒀던 전기요금 인상…총선 후 다시 '요금 현실화' 드라이브 /뉴스1
2024-02-20: 시장의 배신…대파가 한 단에 5천 원입니다 /오마이뉴스
2024-02-24: 주유소 기름값 4주째 상승…서울은 휘발유 1천700원 돌파 /연합뉴스
2024-02-27: "여보, 관리비 좀 봐"…일부러 덜 썼는데 난방비 2배 폭탄, 왜? /머니투데이
국가 재정이 펑크 났습니다. 정부가 부자 세금을 깎아줬기 때문입니다.
2024-01-31: [사설] 최악의 56조 세수펑크,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라 /한겨레
2024-02-01: 56조 작년 역대 최대 세수펑크…'주범' 법인세만 25조 빠졌다 /서울신문
2024-02-10: '부자감세' 와중에도 직장인은 '봉'…근로소득세 비중 급등 /민들레
2024-02-14: 부자 감세로 재정 거덜내고 ‘금배지’ 달겠다는 추경호 /민들레
2024-02-15: 지난해 세수펑크 56.4조원 ‘43년만에 최악 오차’…외환위기 때도 안 이랬다 /조세금융신문
한마디로 정부가 경제에 무능합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2024-02-04: 체감만 아니라 지수로도 확인되는 경기 침체 /민들레
2024-02-05: [유시민 칼럼] 허덕이는 국정 지지율 “문제는 경제야!” /민들레
2024-02-13: 2월 1~10일 수출 150억달러, 14.6%↓…무역적자 20억달러 (종합) /뉴스1
2024-02-14: 소비·투자 둔화…‘내수 부진’ 예상보다 더 심하다 /경향신문
2024-02-15: 韓 작년 성장률 25년만에 日에 뒤져…日경제는 세계 4위로 추락 /연합뉴스
2024-02-19: 한계 몰린 소상공인들…폐업 공제금 사상 첫 1조 넘었다 /SBS
2024-02-21: 충격적인 윤 정부의 경제 전망... 이러다 정말 큰일 날라 /오마이뉴스
2024-02-29: 갈수록 가난해지는 국민…작년 실질임금 1.1%↓ '2년 연속' 감소 /헤럴드경제
문제의 핵심에 김건희가 있습니다. 대통령보다 더 나대는 영부인은 처음 봅니다.
2024-01-30: [단독] 김건희 친척 "김건희 '쥴리'라고 불리는 것 봤다"..서울의소리, 녹취록 공개 /서울의소리
2024-02-01: 영장실질심사 출석한 안해욱 "'김건희 쥴리' 허위 아니다" /뉴시스
2024-02-01: '영부인과 디올가방' NYT도 주목 "尹대통령, 정치적 최대 위기" /MBC
2024-02-03: 명품백 건넨 최 목사 수사 착수.. 명품백 받은 쪽 조사는? /MBC
2024-02-07: 김건희, 국민의힘 인재 진양혜에 "언니"…野 "이젠 김건희 라인까지 낙하산 공천?" /프레시안
2024-02-19: 김건희 여사 ‘디올백’ 사과 한 마디 없이 돌연 공개 활동… 이준석 “백 받은 건 범죄” /세계일보
2024-02-21: "신중히 판단하려고" 2년째 여사님 논문 검증중인 숙대 /오마이뉴스
2024-02-25: ‘스트레이트’ 세계가 주목한 ‘디올 스캔들’...사라진 퍼스트레이디 /MBC
2024-02-26: "김건희, 디올백 전 고급양주 등 선물 네차례 또 받아" 서울의 소리 보도 /매일신문
김건희의 셀럽 놀이를 한동훈이 이어갑니다.
