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것도 아니잖아요. 뭔 능력이 있어요. 특출났던 아나운서도 아니고 그저 그런 수많은 아나운서 중 하나 아닌가요. 참 쉽게 의원 됐어요. 그냥, 반듯하고, 민주당의 도구로서 쓸 만할 것 같으니 데려온 거잖아요. 근데, 이제 해당행위를 하며 당을 모욕하면 더이상 쓸모가 없죠. 나가세요 그냥.
저는 마찬가지로 안귀령도 크게 보지 않아요. 그 친구가 뭘 한 게 있어요. 인재근 의원이야, 위대한 민주주의 투사 김근태 의원의 배우자로서, 그 자신이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분입니다. 그런 분의 뒤를 이을 만한가, 모르겠어요. 그래도, 보아하니 반듯하고, 민주당의 도구로서, 우리 지지자들의 도구로서 충직할 거 같으니 지지하는 거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만드는데 잘 쓰일 것 같으니 지지하는 거죠. 그도 나중에 고민정처럼 쓸데없는 짓거리 하면 버려야죠.
고민정씨, 이제 그만 나가세요 xxx 그만하시고. 당신의 쓰임새는 끝났어요. 지역구가 니 거예요? 당신의 언행은 선을 넘었어요. 그냥 나가서 당을 차리시든지, 책상에 엎드려 우는 척을 하든지 하세요. 꼴보기 싫어요.
p.s. 혹시나 노파심에 말하는데, 제가 광진구 거주자면 저는 그래도 고민정 찍습니다. 무조건 민주당. 아무리 민주당이 못나도 국짐과는 비교불허요.
하나도 없었어요ㅜㅜ
이런 사람을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발탁한게, 임종석 실장일걸요?
쫌 뜸금없는 사진들 올릴 때 부터였던 것 같아요. 이상한 조짐이 느껴지기 시작할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