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평론가 관람객 사이 갭이 가장 적다고
느끼고 이동진 평에 따라 보는 영화도 꽤 있을 정도로
신뢰 하는 입장에서 파묘 2.5 준거는 예상외입니다 ㅎㅎ
이동진 기준 2.5는 약간 뇌비우고 보는 영화류들의
시작점 같은 느낌인데...
근데 많은 관람객 평들 중 분위기 바뀌는 중후반부에
재미없어졌다는 평들도 많은 걸 보면 평이 수긍도 가네요
개인적으로 평론가 관람객 사이 갭이 가장 적다고
느끼고 이동진 평에 따라 보는 영화도 꽤 있을 정도로
신뢰 하는 입장에서 파묘 2.5 준거는 예상외입니다 ㅎㅎ
이동진 기준 2.5는 약간 뇌비우고 보는 영화류들의
시작점 같은 느낌인데...
근데 많은 관람객 평들 중 분위기 바뀌는 중후반부에
재미없어졌다는 평들도 많은 걸 보면 평이 수긍도 가네요
조만간 60이 됩니다.
젊은층과 세대차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주관적인 평론가 의견하나에 맹신할 필요는 없지요.
영화 버드맨을 본이후로는 버드맨이 평론가랑 카페에서 대화하는 장면이 항상떠오르네요 ㅋ
곡성 5점 유전 5점 미드소마 4.5점이네요.
안나오는 게 완성도에 있어선 정답이라고 하죠,
시네필들이나 평론가들의 생각도 그럴 것이구요,
근데 반대로 이번 파묘의 선택이
호불호를 떠나 더 대중적인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신경안씁니다...자기들의 시선이 고귀하단?!?!식
으로 떠들은 모습이 웃기더군요
이런퀄리티로 드라마 처럼 에피소드 쭈욱 이어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전반 초반이 좋았는데, 갑자기 급변해서 별로였다는 평론가들과 오히려 후반부가 좋았다는 미치광이 최광희랑..
장르물로서 평가하는냐 오락물로서 평가하느냐 거기에서 평가가 많이 바뀌는 것 같은데.
지금 관객들 추이로는 오락영화로서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검은사제들을 능가하는 흥행이 예측되는거 보면 말이죠.
이거는 머 오컬트 영화야 하고 제한하고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여담이지만 듄 파트1도 10점 만점에 5점이었습니다 ㅎㅎ 파트2에 대한 이동진 님의 점수가 궁금하네요 (몇점이 나오든 이들 영화에 대한 저의 관람 유무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겁니다)
평점을 보니 흥행하겠네요 ㅎㅎㅎ
/Vollago
설명이 명쾌한 영화를 낮게 평가 합니다
영화를 보고 해석할게 많고
이야기거리가 많고
그런 영화를 더 높게 평가하죠
파묘는
전작들과 결이 다르고
매우 친절하고 직접적인 영화죠
평론가들은 낮게 유치하게 평가할만 합니다
감독/작가들은 창작을 하는 사람이지 장르의 틀에 끼워맞추는 사람이 아닌데도 말이죠.
영화나 문학 평론가들은 글 좀 알아듣게 쉽게 썼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가 나뉜것과 등장인물들이 자기를 소개하는 나레이션이 그렇게도 불편했던 걸까요?
아무래도 흥행 고려해서 개연성 뒤집는 영화를 좀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파묘는 저에겐 너무 단조로워요ㅠ깔끔해서 좋다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데 전 오히려 반대...
이동진 평론가님 평점이 너무 공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