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일님 말꼬리는 아니지만 세뇌는 너무 일방적 단어죠. 저 사람들의 시대를 살아보지 못한 후대들의 평가가 야속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시민사회 민주주의 같은 보편가치를 내재화할 기회조차 받아보지 못한 세대인데 세뇌라고 하기에는 야박하죠.
다모일
IP 223.♡.22.81
02-29
2024-02-29 10:00:55
·
@스놉님 같은 말이긴 합니다.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네요.
parkhyungsik
IP 59.♡.201.107
02-28
2024-02-28 08:35:53
·
두분다 멋지네요 ㅎㅎ
도도
IP 220.♡.133.43
02-28
2024-02-28 08:36:30
·
요즘 참 이런 경우가 있군요 ^^; 오랜만에 가슴이 정화되는 느낌이 드네요 건승하세요 ^^/
nizakikaoru
IP 128.♡.187.153
02-28
2024-02-28 08:36:37
·
훈훈하네연 ㄷㄷㄷ
귀태건희석열
IP 122.♡.254.166
02-28
2024-02-28 08:37:18
·
뭔가 테러할줄 알았는데 참 어르신이군요
mamamamoo
IP 118.♡.8.155
02-28
2024-02-28 08:45:31
·
귀태석열님// 그러게요ㅎ 중간에 어라 이게 아닌데..했네요ㅋㅋ
잠시잊자.
IP 106.♡.67.177
02-28
2024-02-28 08:38:18
·
좋으신 분이네요 ..그래도 정이 많으신분들이 많이 계서서.. 훈훈하네요..
윰어
IP 223.♡.162.14
02-28
2024-02-28 08:39:18
·
요근래 화가 많이 쌓였는데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해례
IP 59.♡.151.139
02-28
2024-02-28 08:39:21
·
어른들은 장사할 때 첫 손님이 중요하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이게 우리가 좋아하는 자랑하는 대한민국이다 싶습니다.
chowoo
IP 211.♡.180.61
02-28
2024-02-28 08:40:08
·
참 감동이네요 ㅠㅠ 일상다반사로 있을 법한 일일 수 도 있는데 요즘 시대엔 참 감동스럽게 다가옵니다
캠프일
IP 220.♡.212.217
02-28
2024-02-28 08:40:25
·
어르신들 꽃배달 많이 하시더군요 사무실에서 믹스커피 한잔 타드리면 좋아하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shrike
IP 106.♡.87.166
02-28
2024-02-28 10:48:49
·
@베르나르베토디님 ??? : 오픈기념 20% 할인행사중입니다~ yo
Klaus
IP 14.♡.51.15
02-28
2024-02-28 10:50:51
·
@베르나르베토디님 .........망하겠네요..
hd25
IP 222.♡.90.192
02-28
2024-02-28 08:45:01
·
참 된 어르신이네요. ^^ 저도 저런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고속버스남
IP 118.♡.7.20
02-28
2024-02-28 08:45:10
·
본받고 싶은 분이네요. 저런 분들이 많아 졌음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야마돌아
IP 106.♡.128.131
02-28
2024-02-28 08:51:27
·
장사하시는분들은 알죠 마수걸이가 중하다는걸...두분다 훈훈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한얼지기
IP 210.♡.226.226
02-28
2024-02-28 09:01:57
·
두분다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SleepingLion
IP 183.♡.82.49
02-28
2024-02-28 09:05:45
·
아 인생 경험치를 또 이렇게 배우는군요.
슈비두바두밥바
IP 118.♡.6.57
02-28
2024-02-28 09:08:53
·
사장님의 호의에 더 큰 호의로 답해주시는 참어른이시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lache
IP 218.♡.103.95
02-28
2024-02-28 09:13:08
·
어르신이네요.
zenoside6
IP 211.♡.5.253
02-28
2024-02-28 09:16:08
·
예상과 다룬 결멀입니다 맨날 2찍 할배둘먼 보더보나
장사하시는 분들에게는 ‘개시’의 의미가 다르죠 멋진 분이시내요
goodinuf
IP 211.♡.119.251
02-28
2024-02-28 09:27:13
·
버킷리스트 1: 기품있는 할아버지 되기.
두번째책상
IP 211.♡.142.113
02-28
2024-02-28 09:48:13
·
@소잡는칼팡션님 저도 버킷리스트 1에 추가하고 싶네요. 버킷리스트 2 : 기품 있는 할아버지를 알아보는 사람이 되기, 도 추가하겠습니다.
chatGPT
IP 221.♡.250.252
02-28
2024-02-28 09:28:17
·
2찍 노인에게는 볼 수 없는 어른의 마음
테라플롭스
IP 61.♡.247.82
02-28
2024-02-28 09:29:07
·
화환파셔서 만원남기기 힘드셨을텐데요....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라기사
IP 211.♡.189.208
02-28
2024-02-28 09:44:22
·
참 어르신. 나도 저렇게 늙어야지 싶은데, 막상은 쉽지 않습니다.
