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라고 해서 망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더 이상 초일류 기업으로서 자리하지 못한다는 느낌?
-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 상실 (치고 올라가는 하이닉스라든가...)
- TSMC에 가로막힌 파운드리
- 스마트폰 시장 정체 상황에서 고가라인은 애플이 완전히 장악
- 가전 분야는 고인물
확실히 삼성이 말하던 "초격차"가 더 이상 안먹히고 있다는 느낌은 있네요.
AI 반도체 시대가 되면서 삼성의 위상에 대한 고민이 더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위기라고 해서 망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더 이상 초일류 기업으로서 자리하지 못한다는 느낌?
-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 상실 (치고 올라가는 하이닉스라든가...)
- TSMC에 가로막힌 파운드리
- 스마트폰 시장 정체 상황에서 고가라인은 애플이 완전히 장악
- 가전 분야는 고인물
확실히 삼성이 말하던 "초격차"가 더 이상 안먹히고 있다는 느낌은 있네요.
AI 반도체 시대가 되면서 삼성의 위상에 대한 고민이 더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룹 오너의 플랜없는 경영
세금 아끼려다 기업 미래가 위태로워 보여요
가장 큰 문제아?는 loon 씨 같아요
대외환경을 최악으로 만들어 놓았다봅니다
허장성세였죠.
삼성전자의 전성기는 2014-2018년 무렵이었던 것 같아요.
결국인 리더가 누군가에 따라서 기업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우리에겐 젠슨황이 없었던거죠.
이 부회장이
10년만 감옥에 있었으면,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뻔 했는데,
매우 안타깝네요.
분 격차 아래 초격차 인가봐요
그런 거나 하고 있었다는 게 한심하긴 하죠.
어려운건 맞는데 안드 진영 1,2위 정도는 그럭저럭 먹을꺼리는 있습니다.
오히려 반도체에서 주도권을 잃어가는게 더 뼈아프고 Risk가 높죠.
바꿔서 말하면 다른 모든 스맛폰 회사들이 3%의 영업이익을 나눠먹고 있는겁니다
삼성스마트폰은 엄청난거에요
지금은 정부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 뭔가 삼성만의 비반 소식이 안 들리네요
다들 반도체에 뛰어 들기 시작했는데 삼성만의 강점을 애기하는 뭔가가 현재로서는 안 보여요
변화가 필요한 시기죠
기술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국제관계 정부의 역활이 중요한데 협력을 못 받고 있으니 대기업 걱정은 안하는게
그럴 의지나 능력이 안 되는 것이 문제겠지만요.
계속 슈퍼사이클 타령이나 하고 있을 테니까요.
삼전은 이제 다 집어치우고 로봇을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규모의 경제로 압도하고 생산 관리 능력을 최대화해서 뽑아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미래 산업이 아닐까 하거든요.
로봇을 해야 됩니다. 그것도 명운을 걸고.
로봇은 기계+SW죠.... 삼성전자는 기계회사도아니고 SW회사도 아니죠.
그리고 이제와서 해봤자 화낙이나 쿠카, 보스톤 다이나믹스 같은 회사 발뒤꿈치도 못 따라간다고 봅니다.
경쟁력이 있느냐 전자 회사가 무엇을 하겠느냐 기존의 강자는 어쩔 것이냐 이런 말씀을 하시지만요.
어떤 회사도 산업시대 초기도 아니고 어떤 회사도 강력한 기존의 강자 없이 블루오션에 성장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애초에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시작할 때에도 비슷한 이야기들이 있었을 겁니다.
본래 설탕이나 팔던 기업이 가진 어설픈 전자 회사가 반도체 산업 그 자체였고 전자산업으로 세계를 주름잡던
일본 반도체 기업들을 상대로 도전해 보겠다 나선 것이니까요.
삼성전자가 SW 회사가 되지 말란 법도 기계회사가 되지 말란 법도 없을 테고요.
기존의 강력한 로봇회사들이 있는데도 테슬라는 왜 로봇을 만든다고 설칠까요?
저는 의외로 아주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산업용 로봇에서 범용 로봇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예상이 현실화되어 가는 시점이 가장 좋은 시기 아닐까요?
수년 또는 10~20여년에 걸쳐 쇠퇴하겠죠. 오너 및 임원진들이 바뀌지 않으면 회사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반도체: 메모리분야-->하이닉스에 밀림
파운드리-->tsmc따라가려 온갖 시도중이나 인텔에도 따라잡힐판. 인텔은 미국정부가 밀어줌
스마트폰: 고가형에서는 애플에 저가형에서는 중국산에 발림
가전: 엘지와 초격차인 상황.
전장:하만이 그나마 잘 버텨주는듯 하지만, 삼전 시총이 430조에 하만 영업익 1조네요.
sk하이닉스는 21년 전고점을 넘었습니다. 사상최고가입니다.
삼전은 9만은 커녕 7만 초중반에서 놀고 있습니다.
주가는 회사의 모든 상황을 대표합니다.
