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경 TV : 민주당 선거 참 짜증나게 제대로 못하네..' 요렇게 쓰고도 윤석열을 뽑을 수는 없으니 민주당 뽑자.. 요런 취지의 글을 올렸던데.. 안보려고 하면 뭐 안보이겠지만, 공관위 결정 자체에 이건 형평에 맞지 않는거아냐 ? 라는 생각이 드는 건 민주당 당원한지 20년 넘게 지내는 동안 처음 보는 일입니다. 안철수랑 박지원이 튀어 나갈 때는 저 놈들이 지 들 사욕에 눈이 멀었구나 싶었지만, 작금의 공관위의 판단이 맞어? 객관적인 것이 맞아 ? 이런 의심이 듭니다. 결정에 대한 해명이나 설득 과정도 없습니다. 그냥 결정 내렸고, 시스템이니 받아 들여라 입니다. 다수의 마음에 들지 않아도 다양성을 포용하기 위해 노력해 왔던 그 간의 지도부의 리더십과는 판이하게 다른 양상이라 이렇게 해서 이길 수 있을까? 싶습니다. 차떼고 포떼고 전쟁을 하겠다는데 걱정이 되는 건 당연합니다. 개혁의 진통이라고 표현 하기도 합니다만 솔직히.. 개혁 ? 누가 누구를 개혁하는지요 ?
@공정하다는착각님 작년에 국짐당 조근 조근 잘 때려서 후원금 10만원 이수진 의원의원에게 보낸 사람들 클리앙에 간증 올라온 것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문통은 안철수 집 앞까지 찾아가서 문전박대 당하면서 까지 화합과 타협의 제스쳐를 보였고 그것 때문에 이겼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은 그런 쇼도 못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wpokso
IP 223.♡.212.168
02-24
2024-02-24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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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블랙캣
IP 211.♡.194.54
02-24
2024-02-24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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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는착각님 문모닝하면서 저주를 퍼붓던 안철수와 박지원과도 화합하는 제스쳐를 보였던 문통과 너무 비교되지 않습니까 ? 시늉이라도 해야 이해하는 척이라도 해주죠
@볶은양파님 그건 내가 그럴 여유가 있을 때지요. 거악이 존재하고 내 처지가 풍전등화 일 때는 살 길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이 맡긴 당선증 찾아 가는 자세로 공천할 때가 아닌데 말입니다. 문통이 그걸 몰라서 안철수에게 머리 조아리고, 박영선, 김종인에게 삼고초려하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의 민주당이 지금의 180석과 석열이의 실정에 심하게 취한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랙캣님 시스템에 대해 얼마나 잘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수진 의원의 저런 비상식적인 반응을 보니, 어쩌면 다면평가에서 좋은 평가는 절대 못받았겠구나 싶은 추측은 드네요. 저정도면 정신적으로 많이 미숙한 사람 아닌가요? 우리는 몰랐지만 주변인들은 알았겠죠. 그리고 당시 안철수 박지원 모두 무시못할 대중적 지분과 정치세력을 갖고 있었어요.
볶은양파
IP 115.♡.156.11
02-24
2024-02-24 1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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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무슨 말씀을요. 의석수가 안나올까봐 지지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생존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는 중이죠.
어그로들을 쳐내고 지지자들이 원하는 강력한 정당이 되는게 단순히 의석수를 늘이는 것보다 중요한거죠.
180의 민주당? 내부에 낙엽등이 있으면 의미가 없는거였구나.. 그럼 의석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적들을 쳐내는것도 중요하다라는걸 잘 알고 있는겁니다.
물론! 저도 굳이 이언주를 데려왔어야하나... 또는 고민정등에 대한건 어? 싶기는 한데.. 그래도 이번의 총선 후보 선정은 국힘보다는 훨씬 쓸만한 후보들을 추려내는듯 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렇게 적어도.. 각자의 의견은 다른거니 의견은 존중합니다.
