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표 앞에서 공천 문제를 지적한 데 이어, 이번엔 추미애 전 장관과 이언주 전 의원의 수도권 전략 공천 움직임에 강하게 반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친문계 의원 일부는 탈당도 고민하는 걸로 전해집니다.
[리포트]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최근 최고위와 전략공관위 등에 "추미애 전 법무장관과 이언주 전 의원을 수도권에 전략 공천할 경우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내에서 두 사람을 서울 중·성동갑이나 동작을, 경기 광명을에 공천하는 방안이 유력 검토되자 제동을 건 겁니다.
안규백 / 더불어민주당 전략공관위원장 (어제)
"아주 공격적이고 어그레시브한 사람, 저는 이런 분들이 이 지역(서울 중·성동갑)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윤, 이런 투사 같은 느낌?) 그런 상징적인 전사 같은 사람, 저는 그분이 가면 이 지역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홍 원내대표는 "두 사람이 대구나 부산 등 험지로 나가주는 게 맞다"며, "수도권에 공천할 객관적 이유도 없이 시스템공천을 파괴한다면, 공천 의결 때 사인할 수 없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49112?sid=165
언론 못믿겠다 소설이다 이런 분들도 계신데요
돌아가는 것 보면 홍익표 원내대표는 소위 민주주의4.0쪽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임종석 뿐만 아니라요, 강병원을 위해서 김우영 경선을 문제 삼았습니다
김우영이 페북에 글 쓴 것보면 없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비조선 기사이긴 한데 이언주 추미애 공천 절대 반대하면서 전현희는 반대하지 않아요
3명이 같이 거론되거든요
이언주는 예전에 추미애는 최근 문대통령을 비판해서 그런것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친문 쪽에서는 진짜 추미애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더군요
홍익표 뭔가 원내대표로서보다는 계파를 위해 일하는 것 같습니다
총선은 일단 개혁적이고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출마해야 하지 않을까요?
무슨 원내대표가 방송사마다 정보 흘리며 이렇게 시끄럽게 하나 모르겠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01078CLIEN
공천에 왜그렇게 관여를 합니까 원내대표는 권한도 없다는데
적극적으로 밀어주지 않았다고 생각 합니다.
두분다 검찰 개혁에 앞장 섰던 부분에 대해서 유달리 민주당이 거리를 두는 모습이
이상하기도 하고 의아합니다.
당시 민주당 대표는 이낙연 전 대표 였습니다.
어차피 공천때는 원내대표는 힘 없습니다.
사무총장과 공관위원장이 최고에요
그냥 언플만 하는 겁니다 그거밖에 할수 있는게 없거든요
홍익표는 원내대표로서 김건희 특검법 재의결 작전은 잘 세웠나 모르겠네요.
민주당 지지자들 지능을 뭘로 보는걸까요?
지지자들이 원하는 것도 아닌데...
홍 원내대표에게는 국민과 당보다는 사사로운 계파이익과 정이 먼저였던 겁니까? ㅉㅉ
최근에 나오는 '홍익표 원내대표'발이라는 발언들이... 좀 수상스럽기는 합니다.
그런데 김우영, 추미애, 임규백, 여론조사 업체 관련 발언들이라고 기사 나오는 게 사실이라면.. 손절해야겠네요
이재명, 추미애는 문통의 정적 취급하는거 같아요 자칭 문파라는 것들과 다르지 않죠
원례 자신의 지역구인 중구·성동구 갑 지역구가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지역구였습니다.
자신은 그 지역구를 떠나 서초구 을로 지역구를 옮기고, 그 지역구엔 자신에게 지역구를 물려준 친구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출마 선언을 했는데 "지역구 돌려주기"가 되는 거죠.
그런데 그 지역구에 추미애 전 장관을 전략 공천할 수 있다는 내용이 흘러나오니 이언주 전 의원을 끼워서 반발하는 모양새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낙엽 딸랑이 22명은 두고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평상시에는 떨어진 낙엽처럼 조용히 있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소금에 절여지는 낙지발처럼 난리를 칠 겁니다.
큰 정치인이 되기는 어려운 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의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대의가 아닌 측근을 위한 정치는 필패입니다.
홍씨에 표자 돌림은 역시나군요
라는거 경계해야 할 자세입니다.
그 땐 지금보다 더했죠.
지금은 이재명 대표의 시간이고, 그래서 무한지지 갑니다.
그렇게 친문이면 따라 내려가지 왜 떼로 저 염병들인지
본인이 험지로 지역구를 옮겼기 때문에 민주당 중진들을 험지로 보내는데 큰 힘이 되어 줄 거라는 기대가 많았죠.
그런데 왠걸...
중진들을 험지로 보내는 것에는 전혀 역할을 안 하면서
친구 임종석을 양지로 보내는 것에만 자신의 직을 이용하고 있네요.
토나올 것 같습니다.
원래 재미볼 것 같은 판이면 온갖 똥파리들이 꼬이는 법이죠.
2012년 총선과 똑같네요.
이분은 정말 찐이네요~!!
지지자들은 꼭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