2024-02-01: “아이돌 커뮤니티 女性이 ‘한동훈 팬덤’ 주도 세력” /신동아 /구자홍
2024-02-06: ‘정치계 패셔니스타’ 한동훈이 입은 17만원대 패딩? /아시아투데이 /서병주
2024-02-07: ‘사직구장 직관’ 보도 언중위 제소한 한동훈 “그 사안은 잘 모른다” /경향신문
2024-02-10: "아재=배불뚝이, 공식 아니었네"…한동훈처럼 늘씬한 50대 되려면 /머니투데이 /정심교
2024-02-12: 국민의힘 사무총장, ‘한동훈 연탄 쇼’ 논란에 “주변 분들이 장난삼아 묻혀” /민중의소리
2024-02-27: 한동훈 "RE100 모르면 또 어떤가, 모든 걸 해결해주는 정답 아냐" /오마이뉴스
2024-02-27: 한동훈, '친윤 생존' 지적에 "제가 안 나가잖나…장제원도" /연합뉴스
조국 전 장관이 정치 일선에 나섭니다. 속 시원한 말을 대신해 줍니다. 숨통이 트입니다.
2024-02-08: 조국, 총선 출마 시사…“의무감에 국민들 앞에 섰다”[종합] /헤럴드경제
2024-02-11: 조국 설 연휴 광폭행보 예고…내일 文 예방·모레 총선 입장 밝힌다 /데일리안
2024-02-12: 노무현 묘역 참배 조국 "검찰 독재 종식 불쏘시개 되겠다" /연합뉴스
2024-02-13: 조국 신당 창당 선언…"검찰독재 종식 위해 맨 앞서 싸울 것" /뉴스1
2024-02-14: "재판 중 창당" 비난에 조국, 한동훈 저격…"고발사주 의혹 왜 해명 않나" /뉴스1
2024-02-16: 조국 "검찰의 文 전 대통령·李 대표 부인 수사는 선거운동" /매일신문
2024-02-16: 조국 전 장관,"검찰, 중전마마 향해 아부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2024-02-18: 현충원 찾은 조국 “YS 집권 30년... ‘검찰판 하나회’가 국정 좌지우지” /민중의소리
2024-02-18: 조국 “한동훈, 운동권 조롱과 비판은 헌법 가치에 반해” /중앙일보
2024-02-19: 조국, 한동훈 직격 "윤석열·김건희 범죄 집단…감놔라 배놔라 할 상황 아냐" /노컷뉴스
2024-02-19: 조국 "한동훈씨, 검사 시절 왜 김건희 기소 안했나" /노컷뉴스
2024-02-21: 작가 조정래∙배우 문성근 ‘조국신당’ 공동 후원회장 맡았다 /서울신문
2024-02-21: 조국 신당, 3월 초 창당대회…하루 만에 2만명 입당 신청 /뉴스1
2024-02-23: 조국 "정치검사 준동 막지 못해 송구…검찰독재정권 좌시 안해" /뉴스1
2024-02-25: 조국신당, 영입인재 1호 신장식···“윤석열 정권 조기종식” /경향신문
2024-02-27: 조국 "국회의원직 하루만 하게 되더라도 할 수 있는 최대한 해볼 것" /파이낸셜뉴스
2024-02-29: [속보] 조국신당, ‘조국혁신당’으로 당명 확정…당색깔 ‘트루블루’ /헤럴드경제
말끝에 본심이 드러납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힘당은 국민을 업신여깁니다.
