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은 대략 뉴욕시의 인구와 맞먹는 약 900만 명의 도시를 수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대한 구조입니다.
길이가 170km(105마일)일 뿐만 아니라 높이는 500m(1,640피트), 너비는 200m(656피트)에 불과합니다. 분명히 인권 침해 와 환경 문제 는 말할 것도 없고 해결해야 할 실질적인 장애물이 엄청나지만 , 사우디 왕세자이자 사실상의 통치자인 모하메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은 이 건물이 건설되는 것을 보고 싶다는 소망을 표명했습니다.
작업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Neom이 제공한 새로운 비디오는 굴착기와 트럭 행렬이 건물에 필요한 기초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가운데 사막을 가로질러 저 멀리 뻗어 있는 세계 최대의 토공사를 보여줍니다. 그 규모는 놀랍고 매주 수백만 입방미터의 토양과 물을 이동하기 위한 작업이 연중무휴 24시간 계속됩니다.
The Line은 다가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Neom giga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이지만, 주로 석유 기반 경제에서 관광지 경제로 전환을 시도하면서 이 나라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다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개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수용 할 수 있을 만큼 큰 직육면체 초고층 빌딩, 한 쌍의 멋진 초고층 빌딩 , 절벽에 매달린 경기장 등이 있습니다 .
The Line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는 2030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시점 이후에도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완공되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볼만하겠네요.
돈밖에 없는 사우디가 국운을 걸고 베팅하는 일인데....
돈바르면 뭔가는 나오겠죠. 비용대비 효율이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테슬라도 이렇게 될줄 몰랐고 조금 하다가 망할줄 알았던 사람이라...
제가 예상하는대로 흘러갈지... 제 예상을 뒤엎고 대성공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현금 떨어졌다고 하던데...
저걸 설령 완공한다치더라도 유지보수에만 어마어마한 돈과 인력이 들거 같은데 말입니다
테러에도 취약할거 같고
더 큰건.. 세계 유가를 볼모로 삼아서 저짓하고 있는걸 보면 쌍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