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에 공감하는게,, 저는 1년 전쯤에 똑같이 당했습니다. 꽤나 오래된 수법이란 얘기죠
전 주문할 당시에 공기밥 포함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리뷰에 글을 남겼죠 , 별은 다섯개 주면서도 공기밥 포함인데 공기밥이 오지 않았다고 얘기했습니다. 당시에 다시 배달 요청하려다가, 사장님 배달비도 중복으로 나가고 힘들까봐 집에 햇반있어서 그냥 데워먹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한 몇주있다가 댓글 알람이 뜨더라구요. 들어가서 봤더니 공기밥 포함 아닌데 착각하신것 같다고. 주문했던 메뉴를 보니 이미 공기밥포함 문구는 수정해 사라져 버렸더군요. 황당해서 수정이나 댓글을 달려고 하니 수정기한이 지나버려 그런 리뷰를 달은 저만 이상한놈 되버린 경우였습니다.맛은 괜찮아서 다시 주문하려다가 다시는 그집에서 주문 안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저두 공기밥은 환불받을걸 그랬나봐요 그생각은 못했네요 ㅎㅎㅎ
약올라서요
진짜 상상도 못한 빌런이.... 리뷰어 빌런 vs 사장 빌런. 어느쪽이든 골치아프네요;;;
악질 사장도
투명하게 공개석상에서 증거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만들어야죠.
요즘은 망하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