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요즘에는 지역+할머니 뭐 이렇게 할거에요. 예를 들어 대구 할머니 / 부산 할머니 뭐 이런식. 사돈이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경우는 주변에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ㅋㅋ 외가의 '외'가 바깥 외자니 아이가 내 부모한테 부르는 호칭으로 싫어하는 경우는 충분히 있을수 있죠. 근데 또 외삼촌은 괜찮고 뭐 뒤죽박죽입니다. ㅋㅋㅋ
IP 1.♡.144.122
02-27
2024-02-27 18: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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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입장에 따라 친정/시댁 표현도 있는데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쓰이지 않나요?
IP 223.♡.253.198
02-27
2024-02-27 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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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도 "외"자를 안쓰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부산 할부지, 대구 할부지라고 합니다.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IP 112.♡.5.234
02-27
2024-02-27 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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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도시라서 썼었어요
autodidact
IP 119.♡.58.133
02-27
2024-02-27 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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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외가라는 명칭은 안쓰긴 어려울 것 같고... 호칭으로는 외할머니, 외삼촌처럼 굳이 친가쪽과 구분하려고 붙이던 '외'자는 안 쓰는 것 같긴 합니다.
은재아빠
IP 121.♡.1.194
02-27
2024-02-27 18: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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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가 더 친하다는 분들도 있구요. 저희 애들은 외할머니가 키워 주셨는데요. 그래서 외할머니는 할머니, 친할머니는 ○○(지역) 할머니라고 부르게 되네요.
itzy
IP 106.♡.131.88
02-27
2024-02-27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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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분들이랑 동일하게 지역을 붙입니다. 다만 지역명이 조금 거시기..한 경우가 있어서 처가쪽은 특이하게? 강아지이름+할머니,할아버지 이름을 붙였습니다.
삼촌이나 이모들도 다 '외'로 구분 안하고 호칭합니다.
남들한테 얘기할땐 외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라고 쓰고있네요
지금 우리 애들도 비슷하고요.
바깥외자인데 실질적으로는 친가네요
성읖 아버지로부터 받으니 친가라고 했나 싶기도 하네요.
/Vollago
틀린표현으로 공식적으로 인정이 되면 바꿔야죠.
언어란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