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S 17% 나오네요.
가즈아!!!
여론조사 꽃 조사개요
CATI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1,017명
표본오차: ±3.1% 포인트 / 95% 신뢰수준
응답율: 14.0% (총 통화시도 7,288명)
조사기간: 2024년 2월 23일 ~ 2월 24일
조사방법: 통신사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전화면접조사(CATI)
ARS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1,009명
표본오차: ±3.1% 포인트 / 95% 신뢰수준
응답율: 3.5% (총 통화시도 29,158명)
조사기간: 2024년 2월 23일 ~ 2월 24일
조사방법: 무선(100%) RDD 활용 ARS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격하게 응원드립니다~!!
저 표가 갈려서 국힘에 유리한 부분도 분명 있긴 할듯 하네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래도 둘다 지지 해야 겠죵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조국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민주 진영에 가는 표가 있는거라 생각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론 3+3+4석은 과했다고 생각합니다.
2+2+2 정도도 과분한거 같은데요 ㅠ
민주당+조국은 같은 세력으로 봐도 될것 같은데 국힘이 오로지 의사 때리기로 올라가는게 어이없습니다
독재주의자들은 늘 국민수준에 딱 맞는 정치를 해왔고,
민주주의자들은 국민수준을 너무 고평가 하는 선거운동을 해왔죠.
지금도 의대증원이 현실화 될 거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꽤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입장에선
'탄핵 약속! 탬버린 기소!, 민주당은 합니다!!!'
'민주당 몰표-->탬버린 구속'
이런 워딩이 오히려 현재 국민 수준에선 선거전략으로 더 잘 먹힐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원하네요
민주당 매운맛, 왼쪽날개
서로 윈윈할겁니다
바레 봐야 할거 같습니다
현재 가장 정확하다는게 입증된 꽃의 지역구 여조에서는 꾸준히 좋은 추세입니다. 비례 연합에서 7석이 나가니 11~13석 정도로 세팅하면.
지역구는 137~139석 이하로 확보해야 단독 과반 실패인데 지금 여조 꽃 추세로누 150석 이상으로 나오네요.
아무튼 이재명 대표는 정치생명에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받게되는 것은 당연해보이네요....
그리고 조국은 새로운 대권 주자가 됩니다. 민주당 내에는 이재명 보다는 조국을 좋아하는 인간들이 한 트럭이 넘고요.
지금 PK에서 6~8석을 확보할거 같은데 비관적인 전망이 생기시나요?
지금은 3이죠 공천마무리되면 자연스럽게 6언저리로 간다고 봅니다
이번에 비례연합정당에 녹색정의당이 들어왔다면 진짜 조국신당으로 쏠렸을겁니다
만약 조국 신당 제외하고서 아슬아슬하게 과반 놓치면 합당해서 과반 넘길거 같네요.
그런데 현재 여조꽃 추세로는 비례 14석에 지역구 155석 정도는 먹어서 과반은 무난할거 같은 상황이네요.
이것도 보수적으로 잡은거고, 아마도 이거보다 더 먹을거 같기는 합니다.
역시 선거는 끝까지 봐야하나봅니다...
공장장 분석을 보면 180석 가져왔던 그 때도 이 시기에 불리 하게 집계 되었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분석은 3월 말 즈음 통계가 어느 정도 확실한 통계가 잡힌다고 합니다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민주당 잘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꼭 투표장 나가서 도장 확실히 찍기만 하면 됩니다~
총선 압승!!
저짝에서 개돼지 상수 30프로는 기본 깔고간다고 봤을때 국짐 지지율이 그렇게 높은건 아니라고봅니다.
선거는 항상 55대 45의 싸움이니 지역구 격전지에서 얼마나 가져오느냐가 문제겠죠
정의당을 대체하는 진보정당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 민주당은 너무 무딥니다. 아니 그럴수밖에 없기도 하고요.
민주진보진영의 강력한 왼쪽 날개는 무조건 필요하죠.
저건 비례 투표입니다.