블랙캣
IP 115.♡.248.191
02-24
2024-02-24 13: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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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양파님 객관적 지표인 정량적인 측면과 정성적인 측면 모두에서 너무 치우친 결정들이 돌출되고 있고요 , 이래서는 총선을 성공으로 이끌 동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거울속풍경
IP 223.♡.11.110
02-24
2024-02-24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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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삭제 되었습니다.
간실장
IP 1.♡.173.35
02-24
2024-02-24 15: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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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IP 211.♡.77.2
02-24
2024-02-24 15: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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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28.34
02-24
2024-02-24 15: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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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이수진도 전략공천이였죠.
여피여하
IP 110.♡.15.186
02-24
2024-02-24 18: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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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캣님
풍사재하
IP 112.♡.81.97
02-24
2024-02-24 08: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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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수준에서 떨어진 것에 대한 당과 당대표, 지지자들 비난 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지 덜떨어진 수준에서 공천 탈락을 당위화는 불합리적인것인가요??
저런 수준의 것이 어떻게 판사로 임용되고 어떻게 민주당에서 인재등용되었는지
뱃지병이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 무서운것인가?? 아니면 원래 그랬던것인가? 혼란스럽네요
낙개도 수(꼴)진이도 한때 지지자들로 부터 지지 받고 응원 받았던 것들인데
본색인지 드러내니 참 앞으로 사람 신뢰하고 응원하고 지지하기가 무섭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eewanxi
IP 222.♡.143.246
02-24
2024-02-24 09:01:22
·
@살찐소파님 진짜 정신과 진료를 받든, 심리 치료를 받든 해야 할 정도인것 같아요. 정신 장애? 분리 불안? 분노 조절 장애? 뭐 이런 분류인것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IloveDaughter
IP 65.♡.113.122
02-24
2024-02-24 08:59:12
·
소송해보신 분들만 알죠... 우리나라 판사들은 자기 객관화가 뭔지도 모릅니다. 세상이 자신들에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죠... 법위에 서 있는 줄 아는 걸요...
삭제 되었습니다.
IP 223.♡.194.184
02-24
2024-02-24 09: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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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벽한 나를 감히(?)...이런 느낌이네요..
온다
IP 1.♡.212.102
02-24
2024-02-24 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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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잘 됐네요. 이제 이수진은 잊어버리고 나경원 국회 못 들어 오게 좋은 인물 넣어야죠.
duruwa
IP 61.♡.140.153
02-24
2024-02-24 09:02:36
·
이로써 확실해졌으니 제발 특정대학 특정학과 출신은 배제해주세요. 세상물정 알 수 없는 나이대에 몇 개 시험 합격한 걸로 평생을 안하무인으로 보니까요. 정파와 상관없습니다.
와싸다
IP 110.♡.98.240
02-24
2024-02-24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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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할수는 있겠지만 선 넘으신거 같은데요
이내
IP 211.♡.202.184
02-24
2024-02-24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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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맛이갔네요
IP 89.♡.160.170
02-24
2024-02-24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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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뽕도 저정도인데 대통령 뽕 맞으면... 어휴...
후다닥와락
IP 112.♡.244.202
02-24
2024-02-24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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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21대 국회는 최악의 국회입니다.
김모리슨
IP 121.♡.97.25
02-24
2024-02-24 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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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았네
eddyshin
IP 1.♡.83.68
02-24
2024-02-24 09: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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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 검새는 다 좀 걸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들은 지들 데려올 땐 좋다고 와도 뭔가 결함이 있어 내칠 땐 온갖 개소리를 짖어대니...지들이 한 짓은 절대 생각치 않는 것들 입니다. 이번에 입당한 검새들도 전 솔직히...지금 개고기 때나 써먹지 솔직히 응천이랑 다를 게 뭐 있나 싶습니다.
낭만적바람막이
IP 175.♡.167.216
02-24
2024-02-24 0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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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신림돈 고시식당에서 식당주인이랑 다툼이 생겨서 이성을 잃은 한 여학생이 나 고시 붙으면 여기 세무조사 할거야!! 라고 열변을 토하던 그 모습이 오버랩되네요.