21년 전고점과의 비교는 21년~24년 사이에 증자나 감자와 같은 이슈가 없었으므로 단주가격으로 비교해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주가가 21년 전고점을 넘은건 시총역시 그렇다는 뜻이니까요.
다른건 공감하는데 객관적으로 가전 초격차는 아니죠 ㅎㅎ
가전 시장 특성 자체가 초격차랑 거리가 멉니다.
삼전은 저 밑에..
격차가 심하긴 합니다
네, 엘전이 가전에 진심이고 잘하는거 맞고 저도 응원합니다만, 반도체/모바일에 비해 세계 몇 위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1. '가전' 시장 자체가 글로벌IT 기업들 먹거리에 비해 규모가 너무 작음
2. PLC가 길고 기술집약적인 산업이 아니라서 기술적 초격차를 논할만한 분야가 아니며, 로컬 업체 프리미엄으로 인해 IT업계처럼 특정 업체가 초격차로 과점하는게 불가능
3. 엘전이 가전을 바탕으로 뭔가 차별화된 Biz Model을 만들기에는 SW 역량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실력부족
전문 ceo가 경영 했으면 하네요
운영체제를 가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힘입니다.
클래식 좋아하는 입장에서 애플에서 애플뮤직 클래식앱 출시한거 보면서 애들은 소비자가 원하는게 뭔지 또 그걸 얼마나 예쁘게 만들고 그 안에 있고 싶게 만드는지를 아는 회사라는게 볼 때마다 느껴집니다.
살다 살다 애플 모니터의 각진 측면을 보면서 힐링되는 제모습을 보고 깜짝 놀랄때도 있습니다.
긴 시간동안 말 사주고 경영권 승계한다고 국민연금 동원하고 이젠 막바지에 아무런 문제없다고 법원 판결나고.
판결한 놈도 이미 세상은 저만치 갔는데 모르죠~~
잘가나가야 떨어지는거 같이 주어먹는데 이젠 여러 회사 중에 하니일 뿐이죠. 경쟁력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바이오인지 뭔지 주가 80만원 넘어갸는 것도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죠~~
파이저는 미국에서 뭐하나 싶어요. 국내 들어와서 신약회사 하나 만들고 신약 출시한다고 하면 시총 50조는 금방 도달할텐데.
다른건 몰라도 애플이고 다른 회사고 저는 모니터와 휴대폰 등 액정 모서리 라운드가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습니다. 모서리 라운드는 취향 이슈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전 극불호 입니다만;;;
그저... 떡뽁이집 생각만 나네요 ㅎㅎ
최근에는 쁘띠재용으로 등극했습니다.
980pro 990pro등등..
엘지는 가전분야 에서 삼성 이기는게 세계판매 1위입니다. 삼성이 오히려 밀리는데요?
따라 가기도 매우 버거워 보입니다.
HBM 메모리 에서도 하이닉스에 밀렸는데,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다시 복구해서
메모리 반도체 선두로 나가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삼전은 하던대로
패스트 팔로워나 잘하면서
TSMC 나 하이닉스가 남긴,
부스러기나 잘 주워 먹으면 될 듯 합니다.
삼전의 전성기는 몇년전에 지난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10년전 대비해서 DX쪽은 이미 제자리 정도가 아니라 후퇴하고 있죠.
휴대폰은 10년전에 비해서 애플대비 영역업이률이 1/3으로 떨어졌고 가전이야 말할것도 없이 적자고
TV도 중국에 점유율 따라잡히고 있구요.
DS쪽은 메모리는 이미 주가가 말해주듯이 HBM3에서 뒤쳐지고 DDR5는 조립 pc알아보면 욕밖에 없죠..
파운드리야 말할것도 없이 수율안나오고 있고 미국에서는 인텔 밀어주고 있죠
LSI는 엑시 보면 성능도 안나와서 욕밖에 없구요..
뭔가 바뀌지 않는한 앞으로 10년안에 큰 위기 올것 같네요
그 회사도 나라 걱정 안하고
어떻게 하면 군림하며 빼먹을 생각뿐인거 같은데 알아서 하겠죠.
삼성도 거기에따라 자연스럽게 쪼그라들거라 보고있습니다. 미국 IRA 반도체법 이런 말도안되는 처사에 단 한마디도 못하는거 보면 뭐 말 다하지 않았나요?
“상속하나 ?” 했는데, 그 얘기는 아니군요. 다행입니다
이미 흔들리고 있고, 그 흔들림에 대한 대책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는 건 많은 사람들의 의견입니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에서 해고 칼바람 불고 있다는 걸, 지인들로부터 실시간으로 듣고 있자니
아 위기긴 위기인가보다-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삼성을 애플 라이벌이라면서 올려치기를 과하게 했던거지 비교 불가능한 기업이지요
그저 적당한 가격에 맞추려고 원가절감에 힘쓰는 그런 제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원가절감시켜 물건만드는건 중국에서도 매우 잘합니다.