지금 지역구 몇석을 예상하시길래 그런 말씀을 하시죠?
여조 추이로 보면 지역구로만 150석이 가능해보이는데요. 여기에 민주 비례 연합 총 17석에 6석 내보내서 160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독 150석이 안 되려면 지역구 139석라는 소리인데, 지역구 253석 중에 거의 절반을 패배한다구요?
가장 좋은건 지금의 야당이 총선에서 무조건 승리하고,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가 되고, 조국님의 신당도 민주당과 함께 힘을 발휘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문제는 이번 총선에서 갈라치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을 지지했으나 크게 실망한 쪽이 민주당 지지하긴 그렇고 조국신당 지지하는거 아닐까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위기의식을 느낀다면, 비례후보 상위번호에 좀더 선명성있는 인물들을 배치하면 됩니다.
지금은 군소듣보진보당과 뱃지 나눠먹기 할때가 아닙니다.
민주당평가시스템에 부합하지 않는후보는 철저하게 걸러야 합니다.
첨언하자면, 민주당은 지역구만으로 과반 가능할걸로보입니다.
그리고 비례투표에 있어서, 민주당의 연합정당과의 퐁당퐁당 비례배치가 불만인 분은
조국님당에 표를 주면 됩니다.
민주당은 이를 견제하려면, 비례후보선출에 더 공을 들이면 되구요.
민주당도 좋은 핑계거리죠. 기본소득당 너네 페미 듣보후보들 올리면, 다 같이 망한다. 이렇게요...
결과적으로 윈윈이라고 봅니다.
민주당 정당 지지율은 ARS 기준으로 48.2, 국짐 38.1 입니다. 이게 지역구 지지도이구요. 여기에 253석이 걸려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 대입해보면 지역구는 155석 정도로 예상되네요. 지역구만으로 과반이죠. 근데 PK 조사에서 후보 인물 경쟁력이 예사롭지 않네요?
좀더 많은 의석을 얻을거 같습니다.
민주비례연합 ARS는 30.6으로 약 17석이 예상됩니다. 여기서 진보 사민 기소 열민이 빠지면 6석이 나가겠죠.
국짐은 35.1로 20석이 예상됩니다. 정당 지지율 38.1에 비해서 3%나 빠지죠.
조국 신당은 약 9석이 예상되고요.
민주 조국 합쳐서 정당 지지율보다 비슷하게 나오는데, 보통 비례는 지역구보다 적게 나오므로 실제로는 2% 정도 어디선가 더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새미래 3.6%로 빠질 표도 있거든요.
총선은 투표일이 대선보다 낮아서 ARS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비례는 사표가 20% 정도 생기므로 모수는 80%정도로 잡으세요.
지난 시절... 문통과 대권 후보 경쟁 때가 생각 나는군요. ㅠㅠ
그래서...이대표에게 득이 되었습니까?
조국신당이 뜬 다고 이대표하고 대권 경쟁이라도 할 거라 봅니까?
그럴 시간이 있나 모르겠네요...굥을 막지 못하면
두분 모두...지금보다 더욱 힘들어 지겠죠.
물론 검찰도 이때다 생각하며 못다한 숙원을 풀려고 들테고요.
우린 결국 현재로선 가장 가능성 있는 대권주자 한명을 또 잃게 되는 걸테고요.
림냥이님은 그걸 우려하시는 걱 같네요.
각자 다른 상황에서 다른 결론을 내린 겁니다.
몰빵론 외치던 말아야 합니다.
이번에는 조국신당 탓을 할려나요.
16~17일자 같은 비례 조사 보세요.
같은 비례조사에서도 뒤집혔다는 말입니다.
조국신당등 나머지 야당 포함 200석 기대해 봅니다.
민주당은 비례 잘 생각해야 할 거에요.
내 표가 엉뚱한 놈들에게 갈 거 같으면
무조건 조국신당으로 갑니다.