@Crossthemilkyway님 다면평가는 의원들끼리만 하는 게 아니라 당직자, 보좌관 등도 한다고 하죠. 제가 듣기론 공개하면 비판한 사람들이 특정될 수 있는 문제가 있어서 조심스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공개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이긴 한데, 지금은 구조상 공개했을 때의 분란이 더 크다고 보는 게 아닐까 싶어요.
Crossthemilkyway
IP 106.♡.3.47
02-24
2024-02-24 17: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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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sop님 그럴수도 있겠네요. 제가 평가 제도를 잘 모르니 탁상논리로 하는말 일수 있지만 가능한 블랙박스로 남는 부분을 줄여서 피평가자도 어느정도 납득할수 있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내인생의로또
IP 183.♡.21.69
02-24
2024-02-24 1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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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당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죠...
kombe
IP 211.♡.195.87
02-24
2024-02-24 1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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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뭔 정신병자인지....
IP 124.♡.37.194
02-24
2024-02-24 11: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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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어려울때 알 수 있군요..
쇼팽좋아
IP 110.♡.92.118
02-24
2024-02-24 1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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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한테 반대하면 강성지지자 ㅋㅋㅋㅋ
보르냥
IP 49.♡.102.85
02-24
2024-02-24 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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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제일 웃긴게 당선 되는건 내가 잘나서... 공천 떨어지는건 네놈들이 나빠서.... 참 단순명료하네요. 정치판이 얼마나 진흙탕인지 모르고 계속 해먹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보군요.
저도 한 때 나경원을 이겨 준 이수진 판사 좋아했고, 이수진 국회의원 애기가 나올 때 마다 비례인지 지역구인 지 확인하곤 했는 데, 실망했네요.
조상호 변호사의 글입니다.
"이수진 의원의 컷오프 이유는 바로 그 아무말 대잔치 때문입니다] 이수진 의원이 컷오프되자 뜬금없이 내용도 모르는 ‘백현동 판결문’ 운운하며 “이재명 대표가 거짓말 했다”는 아무말 대잔치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수진 의원 스스로 탈당의 변에서 “돌이켜보면 저는 위기 때마다 이재명 대표를 앞장서서 지지하고 도왔고, 오늘의 당 대표를 만드는데 그 누구보다 열심이었다”며 친명이었다고 고백하면서도 그런 자신을 당이 버렸다며 뜬금없이 ‘백현동 판결문’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가 백현동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백현동 판결문 어느 구석에 이재명 대표의 어떤 거짓말이 있는지조차 설명 못하면서 ‘거짓말’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수진 의원은 판사로 있으면서 재판도 그런 식으로 했나요. 친한 사람 말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어 준 것인가요. 그러다 자신에게 못하면 금방 손바닥 뒤집듯 판결을 뒤집은 것인가요. 