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산시민 도그마루입니다.
군산에서는 신영대 의원과 김의겸 의원이 경선을 하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 보시기에는 누가 더 이재명 대표에게 도움이 될 것 같나요?
군산에 이사온지 오래 되지 않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클량에서 두 분 이름 검색해보니, 김의겸 의원에 대한 호평이 압도적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의견을 물어보면, 모르던 정보를 알 수 있지 않을가 싶어서요.
다음주에 경선 전화가 오는 모양이던데, 의견 주시면 더 좋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김의겸은 앞에 나서서 싸운 사람이죠
김후보는 집이 서울이라 좀 난감한가 보더라구요
https://www.facebook.com/100003031761487/videos/771298998221784/
집이 서울인 건 저에게는 크게 중요치는 않네요.
군산에 살면서 더 가까이에서 자주 보면 좋겠지만,
저에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1.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를 도울 수 있는지,
2. 군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유익을 안겨줄 수 있는지
3. 서민들을 위하는 입법을 할 수 있는지.
이렇게 보고 있어요.
토박이분들은 2번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구요
기자출신이랴는 한계가 있지만,
한겨레에서 극소수였던 친노, 친문기자였고,
그래서 특종 기자였고, 데스크급 1진 기자였는데도,
한겨레 내에서 존경은 커녕,
비주류였습니다.
최순실, 정유라 사태 특종의 양당사자 중 1인이었는데,
태블릿 입수한 jtbc만 빛을 봤지요.
언론계 극소수의 친문이라,
청와대까지 갔는데,
평생 무주택이다 처음 산 집 때문에 결국 관두고,
열린민주 안 만들어졌으면 의원도 못되었을 거에요. 민주당은 부담스럽다고 공천은 커녕 경선기회도 안 줬었거든요.
김진애 박사가 과감히 서울시장 도전하면서 던지지 않았더라면,
김어준의 몰빵론 탓에 또 뱃지도 못달고 실업자 신세로 4년 더 보냈을 뻔 했는데,
김진애 의원이 박영선과 야권 단일화 경선한다며 사퇴해주는 바람에 겨우겨우 입성해서 마약사범 무마시킨 정미정 전아나운서 시누이 남편 검사건 터뜨리는 등 활약할 수 있었지요.
신영대 의원은 제가 검찰개혁 관련 이 대표님 관련 문자 할 때마다 한마디 답도 없던 사람입니다.
선거 앞두고는 자기 찍어달라고 날마다 문자옵니다.
이번에는 김의겸 찍을겁니다.
윗분처럼 선거철에만 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