조국신당이 민주당 포션을 가져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임을 인정하고,
가능한한 서로 상처주는 말은 삼가하면 좋겠습니다.
이러다 시너지가 아니라 공멸할 수 있다는 경각심도 필요합니다.
특히 스피커들이 책임감을 갖고 조심하길 바랍니다.
개쓰레기같은 놈들 천지입니다.
문제는 조국 신당 이슈가 중도층의 표심에 어떻게 작용하느냐 같습니다.
민주진영 표 자체는 조국 신당이 좀 가져가더라도 이슈화 돼 중도층의 민주주의자 계열 득표에 도움이 되느냐 아니냐가 문제일 것 같아요.
더민주 지역구+더민주비례와 국짐 지역구+국짐비례의 총 의석 수 따지더라도 국회의장석 뺏길 가능성은 적습니다.
현재는 조국 신당이 개혁신당의 지지율을 많이 뺏어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진보진영의 전체 의석수가 많아지는 거니까요.
그리고 적당히 싸우세요.
아직 총선 멀었고, 대한민국 정치판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니까 일희일비할 필요 없습니다.
뭔가 착각하시나 봅니다.
조민만 필기 시험을 안 본 게 아니라...그때 지원한 사람들도 같은 조건 하에 시험을 본 거죠.
표창장 없어도 다른 지원자 보다...성적이 우수.
정상적인 입시제도로 입학한겁니다 그당시 입시제도의 큰축이였습니다
댓글 달고 아닌가요 하시지 말고
알아보고 댓글을 다시면 어떨까요 ?
공과 과, 정과 오야 어느 쪽에든 공존하는 거니, 일단 독재주의자 보단 민주주의자를 지지하는 게 옳습니다.
그게 옳아요.
요새 한편으로 여론조사에 초초해지네요.
솔직히 평균적인 대한민국 성인 대상 인지도 17% 나올까 싶은데, 지지율 17%는 너무 갔다고 봅니다.
민주당에 크게 문제될건 없어 보입니다. 민주당의 위성정당을 잠식한다 하더라도 조국신당이 민주당과 크게 척을 질 정당은 아닌 것 같고요. 더불어시민당 꼴 나는 것보다는 열린민주당에서 더 많은 의원이 나오는게 나을뻔했죠. 이번에 조국 신당이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아마도...그리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총선 이겨도 할 게 너무 많죠...두 분을 경쟁하게 만드는 자들이 생겨 나겠지만요.(짐덩이들)
선명성을 강조하는 조국신당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상대하는 건 검찰정권이죠.
저쪽에서 정략적 수사 기소로 떨어져나갈 의석수 + 수박과 같은 변절자 등도 감안해야해요.
일반적인 선거 상황으로 계산하면 안됩니다
이재명과 조국 따로또같이!! 그리고 안귀령 화이팅^^
참...내 생에 국힘이 없어지는 날을 볼 수 있을 지....
이재명 민주당 & 조국 신당 두 당의 협력과 견제가 적절하게 이뤄진다면 더 큰 힘을 낼 수도 있다 봅니다. 일단 최대한 많은 의석을 따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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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실망하거나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들의 의사가 반영된 결과를 두고 `잘 몰라서 그러는데` 라고 말하는건 `선거공학적`으로나, 민주당 지지자가 최우선시 해야할 도의적 가치면 으로나 도움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를 알고, 그 이상을 더 알고도 그렇게 선택하겠다면 뭐라고 하실건가요?
지금 민주당에 건설적인 불만이 있는 지지자라면 오히려 조국 신당의 존재를 활용해야죠. 민주당이 더 잘했더라면. 요구했으나 실망한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했더라면. 이라고 생각하고 민주당측에 변화와 혁신의 방안을 구체적으로 요구하는게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그게 민주당의 선거 경쟁력을 이끌어내는데 더 도움이 될 텐데요.
물론 민주당측에서는 커뮤니티의 여론같은건 신경쓰지 않고, 취합하고 반영할 시스템이 있는지는 의문이지만요.
진짜 여기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