백현동 사건 판결은 판사조차 알선수재의 일반적인 법리를 설명하면서, 알선 대상 “공무원의 직무는 정당한 직무행위인 경우도 포함되고 반드시 위법, 부당한 것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알선의 명목으로 금품을 받았다면 그 후 구체적인 알선행위를 실제 하였는지와 상관없이 범죄는 성립”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고, 결론에서도 “피고인(김인섭)이 알선의 대가로 금품, 이익을 수수한 이상 피고인의 알선이 부정한 것인지 여부, 성남시의 용도지역변경 등이 위법한 것인지 여부, 피고인의 알선으로 인해 성남시의 용도지역변경 등이 이루어진 것인지 여부 등과 관계 없이 알선수재죄는 성립”한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즉, 이 판결은 김인섭이 실제 알선행위를 했는지, 그 행위가 성남시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는 전혀 증명이 없다는 점을 다시 확인해 준 것입니다. 흔히 “판사는 판결로 얘기한다”고 합니다. 즉, 수많은 기록과 법정 증언, 그 외 증거조사 등을 판사가 직접 대면하여 심리한 끝에 최종 판결문으로 심리의 결과를 밝힌다는 뜻입니다. 직전 판사셨으니 묻습니다. 그 판결이 선고되기까지 법정에 제출된 증거기록이나 검사 및 피고인 등 당사자들의 주장과 변론 내용은 알고 있습니까. 법정에 출석한 증인의 증언내용은 확인하셨나요. 아니 판결문이나 한번 읽어 보셨습니까. 백현동 사건에 관심조차 있었나요. 백현동 변론을 담당한 저에게 물어나 보셨나요. 판사까지 하신 분이 최소한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공천 탈락이라는 사적 이해관계 앞에서 백현동 말이 진실에서 거짓으로 바뀌는 건가요. 재판도 그렇게 하셨다면 그 피고인들의 억울함을 감히 헤아릴 수 없을 듯합니다. 이수진 의원은 그간 상임위에서 보여 준 ‘기행(奇行)’에 가까운 질의로 많은 국민들로부터 ‘술먹고 질의하냐’는 비아냥까지 들었습니다. 이수진 의원의 인재영입과 전략공천 근거가 됐던 사법농단 피해자 주장은 오히려 가해자에 부역했다는 진술들로 퇴색했습니다. 이는 결국 이수진 의원에게 공천을 준 민주당에게 정치적 타격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이재명 대표를 편들어 줬다고 국민들의 평가결과를 당대표가 뒤집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 당이 자랑하는 시스템 공천입니다. 이수진 의원은 컷오프 이유는 이해관계에 따라 수시로 말이 바뀌고 상황에 맞지 않는 바로 그 아무말 대잔치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gc9law2020%2Fposts%2Fpfbid049oSyhZxvXZy5w1dctAxCv2UNxvezV2ELMDyDLkoR4GGWPsNfLDWyDV5w2S4rq8ql&show_text=true&width=500" width="500" height="315" style="border:none;overflow:hidden"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 allow="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picture-in-picture; web-share"></iframe>
이경 2일 · < 대전 > 1. 유성을 전략공천 받으신 #황정아 후보님이 지역에서 당선될 수 있도록 저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정치인들은 말로만 헌신한다 선언하고 그렇지 않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저는 지역주민과 당원들과 함께 뛰겠습니다. 대신 부탁드립니다. 작금의 윤석열 정권에서 국회의원으로서 잘 싸워주십시요. 본인의 지위나 체면보단 지역 당원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앞장서서 발언해 주십시요. 특히, 앞으로의 대선은 지난 대선과는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대전의 패배는 지역 국회의원과 대전시장을 포함한 일부 단체장들이 당원 만큼 절박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을 반드시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한 국민과 민주 당원이 절박했던 만큼만 절박해 주십시요. 2. 대전 대덕구 #박영순 의원이 하위 10%를 받고 나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사당의 치욕스런 정치보복에 맞서 의연히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윤석열 정권에 맞서 이토록 가열차게 의연히 싸웠다면 당원들의 평가는 달랐을 겁니다. 지금 민주당이 '이재명 사당화'입니까? 보수 언론이 악의적으로 만든 프레임에 민주당이 놀아나면 안 됩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실 메시지가 국힘 전당대회를 통제해도 '윤석열 사당화'라는 프레임은 없었습니다. 보수 언론이 만들어 놓은 비명 프레임에 갇혀 이재명 대표를 공격할 것이 아니라, 윤석열 정권에서 야당 국회의원으로서 목소리를 얼마나 내었는지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말해서 박정현 최고의원이 친명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친명 비명' 프레임. 그만 악용하십시오. 다음 대선에서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에서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는 국회의원들이 당선되기를 바랍니다. 그 결과를 만들기위해 당원들과 함께 뛰겠습니다.
보고 배우세요.