2024-02-01: [속보] 尹대통령 "의료인 사법리스크 부담 확실하게 줄일 것" /연합뉴스
== 국민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2024-02-03: 구청장 행차위해 장애인 주차구역 막아놓고 'X신' 욕까지 한 서울 ○○구청 /뉴스1
== 국힘당 박강수가 구청장 하고 있는 서울마포구청 얘깁니다
2024-02-05: 한동훈 "스타벅스 서민들 오는 곳 아냐"...네티즌 "죄송하다 스벅 가서" /신문고뉴스
== 서민 주제에 스벅가서 죄송합니다
2024-02-14: 윤재옥 "팬덤 아니라면 조국 신당 지지할 국민 없다" /오마이뉴스
== 조국신당 지지자는 국민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2024-02-16: 또 '이부망천'? 국힘 호준석 "구로 산다 그러면 뒤떨어진..." /오마이뉴스
== 평소 사는 동네로 사람을 판단해왔다는 얘깁니다
조폭 같은 검찰이 수사를 빙자한 세도정치를 이어갑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2024-02-04: 처남댁 '8개 혐의' 소환 조사..탄핵된 이정섭 수사는? /MBC
2024-02-14: "女경호원에 1년간 수영강습 받아" 검찰, 김정숙 여사 수사 착수 /세계일보
2024-02-14: [1보] 검찰, 김혜경 선거법 위반 기소…10만원 상당 음식 제공 혐의 /연합뉴스
2024-02-14: 文 전 사위 특혜 채용 의혹 수사 속도…주영훈 전 경호처장 7시간 조사(종합) /뉴스1
2024-02-14: 도대체 이런 검찰이 왜 필요한가? /조국 페북
-- 검찰이 김혜경 여사가 법인카드로 밥값 10만원을 냈다고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다
-- 반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디올백 수수 등 김건희 씨의 명확한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
-- 김건희 씨 이슈를 덮기 위한 김혜경 여사 기소, 다름 아닌 검찰의 선거운동이다
2024-02-15: '힌남노' 피고인 투신 숨져..유족 "검찰 무리한 기소" /안동MBC
2024-02-22: '내란음모'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무혐의...시민단체 "면죄부 준 것" /YTN
2024-02-26: [김혜경 첫 공판] "10만4천원" 발언에 방청석 '헛웃음' /오마이뉴스
2024-02-26: 이재명‧김혜경 같은날 법정행…野 "독재정권도 안 그런다, 극악무도" /매일신문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 총선 혁신을 이끕니다. 혁신을 위해선 가죽을 벗겨내는 아픔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024-02-04: 이재명 만난 文 "친명·친문은 하나…우리는 명문정당" /세계일보
2024-02-05: 이재명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통합형비례정당 준비" /연합뉴스
2024-02-12: 이재명 “힘드신가. 행동하면 바뀐다. 약하신가. 바다도 물방울이 모인 것” /세계일보
-- "리트윗 한 번, 댓글 한 개, 카톡 한 번이 세상을 바꾼다"
2024-02-14: 이재명 "새 술은 새 부대에"…인적 쇄신 의지 표명 /MBN TV
2024-02-20: 이재명, '하위 20% 통보' 반발에 "환골탈태 과정의 진통" /노컷뉴스
2024-02-28: [속보]이재명, 임종석 재고 요청에 "개인·당 판단 다를 수있어" /머니투데이
일본에 할 말 못 하는 정부가 답답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2024-02-01: 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끝내 산산조각 철거…"양심 찢겨" /연합뉴스
2024-02-08: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5.5t 누출…"방사성 물질 220억 베크렐 포함" /조세일보
2024-02-17: 서울 한복판 또 '기미가요' 울려퍼졌다…일왕 생일 파티서 2년 연속 /머니투데이
2024-02-22: 日, '독도는 일본땅' 억지…보수언론 "한국, 사과하고 반환해야" /연합뉴스
2024-02-28: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 개시‥17일간 7천800t /MBC
TBS의 처지가 처참합니다. 싸워야 할 때 싸우지 않은 결과입니다.
2024-02-16: "폐국만은 막아달라"…TBS 직원들 서울시에 탄원 /YTN
2024-02-21: “TBS 폐국 막아달라” 구성원은 거리로, 대표는 사직서 /미디어오늘
지금이 싸워야 할 때입니다. "리트윗 한 번, 댓글 한 개, 카톡 한 번이 세상을 바꾼다"고 합니다.
4월 총선은 독립전쟁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를 끌어내리는 시작입니다. 힘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