그래서 삼성은 그저 그런 회사가 되어가는 것이죠.
좋은 제품을 만들면 됩니다만, 삼성이 지금 만드는게 좋은 제품인지, 그저 가성비만 좋은 제품인지... ㅎㅎ
다른 회사들은 인수합병이든해서 기술개발하려고 하는데
삼성은 전혀 그런게 없었죠
큰 결정 내려줄 오너 없으면 우왕좌왕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오너가 있어도 선구안이 없고 무능하면 좌초하겠죠.
재계 2-3세들의 명석함 정도에 따라 회사의 희비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삼성, 신세계는 내리막이고 현대자동차는 뜨고 있고요.
2014년의
- 메모리
- 갤럭시S5
를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내일 시가 매수 하겠습니다.
(매수 할수 있는 금액 파악해보니 꽤되네요)
화이팅!
한번에 담지 마시고,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 담으시기를 바랍니다.
쓸데없이 얄팍한 지식들에 향연이 벌어지는 댓글들 많이 보이네요..
아는척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이재용이 빵에 있을때가 제일 잘 나갈때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정재용도 빵에 같이 넣어야죠.
업무도 대행업체 통해서 하고 지들은 직접적으로 업무전달을 받지도 않더군요. 뭘 요청하면 대답도 없어요 ㅎㅎ
그래서 든 생각인데.. 아.. 얘들 진짜 파운드리같은 사업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겠구나 싶더군요.
더군다나 요즘 삼성전자 제품들 죄다 중국 ODM제품이고 기술개발? 시장선도? 혁신? 이런거 없고요..
그냥 잘나가는 제품 베끼기가 전부인 회사로 전락해버렸네요. 그런면에서 미래가 암울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것도 기술의 초격차보단 돈많아서 쇼미더머니 치는거라
파운드리는 위기 보다는 커가는 성장통이라고 보면될거 같고
폰은 뭐 아이폰 빼곤 다 고사 분위기라...그래도 지금 현상 유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초격차?란게 환상 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는
조선양조 때부터 생각하면...
1. 메모리 분야
- HBM은 하이닉스에게 밀렸지만 여전히 D램과 낸드는 세계 탑이고
- HBM도 이제부터라도 부지런히 쫓아가면 가능성이 없어 보이진 않습니다.
- 어차피 HBM이 이대로 끝날 것도 아니고 계속 업버젼이 필요할테니까요.
- 기술 격차 줄이고 따라 잡으면 또 최고로 앞서 갈 수 있는 자본력과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니 기대감이 있죠.
2.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의 독보적인 상황이지만
- 중국의 대만 위협에 의한 불안감 때문에라도 다른 회사들이 대체 파운드리 회사가 절실한 상황이고
- 인텔이 미국 정부 도움으로 파운드리 시장에 진입 한다고 하지만 또 일본 회사들도 파운드리 시장에 뛰어 든다 하지만 그들의 기술 격차는 TSMC >> 삼성>>>>>>>>기타 : 더 큰 격차가 있기에 삼성만한 대안도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 TSMC가 이미 병목상태인 상황이니 삼성에겐 오히려 기회라고 봅니다.
3. 결론적으로 삼성이 HBM이든 파운드리든 성공만 한다면 오히려 큰 기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의 저점이 오히려 좋은 투자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1번에서 DRAM현행 주력인 DDR5 품질로 개망했습니다
NAND는 아직 조금 앞서는거 같긴한데 솔루션은 솔직히 예전만큼 차이 안나고 몇년 있으면 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HBM은 쉽지 않은게 누가(고객) 삼성에게 맡겨야 합니다. 파운드리 비슷하게 고객 꺼에 맞춰줘야 하는데 지금 엔비디아랑 꼴 난거 보면 누가 맡기겠냐 싶죠. 하이닉스는 이전부터 AMD랑도 계속 맞춰온 경험치가 있어서 엔비디아의 조건도 무리 없이 커스트마이징 해줄수 있었습니다
HBM도 파운드리 처럼 맞춤형이라 내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고객이 맘에 안들면 발전이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인력 엄청 땡겨가려고 하고있고 관련업계에서도 당장은 어려울거라 보고있죠
TSMC 파운더리 설비는 이제 대만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에도 설치되고 있습니다.
파운더리 반도체는 머지않아 인텔에게도
삼성이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re100 못맞춰서 한국에서 만들면 수출을 못하거든요
얘네는 승계를 위해 오댕이나 처묵겠죠
나중에 정권바뀌면 국힘과 기레기들이 합심해서 민주당 대통령때문에 삼성이 망한다고 떠들어대겠죠
능력있는 사람들은 이미 많이 탈출했거나 탈출 준비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 예전과 달리 이제는 업계에서도 삼성출신 실력 없다는 소문들이 있어 엄청 골라서 받고 있는 실태이기도 하고. 암튼 머 그렇다네요
유럽의 LVMH 기업과 달리 기술과 혁신적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기업에서 승계를 지상목표로 매달려 왔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