@nitro
IP 210.♡.31.124
02-24
2024-02-24 15:16:26
·
김종인비대때 컷오프됐던 정청래의원의 태도와 비교되네요
2Wlrien
IP 59.♡.18.54
02-24
2024-02-24 15: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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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이상하게하고 어느입으로 배신감 타령인지요.
헬스케어
IP 175.♡.245.86
02-24
2024-02-24 15: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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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판사들에 대한 엄중한 책임과 평가를 해야 하는 지,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Busan_Blues
IP 211.♡.185.11
02-24
2024-02-24 1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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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공천 되었으면 최고의 정당, 공천 안해줬으니 최악의 정당 글을 읽는 내내 고개가 그떡여지는 부분은 단 한 문장도 없군요
섣부른 객관화는 위험하지만... 우물안 개구리...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네요
갈거 같아요... 적개심이 엄청나요...
마치 악마에게 영혼 팔아먹을거 같은 느낌...
무소속으로 나와서 표 갉아먹게 유도하겠죠.
딱 이 느낌입니다. 뭔가 분노조절장애가 있나 싶을 정도로 감정적이네요.
저런 사람이 판결을 제대로 했었을지... 심각하네요.
명예훼손도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19632?c=true#126684285CLIEN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
지금은 무조건 받아들일 때가 아니라 썩은 가지는 쳐낼 때입니다.
그리고 당시 안철수 박지원 모두 무시못할 대중적 지분과 정치세력을 갖고 있었어요.
어그로들을 쳐내고 지지자들이 원하는 강력한 정당이 되는게 단순히 의석수를 늘이는 것보다 중요한거죠.
180의 민주당? 내부에 낙엽등이 있으면 의미가 없는거였구나.. 그럼 의석도 중요하지만 내부의 적들을 쳐내는것도 중요하다라는걸 잘 알고 있는겁니다.
물론! 저도 굳이 이언주를 데려왔어야하나... 또는 고민정등에 대한건 어? 싶기는 한데.. 그래도 이번의 총선 후보 선정은 국힘보다는 훨씬 쓸만한 후보들을 추려내는듯 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렇게 적어도.. 각자의 의견은 다른거니 의견은 존중합니다.
당과 당대표, 지지자들 비난 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지 덜떨어진 수준에서 공천 탈락을 당위화는 불합리적인것인가요??
저런 수준의 것이 어떻게 판사로 임용되고
어떻게 민주당에서 인재등용되었는지
뱃지병이 사람을 이렇게 만드는 무서운것인가??
아니면
원래 그랬던것인가?
혼란스럽네요
낙개도
수(꼴)진이도
한때 지지자들로 부터 지지 받고 응원 받았던 것들인데
본색인지 드러내니
참 앞으로 사람 신뢰하고 응원하고 지지하기가 무섭습니다
우리나라 판사들은 자기 객관화가 뭔지도 모릅니다.
세상이 자신들에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죠...
법위에 서 있는 줄 아는 걸요...
제발 특정대학 특정학과 출신은 배제해주세요.
세상물정 알 수 없는 나이대에 몇 개 시험
합격한 걸로 평생을 안하무인으로 보니까요.
정파와 상관없습니다.
(지역구 부덕의 결과) 컷오프를 당하고 보니 인생 첫 박탈감에 철없이 땡깡 부리네요.
직업 그 자체는 껍데기일 뿐입니다.
저는 이재명, 김용민처럼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 업적으로 자신을 증명한 사람만 신뢰합니다.
변호사 하시면 되는데 뭘... 정치혐오 조장하면 더 죄짓는 겁니다. 그만하길
쌀이 아깝다 진짜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수진에게 속은 느낌입니다.
일은 안하면서 자리만 탐내는
못난 사람이었습니다.
네가 컷오프 당한 건 공정한 시스템 공천의 결과다.yo?
법으로 공직출마를 제한해야 할 듯요
유독 판.검사 출신들은 뭔가 좀 그렇네요. 뒤돌아서면 죽일 듯이 저주하는게 다들 비슷하네요.
