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권리당원입니다.
오늘 지방에 갔다오느라
이제 확인했습니다.
이수진의원이 뭔가 잘못 한건가요?
컷오프 되고 한 말 말고 그 전을 말하는 겁니다.
저번에 나베 이기고 그래도 잘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컷오프에 좀 혼란스럽네요.
저번에 이겼으니 다른 문제가 없다면
다시 나베랑 붙어보는건 어떨까 했는데요
이수진의원도 전략공천으로 왔으니까요
이젠 의미없는 얘기지만 당황스러워 적어봤습니다.
동작을 권리당원입니다.
오늘 지방에 갔다오느라
이제 확인했습니다.
이수진의원이 뭔가 잘못 한건가요?
컷오프 되고 한 말 말고 그 전을 말하는 겁니다.
저번에 나베 이기고 그래도 잘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컷오프에 좀 혼란스럽네요.
저번에 이겼으니 다른 문제가 없다면
다시 나베랑 붙어보는건 어떨까 했는데요
이수진의원도 전략공천으로 왔으니까요
이젠 의미없는 얘기지만 당황스러워 적어봤습니다.
결정적인 마지막에 급발진한게 문제 같구요
(당대표 2선후퇴 발언 이유는 백현동)
근데 바로 인성 들어낸거보니 우리가 모르는 저런 뒷사정들도 고려된것같네요
의원과 지역조직 원로가 싸우든 말든 적어도 지역구 민주당 표심 심어주려고 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죠.
불과 한두달 전인가 여론조사 꽃에서 2~3% 차이의 격차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현재 공천 관련 당의 조사에서 큰 격차가 나왔다는 건 이수진 의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동작을 민주당 지역조직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선거 이후 감찰을 하든 뭐를 하든 동작을 지역구는 민주당의 대대적 쇄신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정치인.. 최소 10년 정도를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 인재영입도 사실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1807
다들 아시겠지만, 처럼회에 초기에 친명이라고 지지자들이 응원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능력이 형편이 없었으면 경선도 없이 컷오프일까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