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그동안 국회에서 열심히 개혁을 위해 싸워준거 생각하면 탈당이라는 선택에
분명 아쉬운점이 크지만 그렇다고 비난 받을 정도로 확대 비판하는건 정도가 너무 심해보입니다.
원래 그런 아줌마 그럴줄 알았다느니..하는 댓글은 정도를 넘어서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간의 캐릭터를 보면 내적 마음을 외부의 정의감으로 잘 표출하는 정치인이라
그 선명함이 좋아 지지하는 분들이 많았죠. 저도 그중 한명입니다.
분명 컷오프로 인한 실망감도 정제되지못한 다급함에서 나오는 아직은 정치인으로서 좀 더 성숙하지못한
그 경험이 아쉽지만 그간의 해온 민주당 정치인으로서 이력을 보면 인신공격까지 받을 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탈당과 민주당 비판이 아쉽지만 이준석 신당이나 국힘으로 가지 않는 이상 그의 정치는 계속 됐으면 합니다
이언주 박지원 같은 인물이 민주당에 다시 복당하는데 저는 그런 인물들보다 선명하게 개혁을 위해 정치하는
정치인이 민주당에서 받아야할 인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국 , 최강욱 이런분들이요. ( 최강욱 의원은 물론 민주당으로 편입하셨지만요)
아무튼 지금은 선거 시즌이라 굉장히 날이 서있는채로 서로 시끄러운 모습이 많이 나오지만
좀 더 성숙한 정치인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응원하던 정치인으로 그저
누구처럼 국힘계열당들이랑 손만 안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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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글쓰고나서...위 발언을 또 들으니...생각이 바뀌기 시작합니다..선을 세게 넘네요...
5년이면 성숙한 정치인 되고도 남았을 시간이라고 봅니다
그동안 놀았냐고 묻고싶네요
어디 토론회에서 보길 했나
그 흔한 라디오 방송에서 보길 했나
뭐 한건지 대체 의문입니다
그 발언 주워담으려면 오래 고생하셔야 할거에요...
저에게는.. 그냥.. 적입니다..
뭐 어디 공천 맡겨놨습니까?
사법리스크 프레임 자체가 현정부와 동일한 입장인데 저리 뱉어놓으면 그냥 적인겁니다.
완전 동의는 힘들지만 충분히 문제제기 하실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억울해도 인내하고 푹 숙이는거랑 지역민에게 밀착해 스킨쉽하는거요. 그래서 실패한거니까요.
비례의원은 원래 지역구 출마 상당히 힘들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 대다수 입니다 그래서 불출마 선언도 자주 일어나는 것 이구요
비례가 공천시스템을 무시하고 당에 자리 맡겨놓은 것 처럼 행동하면 용혜인과 다를게 있을까요
사법 리스크 관리 했는데 검찰에 그 정도로 시달렸다면 도움이 되긴 한 건지도 잘 모르겠군요
컷오프도 아니고 전략공천지역이 됐다고 저러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그사람에 대한 호불호와 그 정당성 이전에 실망감과 다급함에 저런 미성숙된 모습이 나온다??
그런 작자가 판사생활은 어떻게 한건지…그런 사람이 어떻게 국정을 처리합니까 …
당원이면 넘지 말아야될 선이있을텐데….
떠나더라도 얼마든지 우아하고 나이스하게 떠날수있는데….하나같이 동일한 패턴을 보이는군요
그냥 악담퍼붓는거죠. 아주 막말로 낙엽이랑 뭐가 다릅니까
국짐에서 정치생활하고 싶지만 한정된 캐파로 인받아줘서 민주당온 사람들있다고하던데…
누구 잘잘못과 호불호를 떠나서 실망입니다
동작을 이수진 '백현동 판결문 보니 이재명 거짓말했다'
기득권을 지켜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어 탈당한듯 보이는데
그렇다면 갈 곳은 뻔한것 아닙니까.
궤를 같이 하는 분이네요!!!
잘가세요 다시는 보지 말죠!!