하물며 판검사는 처벌을 할수 있는 존재이니 그 뽕이 어마어마하죠.
의정활동 영상 보고 뭐 저러나 했는데 세상에 저런 ㅅㄺ 였다니
저인간은 국힘 갈만한 인재였네요. 에라이
이번 공천이 방향은 잘 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뜻하게 품으면 사이다 김 빠졌다 욕먹고
차갑게 잘라내면 사당화한다 욕먹고
이러다 이재명 대표 해탈하겠습니다.
허나 자신이 방금전까지 먹던 우물에 침을뱉고 나간다는건
누가봐도 어리석은 행동이란걸 깨달아야 할텐데요!!
시스템 공천이니까 평가에 이의가 있고 당사자가 공개를 원할땐 빠르게 공개해서 잡음을 최소화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원한다는 전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그 정도로 자신있게 내놓을수 있어야 시스템 공천의 명분이 있는것이구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제가 평가 제도를 잘 모르니 탁상논리로 하는말 일수 있지만 가능한 블랙박스로 남는 부분을 줄여서 피평가자도 어느정도 납득할수 있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공천 떨어지는건 네놈들이 나빠서....
참 단순명료하네요.
정치판이 얼마나 진흙탕인지 모르고 계속 해먹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보군요.
조상호 변호사의 글입니다.
"이수진 의원의 컷오프 이유는 바로 그 아무말 대잔치 때문입니다]
이수진 의원이 컷오프되자 뜬금없이 내용도 모르는 ‘백현동 판결문’ 운운하며 “이재명 대표가 거짓말 했다”는 아무말 대잔치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수진 의원 스스로 탈당의 변에서 “돌이켜보면 저는 위기 때마다 이재명 대표를 앞장서서 지지하고 도왔고, 오늘의 당 대표를 만드는데 그 누구보다 열심이었다”며 친명이었다고 고백하면서도 그런 자신을 당이 버렸다며 뜬금없이 ‘백현동 판결문’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가 백현동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백현동 판결문 어느 구석에 이재명 대표의 어떤 거짓말이 있는지조차 설명 못하면서 ‘거짓말’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수진 의원은 판사로 있으면서 재판도 그런 식으로 했나요. 친한 사람 말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어 준 것인가요. 그러다 자신에게 못하면 금방 손바닥 뒤집듯 판결을 뒤집은 것인가요.
백현동 사건 판결은 판사조차 알선수재의 일반적인 법리를 설명하면서, 알선 대상 “공무원의 직무는 정당한 직무행위인 경우도 포함되고 반드시 위법, 부당한 것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알선의 명목으로 금품을 받았다면 그 후 구체적인 알선행위를 실제 하였는지와 상관없이 범죄는 성립”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고, 결론에서도 “피고인(김인섭)이 알선의 대가로 금품, 이익을 수수한 이상 피고인의 알선이 부정한 것인지 여부, 성남시의 용도지역변경 등이 위법한 것인지 여부, 피고인의 알선으로 인해 성남시의 용도지역변경 등이 이루어진 것인지 여부 등과 관계 없이 알선수재죄는 성립”한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즉, 이 판결은 김인섭이 실제 알선행위를 했는지, 그 행위가 성남시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는 전혀 증명이 없다는 점을 다시 확인해 준 것입니다.
흔히 “판사는 판결로 얘기한다”고 합니다. 즉, 수많은 기록과 법정 증언, 그 외 증거조사 등을 판사가 직접 대면하여 심리한 끝에 최종 판결문으로 심리의 결과를 밝힌다는 뜻입니다. 직전 판사셨으니 묻습니다. 그 판결이 선고되기까지 법정에 제출된 증거기록이나 검사 및 피고인 등 당사자들의 주장과 변론 내용은 알고 있습니까. 법정에 출석한 증인의 증언내용은 확인하셨나요. 아니 판결문이나 한번 읽어 보셨습니까. 백현동 사건에 관심조차 있었나요. 백현동 변론을 담당한 저에게 물어나 보셨나요. 판사까지 하신 분이 최소한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공천 탈락이라는 사적 이해관계 앞에서 백현동 말이 진실에서 거짓으로 바뀌는 건가요. 재판도 그렇게 하셨다면 그 피고인들의 억울함을 감히 헤아릴 수 없을 듯합니다.
