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12347737

20대 총선에서 컷오프 되고 손혜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전략 공천 됐을때
정청래는 무소속 출마를 포기하고 당에 남아 손혜원의 선거를 도왔습니다.
일단 컷오프 됐으면 재심신청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섭섭하고 원망스럽더라도 당과 당원, 국민을 위해 감내해야죠
그게 속상하다고 똥물을 뿌리고 탈당이요? 엄중하신 낙x랑 뭐가 다릅니까?
뭐 그게 이수진의 한계라 생각하지만 안타까움은 감출 수가 없네요
최소한 의리라도 있는 진정한 정치인이시지요~
‘소인배’의 반대말은 '대인배'가 아닌 ’군자‘ 혹은 ’대장부‘로 알고 있습니다. 모리배, 폭력배, 간신배 등에 쓰이는 부정적인 의미의 패거리 배(輩)자로는 애초에 의미가 성립되지 않지요.
https://www.jnuri.net/mobile/article.html?no=28585
의도하신 바는 ‘큰 인물’ 정도가 낫지 않을까요?
저분의 진심은 저때 다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