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완전자차 보험으로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범퍼 옆에 실금같은 기스가 났다고 30만원 수리비를 청구당하는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기본자차도 아니고 완전자차 보험인데 이런 것을 청구하는 업체는 처음 보았고 작은 기스 하나를 수리하는데 범퍼 전체를 뗀다며 큰 기스든 작은 기스든 같은 비용이다, 견적 실제 받아보면 더 나올 수 있다라고 협박하며 제가 공업소 어디냐 묻자 여러군데 이용한다며 못 알려준답니다. 비행 시간 놓칠까봐 난처한 고객들 상황을 악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렌트 업체마다 자차 보험 규정이 들쭉날쭉한 것은 소비자 우롱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기스가 ‘단독사고’에 포함된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무슨 작은 기스 하나 수리에 30만원이냐, 서울의 공업소 견적 몇 군데 받겠다하자 차 거기서 고쳐올거에요?! 그건 거기 수리비잖아요! 라며 윽박지르더군요.
검색을 해보니 아래 뉴스에 나온 것처럼 양아치 업체들이 쓰는 대표적 수법인데
https://youtu.be/T8yEB7Ia7Jc?si=N5M7etJhphgUPB1a
대체 왜 이런 것들이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지, 추가 피해자 방지하려 인터넷에 글 올리면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가능한 우리나라 좋은 나라라 해야할까요? 포털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제주도 여행 카페는 업체명도 안 썼는데 가차없이 삭제하더군요.
진짜 사기를 방조하는 나라라는 생각을 안 할수가 없네요.
저 영상에서 말하는 변호사의 솔루션도 실제 현장에선 말이 안 되는 얘기로 현장에서 저런 식으로 내빼면 몸싸움도 날 수 있다고 봅니다.
재네는 렌트비헐값에 주고. 저런걸로 돈챙기는 거에요 ㄷㄷ
수리비 + 휴차료죠 ㄷㄷ
그래서 제주도는 무조건 빅3대형업체 플커버보험으로만 해야한다는게 이런거에여. 싼게 싼게아니에요 ㄷㄷ
운전잘해서 사고안나도..
주차장에 차세워놓고오면 박고튀고 문쾅하고튀고가 일싱다반사에여 ㄷㄷㄷ
그럼 소형렌트업체는 위에상황반복이고여 ㄷㄷㄷ
문콕 하루30. 사고 하루100이 시세?일겁니다 ㄷㄷ
빅3의 계열사인데 좀 오래된 차를 쓰는 빌리를 항상 씁니다. 진짜 완전자차인데 가격은 많이 저렴해요
공항 바로 앞이고 진정한 완전자차인 범lg 계열인데 말이죠.
레드캡만 5년 넘게 쓰고 있습니다.
SK 롯데 이런 큰 곳만 이용합니다
아무런 문제 안 생깁니다
가스 충전했냐고 물어보고 그냥 끝~
깜짝 놀랬습니다
직원들도 많고 친절하고 제가 서비스를 받고 있구나라고 느꼈어요
반납할때 저도 몰랐던 문콕이 새로 발견됐는데...
반납 담당직원이 이정도는 자체 수리 된다고 그냥 체크도 안하고 보내주더군요...
지역 렌트카 업체는 약관 잘 보셔야..자차가 자체 보상을 뜻합니다.
(자체 : 자차에 가까운 보상)
빌리카는 입고할때 검수도 안합니다.
별 문제 없었어요.
근데 의외인건 빅3 렌트카가 비교적 차가 안깨끗합니다. 중소 렌트카는 사람들이 차를 조심히 모나봐요..빅3는 그냥 보지도 않고 반납이라 대충몰고ㅋ
sk, 빌리카, 롯데 가 가장 안심되고 그 밑으론 제주공항렌트카(jar), 제주렌트카 까지가 마지노선 입니다.
사기로 벌어먹는곳이 대다수라...
그냥 내 차로 쭈욱 몰고 다니는 것이 마음 편하더라고요.
보험회사가 거부합니다.
그냥 300먹고 수리안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납할때 외관 보지도 않습니다.
다음에 한라산 갈때 렌트해볼까 하는데 대기업만 이용해야 겠군요.
전기차는 충전료로 무료더군요
완전자차 들었어도 인수할때 꼼꼼하게 사진찍는 습관 들이세요 직원앞에서 사진찍는거 보여주면 반납할때도 별체크안하고 보내줍니다
타차운전 특약 (자차포함)에
7일이하의 렌트카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면 렌트카 빌릴때 완전자차 같은거 필요 없는거죠?
친절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랜트한 차량이 한쪽으로 쏠리는거 같아서 전화해서 상태 설명하니 10분도 안지나 다른 차량 보내드린다고 하고 다른 차량을 저의 일정 동선에서 만나서 받았내요...
반납할때도 별 문제 없이 했었던거 같아요....
한번 써보세요
그 전에 가족이랑 갔을 때에도 별 문제 없었는데요…
케바케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