이수진 의원은 그간 상임위에서 보여 준 ‘기행(奇行)’에 가까운 질의로 많은 국민들로부터 ‘술먹고 질의하냐’는 비아냥까지 들었습니다. 이수진 의원의 인재영입과 전략공천 근거가 됐던 사법농단 피해자 주장은 오히려 가해자에 부역했다는 진술들로 퇴색했습니다. 이는 결국 이수진 의원에게 공천을 준 민주당에게 정치적 타격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이재명 대표를 편들어 줬다고 국민들의 평가결과를 당대표가 뒤집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 당이 자랑하는 시스템 공천입니다. 이수진 의원은 컷오프 이유는 이해관계에 따라 수시로 말이 바뀌고 상황에 맞지 않는 바로 그 아무말 대잔치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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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된 이유도 저런 아무말 대잔치라고 하니...yo
이래서 판검은 그냥 걸러내야 하나봅니다 ㄷㄷㄷㄷ
그리고 유튜브 스피커들 제대로 검증할 능력 없으면 아무나 막 띄울 생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역 중에 탈락 반발자 많은거고요
그래서 이번 공천이 좀 더 섬세하고 철저하게 진행되어서
두 번 다시 저런 이들이 발 못 들이게 했으면 합니다
180석의 공허함이 다시 한 번 와닿는 장면입니다
너무 쉽게 시작했어요.
보통 공천 자렸다고 저렇게 까지 하는 건 평소에 어떤 마음가짐이었는지 알 수 있는 것 아닐까 합니다.
2일 ·
< 대전 >
1. 유성을 전략공천 받으신 #황정아 후보님이 지역에서 당선될 수 있도록 저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정치인들은 말로만 헌신한다 선언하고 그렇지 않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저는 지역주민과 당원들과 함께 뛰겠습니다.
대신 부탁드립니다. 작금의 윤석열 정권에서 국회의원으로서 잘 싸워주십시요. 본인의 지위나 체면보단 지역 당원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앞장서서 발언해 주십시요.
특히, 앞으로의 대선은 지난 대선과는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대전의 패배는 지역 국회의원과 대전시장을 포함한 일부 단체장들이 당원 만큼 절박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을 반드시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한 국민과 민주 당원이 절박했던 만큼만 절박해 주십시요.
2. 대전 대덕구 #박영순 의원이 하위 10%를 받고 나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사당의 치욕스런 정치보복에 맞서 의연히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윤석열 정권에 맞서 이토록 가열차게 의연히 싸웠다면 당원들의 평가는 달랐을 겁니다.
지금 민주당이 '이재명 사당화'입니까?
보수 언론이 악의적으로 만든 프레임에 민주당이 놀아나면 안 됩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실 메시지가 국힘 전당대회를 통제해도 '윤석열 사당화'라는 프레임은 없었습니다.
보수 언론이 만들어 놓은 비명 프레임에 갇혀 이재명 대표를 공격할 것이 아니라, 윤석열 정권에서 야당 국회의원으로서 목소리를 얼마나 내었는지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말해서 박정현 최고의원이 친명계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친명 비명' 프레임. 그만 악용하십시오.
다음 대선에서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에서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는 국회의원들이 당선되기를 바랍니다.
그 결과를 만들기위해 당원들과 함께 뛰겠습니다.
보고 배우세요.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군요.
글을 읽는 내내 고개가 그떡여지는 부분은 단 한 문장도 없군요
" 이러니 이재명 주변사람들이 자살했구나"
이제는 이 여자는 돌아올 길을 스스로 막아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