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0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공천 파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도부 비공개 대책 회의에서 "당내 갈등 국면이 장기화할 경우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취지의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당 지도부는 전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 회의를 갖고 총선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조정식 사무총장과 천준호 당대표 비서실장, 한병도 전략기획위원장, 김성환 인재위원회 간사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당내 공천 갈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하고 있으며, 여론조사 지지율 하락세 등 총선을 앞두고 각종 지표가 나빠진 데 대한 우려가 나왔다. 또 이 같은 상황을 조기 수습하지 않으면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취지의 보고가 있었다고 한다.
https://v.daum.net/v/20240224074027259
공천갈등은 최종 후보 확정되면 사라지는 이슈이고
문제는 임종석 전 실장 공천문제 입니다. 한석을 잃더라도 컷오프를 시켜야 됩니다.
보수언론들이 임종석 전 실장 의혹 관련건들 터뜨릴 준비하고 있는데 공천 주면 총선 이슈 이걸로 덮어버려
전체 판세에 영향을 줍니다.
특히 서울 5%이내 경합 지역구 날라갈수 있습니다.
임종석 전 실장이 민주당 지지층은 물론 중도층에도 비토 여론이기때문에 당에서 합리적으로 잘 판단해야 됩니다.
이런적 없던 선거, 당이 있나? 토나오는 언론
정말 구역질 나네요
네, 100% 동의합니다. 부일매국 언론이 제일 두려워 하는게 지들 돈이 사라지는 것이니, 이들에게 공정한 언론과 그 시스템을 요구하는 건 되도 않는 선비짓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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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기준이 있어서 컷아웃시키는 것이라면 모르겠는데 비호감이니 컷아웃을 하고 이언주는 전략공천 주면 이게 무슨 시스템 공천인가요? 지지층이 원하면 기준 없이 그냥 해버리면 그 순간 정당의 존재가치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려하는 점 한가지는 선대위원장을 누가 맡냐는 겁니다. 이건 선거 지휘 안해본 사람은 맡으면 곤란한 자리죠. 지난 대선때도 중구난방이다가 선거 한달전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우상호의원 오면서 집중력 있게 선거했었죠. 그런데 현시점에서 줄 사람이 마땅치 않습니다. 이해찬옹은 일단 건강때문에 힘들어보이고 이런저런 점 생각하면 많은 논의가 필요해보이죠.
갈등이 없이 공천이 되면 공산주의 아니면 굥산주의인데요.
갈등이 없다는게 더 이상할듯요...
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후 7년 만에 복귀한 이언주 전 의원에게 용인시 갑 지역구에 전략공천 가능성이 있어 잡음이 발생했다.
는 내용인데 둘 다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죠.
임종석 전 비서실장을 중구·성동구 갑 지역구에 공천을 준다?
주세요. 단, 경선해야죠.
하지만 경선 대상자가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추미애 전 장관 설도 있어서..) 홍익표와 임종석의 관계를 고려하면 찜찜합니다. (그 이유는 선거구 개편 전 임종석이 비리 의혹으로 자신의 지역구를 물려준 사람이 친구인 홍익표였기 때문. 홍익표가 지역구를 옮긴 이유도 말은 외연확장이지만 임종석이 출마를 결심하니 원례 임종석의 지역구를 차지한 홍익표가 지역구를 돌려주기 위해 지역구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제 뇌피셜입니다.)
이언주 전 의원을 용인시 갑 지역구에 전략공천한다?
용인시 갑 지역구는 민주당에선 험지입니다.
19대, 20대, 21대 모두 새누리당→미통당이 차지한 지역구입니다.
18대도 한나라당과 친박연대로 나눠지지 않았다면 당연히 저쪽에서 먹었을 거고요.
권인숙, 백군기 등 여러 명이 출마선언을 했지만 솔직히 경쟁력이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이언주 전 의원의 전략공천 카드를 꺼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언주 전 의원의 인지도와 전투력을 묻히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든 거겠죠. 이것도 저의 뇌피셜~
언제적 임종석인데 왜저러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최근 조사에서 민주당이 2% p 뒤지는 것으로 나온 건 사실이죠
근데 그걸 가지고 공천 파동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건 어처구니가 없어요.
한국갤럽은 최근 6개월 추이를 보여주는데 지난해 8월부터 2~3% 차이입니다. 민주당이 앞설 때도 있었고요.
이번조사 35 - 37은 과거 지지율과 비교해서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한국갤럽 조사 하단에 보면 정당별 지지율 변화 볼 수 있죠. 수개월전이나 지금이나 치이 없죠.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459
가끔 튀게 나오는 조사 빼면 수개월전이나 지금이나 차이 없습니다.
그러니 공천 영향은 지금까지는 없다고 봐야 하는 거죠.
리얼미터 조사는 최근 추이를 보면 차이가 줄어들고 있긴 하죠
그런데 여기도 11월 12월 초까지 10%p 내외 앞서다가 12월 3주 2.6%p 까지 좁혀졌었습니다. 다시 벌어졌다가 1월 2주 2.8%p까지 좁혀졌죠. 그리고 다시 벌어졌다
최근 조사 0.9%p까지 좁혀진겁니다. 벌어졌다 좁혀졌다.. 반복하고 있죠.
http://www.realmeter.net/gxkwbv5omg3/
추이가 이어지면 다음 조사에서는 역전이 될 수도 있고. 그게 이어진다면 공천 문제 영향이라 판단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것도 앞으로 추이를 더 봐야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무슨 한두번 나온 것으로 문제가 생겼다 결론냅니까.
공천 파동으로 문제가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쓴 기사에 불과하네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갈등이야 당연히 어디에나 어느때나 있는 법이죠. 특히나 요즘 같은 공천시기라면 더욱 더 시끄럽고 정신없습니다. "비공개"회의는 공개 되지 않기 때문에 누구든 무슨 이야기든 합니다. 그 "비공개" 회의 내용이 유출되는 것은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않아서 화가난 참석자가 기자한테 악의적으로 "뿌렸다"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요.
따라서 비공개 회의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왔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무엇을 발표하느냐가 중요한 법입니다.
부부싸움하는 내용 들어보면 대부분의 부부은 "이혼위기" 입니다. 근데 공식적으로 이혼으로 가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엉뚱한 기사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는 이유지요. 그리고 공식적으로 나쁜 소식 나오면 그 때 뭐라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네들 희망사항을 얘기하는게 되버렸어요
종편 뉴스 보면 오집니다
식당에서 어쩔수 없이 사운드만 듣다보면요
이게 뉴스인지 저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