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 한일이 세계 평화•번영의 파트너라구요?
과연 일본에서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사지들어 끌어내고 입틀막하면서
자유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북한에 확장하는 것이 통일이라구요?
총선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드네요.
삼일절에 한일이 세계 평화•번영의 파트너라구요?
과연 일본에서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사지들어 끌어내고 입틀막하면서
자유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북한에 확장하는 것이 통일이라구요?
총선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드네요.
VI VERI VENIVERSUM VIVUS VICI
갈수록 더 심각해지네요.
"무언가 연상하기에 충분"..'날씨 코너'방심위 제소
이런 내로남불 좌시해선 안됩니다.
모르고 지나갔을 일을 제소해서 판 키우는 능력은 좋네요 😂
이색히들 정말 이렇게 티를 내고 싶은가...
섬나라 왜구 강점기
나라 팔아쳐먹은 매국노 기득권 세력이
국보법 뒷백두고
대한민국 왜구화 심화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섬나라 왜구 찬양도
국보법 적용도록 개정하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에게 제2의 섬나라 왜구 강점기를 물려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 팔아쳐먹어은 매국노와 그 후예 세력 지지
세계 어떤 나라가
이런 ㄷㅅ을 자칭 국민이라고
그대로 내버려 두는지 딱 떠오르지 않습니다
광화문 광장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내려지고
나라 근대화 선구자로
이완용
나라 건국
이승만
동상이 세워질 것이라 봅니다
무능하거나
그쪽이거나
둘 다 말이 되어서 답답하기만 하네요.
누가 성상납 받는 프로와 성상납하는 텐프로 출신들 아니랄까봐, 지들같은 ㄸㄸㅇ 부대가 좋은가부져 ㅡㅡ
김학의 사건때 똑같이 일반인인 성폭행 벌인게 윤석열이고
홑이불 쥴리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세로 드립 의도도 쓰레기같고
ㄸㄸㅇ부대 명칭도 딱 굥과 쥴리처럼 역겹고 드럽습니다.
솔직히 정치인이 세로드립 이슈할 말은 좀 그래서요. 동후니는 사냥개니까 해주면 하네요.
이게 KBS에서 빨간색 '2'로 나왔으믄 바루 나왔을 뚜껑이의 대답:
"아니 왜~죠?
그게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거죠?
지레 짐작으로 마치 어떤 사전 선거운동이라도 한 것처럼 몰아가려고 하는 이런 생각!
바로 이런 생각이~ 저는 자유 대한민국의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선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닌가요?" -보배드림 펌
이글 어느 사이트 인가요 ????? 궁금합니다.. ㅋ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과거 수상자
https://npi.or.jp/award/archive.html
1회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수상자(2005년 6월 28일 수상)
박철희 (우수상)
나이 : 1963년 2월 11일 출생 국적 : 한국
소속 : 서울대 대학원 조교수(국제관계론)
제4회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시상자 명단 (2008년 6월 27일 시상)
Shin-wha Lee (우수상)
나이 : 1965년 9월 22일 출생 (42세) 국적 : 한국
소속 : 고려대학교 정치과학·국제관계학부 교수
제5회 나카소네 야스히로상 수상자 명단 (2009년 6월 26일 시상)
Kim Tae-hyo (김태효) (장려상)
나이 : 1967년 국적 : 한국
소속 :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나카소네 전 총리는 재임시절 일본의 '국제책임'을 강조하면서 일본 사회 우경화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해상수송로 1000해리 방위 구상', '불침항모론'을 주창한 대표적 군사대국화론자다.
일본 총리로는 최초로 1985년 야스쿠니 신사를 공식 참배해 한국과 중국의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
이 상은 지난 1982~1987년 일본 총리를 지낸 우익 정치인 나카소네 야스히로가 설립한 세계평화연구소(IIPS)에서 후보를 선정한 뒤 일본 지도층으로 구성되는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현재 세계평화연구소의 이사장은 나카소네 전 총리가, 소장은 사토 켄 전 방위청 차관이 맡고 있다.
1회 박철희 - 현 국립외교원장
https://www.knda.go.kr/usr/intrcn/chncllr/selectChncllr02Contents.do
4회 이신화 - 현 북한인권대사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226517643
5회 김태효 - 현 국가안보실 제1차장
이것도 우연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 devil is in the details.
촘촘하고 통크게 심어 놨네요.
일본간첩 한테는 조용하네요~
그리고 일본으로 부터의 독립에 자유가 왜 나오나 이해가 안가는 군요.
자유를 위해 3.1 운동 한게 아닐텐데?
진심으로 사랑하는군요 자국니뽄을…ㄷ ㄷ
참 기가막히고 환장하겠네요
정책이나 행정이나 외교나 전부 개판인지라,
저런거 검수할 대가리가 없는게 현실 일 수도 있어요.
설마 의도한 짓이면, 너는 개보다 못한놈이야.
하아....
간첩이 있다.
미친건가....
일베 정권에서는 저런 짓도 충분히 가능한 사람들이죠.
국정이 장난인가 봅니다.
저걸 어떻게 그냥 넘어갑니까! 단어라도 좀 바꾸면 될것을...참... 진짜 저렇게 대놓고 친일을 해도 되는 세상이 된건지..
저 세로드립은 충분히 의도된거라 봅니다.
제가 행사기획자라면 일제만행 영상 틀고 후반에 일제 상징하는 욱일기를 사정없이 불태우는 장면을 클라이막스에 넣을듯.
심지어 일기예보의 1 조차 맥락없이 이어 붙이는 놈들이 그냥 할 일 없습니다.
그리고 우연이 반복되면 그건 우연이 아닙니다. 선거운동때 부터 일장기 비슷한 그림을 대놓고 걸고, 서울시 행사에서도 그렇고, 여러번의 지적이 나왔으면 더욱 주의를 해야하는데 절대 주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답은 하나입니다. 의도적 이스터에그라는 겁니다.
아 진짜 열받아요.
이럴 수가...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외조부이자 제 56,57대 내각총리대신인 기시 노부스케는 쇼와의 요괴로 불리며 종신형을 받은 A급 전범 전원을 감형시켜주었으며 731 부대장 이시이 시로의 직속상관으로서 주둔지였던 만주국의 산업정책을 담당하였다.
청일전쟁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정한론(征韓論)의 발상지 조슈번 출신.
1973년 11월 23일에 통일교 본부에서 찍은 사진. 기시는 생전 문선명과 돈독한 관계였는데, 이것이 수십 년 후 외손자의 명을 재촉하는 화근이 되었다.
종북이네요
리얼 매국노가 확실합니다
란 드립이 유행이였는데 그런건가요
성질 꼬인 현장 공무원도 감히 못할 짓을, 대놓고 밀어붙힐 힘이 있는 누군가가 했겠죠.
그 정도 용산 권력자가 누구인지는 다들 머리 속에 떠오를겁니다.
두고 봅시다 과연 니네들 사전이 어떻게 되는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