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권의 검찰과의 싸움은
정치지도자 본인의 뜻과 시민의 뜻이 조화를 이룬 정치 행위였어요.
지금도 그 싸움은 연장선상에 있지요.
이걸 이상하게 호도하여 조국과 추미애를 임명한사람을 흐리고 당시 시민들의 뜻도 흐리고 마치 문재인이 조국과 추미애를 공격한 것 마냥 해석하려는 분들도 있지만요
임명장에 도장 찍은 사람이 문재인인 것 부터 이분들 논리가 다 깨지게 됩니다
전정권의 검찰과의 싸움은
정치지도자 본인의 뜻과 시민의 뜻이 조화를 이룬 정치 행위였어요.
지금도 그 싸움은 연장선상에 있지요.
이걸 이상하게 호도하여 조국과 추미애를 임명한사람을 흐리고 당시 시민들의 뜻도 흐리고 마치 문재인이 조국과 추미애를 공격한 것 마냥 해석하려는 분들도 있지만요
임명장에 도장 찍은 사람이 문재인인 것 부터 이분들 논리가 다 깨지게 됩니다
의도대로 잘 풀리지 않은 건, 실패였다고 해석할 수도 있죠. 그렇다고 악의적으로 의도를 곡해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추장관님이 본인 저서에 문대통령의 의도가 추미애 장관을 공격하려 했다는 의미로 쓰신게 아닐거잖아요. 그렇다면 추미애 장관의 의도조차도 곡해하는게 됩니다.
자신을 대신해 최전선에서 싸워서 상처 투성이인
조국과 추미애를 위햔 메세지를 내고
친문들을 단속시키지 않고 있음에 오해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남의 일에 간섭안하고 진중하신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해드리고는 있지만 아쉽습니다.
다 밝혀야합니다.
문통도 그 책임으로 부터 자유로울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