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사는 민주당원이구요 안의원 오산에서 민주당원에게도 민심 많이 잃었습니다. 20년간 지역발전 해 놓은게 거의 없어요
지금 국힘쪽 시장인데 뭐만해도 안의원보다 낫다 전직 3선 민주당 시장보다 낫다 이런식의 반응입니다.
민주당 아성이 무너지려고 합니다. 저는 그래서 전략공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국힘 전략공천으로 오산에 입후보한 레이나가 국힘 시장이랑 오산시내 함께 인사차 돌아다녔는데 당시 반응이
후보자가 예쁘다고 난리였답니다. 소위 민주당을 많이 지지한다는 40대층에서도 그런 반응이 나왔답니다.
안의원 출마하면 민주당 고관여층 아닌이상 어쩔수 없이 민주당 찍는 사람들의 표가 다 날라가거나 투표 포기할수도 있어요
일예로 오산에 국힘출신 여자 시의원이 있었는데 당시 20대에 출마해서 군인등 부재자표 많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냥 여자라고
군인들이 뽑았답니다.
번외 얘기지만 지방선거에서 박지현이 오산시장을 전략공천 했다던데 청년인재로 그래서 오산 수원 화성에서 오산만 유일하게 국힘 시장이 나왔구요 안의원은 박지현 탓했지만 그 민주당 청년시장후보가 안의원 오른팔 보좌관 출신 시의원입니다.
그친구 딱봐도 떨어질만한 그릇이었어요
여기서부터 저는 개인적으로 안민석의원 말을 안믿었습니다. 지역에서 은퇴해야할 정치가 직업이었던 양반이죠
후보자가 예쁘다고 난리였답니다. "
이거는 대놓고 선거법 위반일텐데요?
제가 2010년까지 살고 나왔었는데, 그전까지는 정말 발전안되는 도시였었는데, 그 뒤 오산대역 부근부터 세교지구 , 1번국도 정비, 유엔기념공원.. 많이 변한것 같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