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0 KST - Kyodo News Service -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와 소니가 합작한 JASM(Japan Advanced Semiconductor Manufacturing) 구마모토 신설 공장이 오늘 개소식을 가졌다고 교도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치,경제계가 총출동한 가운데 제2공장 팹도 연내 착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년, TSMC와 소니는 양사 합작으로 JASM 을 창립, 구마모토에 팹을 차렸습니다. 창립 초기에는 22-28나노의 파운드리 생산공정이었으나 신설 팹은 12-28나노에 이르는 다양한 파운드리를 소화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JASM은 제2공장과 함께 구마모토를 아시아 파운드리 반도체 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