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이 3영화중..
제 기준 재미를 따지자면..
검은사제들 > 파묘 > 사바하 입니다.
주연 배우들 연기로 따지면..
파묘가 원탑이지만..
검은사제들 박소담 연기도 대단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오컬트적인 부분만 보면..
사바하 > 검은사제들 > 파묘 입니다.
암튼 장재현 감독은 확실히 우리나라 오컬트 분야 감독중 탑인지라 다음번 영화가 기대가 되긴합니다.
그래도 나홍진 감독의 곡성과 랑종을 이길만한 영화가 만들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제 기준 재미를 따지자면..
검은사제들 > 파묘 > 사바하 입니다.
주연 배우들 연기로 따지면..
파묘가 원탑이지만..
검은사제들 박소담 연기도 대단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오컬트적인 부분만 보면..
사바하 > 검은사제들 > 파묘 입니다.
암튼 장재현 감독은 확실히 우리나라 오컬트 분야 감독중 탑인지라 다음번 영화가 기대가 되긴합니다.
그래도 나홍진 감독의 곡성과 랑종을 이길만한 영화가 만들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엑소시즘은 항상 오래 남아서 검은사제는 못봤네요ㅠ
검은사제 많이 무서운가요? ㅇㅇ
함봐야겠네요.
사바하와 검은 사제들이 같은 세계관이라고 하던데
제작사가 달라서 두 영화가 콜라보는 못 하겠지만
사바하를 본 직후에 주인공 목사의 이야기가 시리즈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정재씨 개런티가 많이 올랐을거라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파묘는 한번쯤 들어봤을 익숙한 이야기를 무난하게 잘 빚어서 내놓은 작품같네요. 그리고 김고은 최민식 유해진 배우에게서 오는 친숙함 때문인지, 뭔가 편안한.. ㅋㅋ 저는 그랬습니다.
미드 슈퍼내추럴같죠.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ㅋ
다만 랑종은 여기 끼기엔 많이 부족한 영화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곡성 기대하고 본게 랑종이었는데 너무 실망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