두번째책상
IP 211.♡.142.113
02-28
2024-02-28 09:48:45
·
정말 눈물이 핑 도네요.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의 첫 날, 첫 마음을 지켜주는 분이라니...
sinaro
IP 218.♡.96.232
02-28
2024-02-28 09:53:55
·
저 어르신은 정말 고마운 분입니다. 저는 새해 첫날 첫손님이 전날 본인이 지명 구매했던 제품을 반품 받아본 적도 있고, 개시 첫손님인데, 외상해 달라는 사람도 있고... 손에 스마트폰 쥐고 있으니, 삼성페이던 앱카드던 무슨무슨 페이던...가능할텐데...뭐 그렇더라구요. ㅎㅎ
Canyon
IP 112.♡.194.53
02-28
2024-02-28 09:59:38
·
꽃집 사장님이신가보네요...이심전심
파필루스
IP 202.♡.90.161
02-28
2024-02-28 10:00:21
·
저의 몇년 후 소원이 카페를 개업하는데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아침부터 눈시울을 흔드는겁니까^*
ARobin
IP 210.♡.106.51
02-28
2024-02-28 10:03:46
·
사람 향기 나는 사장님과 어르신이네요.
바람아래
IP 222.♡.2.1
02-28
2024-02-28 10:04:55
·
진정한 어르신의 모습이고, 진정한 청년(?)의 모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소한재
IP 122.♡.133.70
02-28
2024-02-28 10:05:42
·
카페로 들어오는 어르신... 보나 마나 진상 노인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 인가 나이 먹은 사람 이야기는 모두 안 좋은 쪽으로만 몰려있네요. 인간이 갖추어야 하는 배려, 염치, 상대방에 대한 존중, 타인을 이해하려는 아량 같은 것들이 귀해진 시절입니다. 개시를 알고 계신 걸 보니 사업을 해보신 듯한... 최근에 가장 훈훈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카사블랑카복영
IP 125.♡.148.162
02-28
2024-02-28 10:05:58
·
아마 꽃배달 알바 하지 않으실까요? 눈물이 핑 도네요. 저도 또한 고맙습니다.
마루루루
IP 14.♡.44.192
02-28
2024-02-28 10:06:09
·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여름한가운데
IP 218.♡.1.36
02-28
2024-02-28 10:07:37
·
감동이네요 ㅜㅜ
Hypnus
IP 220.♡.103.68
02-28
2024-02-28 10:20:06
·
췟 진상이야기를 예상했는데 .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IP 210.♡.78.9
02-28
2024-02-28 10:20:56
·
아직 세상은 따뜻하군요
완전무장
IP 211.♡.98.232
02-28
2024-02-28 10:26:00
·
요즘 안좋은 글만 읽다보니 또 꼰데 어르신 등장인가 하고 선입견을 가졌는데... 이렇게 훈훈할수가...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개업집 아침에 첫손님인데.. 그냥 대접받긴 미안하셨을꺼고..
두분다 마음이 이쁘네요
저 사람들의 시대를 살아보지 못한 후대들의 평가가 야속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시민사회 민주주의 같은 보편가치를 내재화할 기회조차 받아보지 못한 세대인데
세뇌라고 하기에는 야박하죠.
오랜만에 가슴이 정화되는 느낌이 드네요
건승하세요 ^^/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이게 우리가 좋아하는 자랑하는 대한민국이다 싶습니다.
일상다반사로 있을 법한 일일 수 도 있는데 요즘 시대엔 참 감동스럽게 다가옵니다
사무실에서 믹스커피 한잔 타드리면 좋아하세요
??? : 오픈기념 20% 할인행사중입니다~ yo
저도 저런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에게는 ‘개시’의 의미가 다르죠
멋진 분이시내요
그리고 화가 납니다. 아침부터 눈시울을 흔드는겁니까^*
보나 마나 진상 노인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 인가 나이 먹은 사람 이야기는 모두 안 좋은 쪽으로만 몰려있네요. 인간이 갖추어야 하는 배려, 염치, 상대방에 대한 존중, 타인을 이해하려는 아량 같은 것들이 귀해진 시절입니다. 개시를 알고 계신 걸 보니 사업을 해보신 듯한...
최근에 가장 훈훈한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제가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 분들이 아직 남아 있어서 사는가 봅니다.. ㅠ
반성 합니다. 사람 사는데 나쁜 일만 일어니지 않지요 이게 사람 사는 세상 이죠.
예전 분들은 첫 손님 징크스 뭐 이런 것 생각하시는 분들 계셨지요. ㅎㅎ
정말 이런 사는 세상이 평범한 일상에서 더 많아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