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 표현이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쓰는표현인줄 알았는데
친하게 지내는형도 저 말을 하더라구요
이형 스타일상 과장도 안하고 없는말도 안하구요
형수님을 딱 처음 만났는데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결혼할거같다 느낌을 확받았대요
결혼할 나이가 아닌 20대초반인데두요
그러고 진짜 1년도 안돼서 결혼했구요
전 그런게 너무 신기하던데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신가요?
전 저 표현이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쓰는표현인줄 알았는데
친하게 지내는형도 저 말을 하더라구요
이형 스타일상 과장도 안하고 없는말도 안하구요
형수님을 딱 처음 만났는데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결혼할거같다 느낌을 확받았대요
결혼할 나이가 아닌 20대초반인데두요
그러고 진짜 1년도 안돼서 결혼했구요
전 그런게 너무 신기하던데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신가요?
그때를 조심하세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바로 위기다 !
생각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선생님
객관적으로 누구나 다 인정할정도로
인물이 좋은분이였나요
아님 박스님 눈에만 그렇게 보였던건가요
윗분도 같은말을 하시고 신기하네요
객관적으로 누구나 다 인정할정도로
인물이 좋은분이였나요
이사람 계속 만나면 결혼까지 가겠구나..라는 느낌이 왔었네요..
그리곤 독거노인 진행중..
후회 하시나요? 아님 딱히 후회 안하시나요
위에서 외모를 물으셨던데 저희는 뭐 슈렉과 피오나 부부이고요 ㅎㅎ 제 눈에 안경이라지만 그 이전까지 저의 이상형과는 180도 다른 분이시고.. 그렇습니다 ㅎㅎ 그런데도 첫 인상이 무척 좋아서 만나기 전에 혼자 즐거운 가슴앓이를 했네요.. ㅎㅎ
말이 없어도 뭔가 대화를하는 느낌…사람들이 남매냐고 물을 정도로 분위기나 모습도 비슷했어요
어?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쎄~하다...싶을 때 ...
뒤도 돌아보지 말고 바로 정리해야합니다~ㅋ
저는 뭐... 내생에는 부잣집 막내고양이로 태어날 거라서요 이 생도 만족합니다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